굿 뉴스! 베드 뉴스!
책 내용은, 글 밥은 이게 다지만 책이 담고 있는 것은 그 이상 입니다.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잘 이해 할 수 있어서 그림만 보고도 빵빵 터지고
다음 장면을 미리 유추하고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아이가 너무 귀여운 책 이예요.
굿뉴스~~~벧뉴스~ 라고 책 보고 바로 따라 하는 게 신기했어요.
두 마디를 가장 강력하고 재밌게 각인 시켜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처음으로 읽어줬던 영어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좋아할 만한 소재(똥), 귀여운 그림체, 읽어주기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 등을 고려해서 제 손에 제일 먼저 잡혔던 책이예요. 이런 개그 코드 책들은 보통 뒤에 반전이 있는데, 이 책도 반전이 있습니다. 우리가 보기엔 충분히 추측 가능한 스토리인데도 아이는 빵빵 터집니다. 영어랑 친해지기 쉬운 책이라고 생각해요. 엄마 새가 똥싸는 책읽어주세요~
영어 그림책 읽고 감동 받을 수도 있구나.. 처음으로 느낀 책입니다.
이 책은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아이의 시선, 혹은 작가의 시선에서는 새로운 세상이 열릴 수도 있구나 흥미로워요. 중간에 아이가 미러볼 안을 들여다 보는 순간엔 짜릿함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개그 코드가 있는 책은 아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운이 남고 감동이 진한 책이 더 좋더라구요.
더러움 주의보!!! 몇몇 장면에선 헛웃음이나고 정말 '으악'소리가 나올것같은 장면도 있어요. 반복적인 문장이 나오고, 책속 주인공은 정말 더럽습니다 ㅎㅎ 똥 방구 시리즈류 좋아하는 아이들은 아마 다 좋아할꺼예요.
이책을 몇번 읽고 나면 입에 딱 붇는 문장이 하나씩 생길껍니다.
밥먹다가 장난치거나 물감놀이할때 더러워졌을때 'that's disgusting' 한마디면 빵빵터집니다. 그림만 봐도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기 쉽고 재밌어서 처음 영어랑 친해지기 좋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모 윌렘스 작가님의 책이죠. 작가님에 대해서 잘모르는 상태에서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위트있고 상상력 넘치는 책이예요.
코꿀이 시리즈는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꺼예요.
위트가 정말 넘칩니다. 마지막 반전은 정말 저는 약간 충격이였지만 아이는 깔깔 거리고 좋아합니다. 늑대의 최후랄까요 ㅎㅎ 늑대 무서워 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책 읽어주세요!!!
엄마 화내지마세요 엄마 쿠키먹으세요
어느 날 딸아이가 내뱉은 말인데, 무슨말인고 물어보니...
레인책에서 할아버지가 앵그리 하다가 쿠키먹고 기분이 좋아졌다는 얘기였어요.
이 책은 효린파파님 추천 영상을 보고 구매했어요.
비를 좋아하기도 하고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아이도 이 책을 좋아하고
비만 오면 집에 레인책있다고 종알종알 좋아합니다.
처음 읽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거같아요
신박한 책!!!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
처음으로 독후 활동 하면 재밌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예요.
저는 요거 한 권만 구매했는데, 시리즈로 있는것같더라구요.
같이 구매해도 후회 안할것같아요!
이 책 읽으면서 숫자도 재밌게 익히고, 'here', 'press'는 확실히 배웠어요!
중간에 박수도 치고 아이랑 같이 호응하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개그코드 충만한 책입니다. 똥 방구 좋아하는 친구들은 빵빵 터질거같아요.
효린파파님이 가이드해주신 유튜브 영상 보고 읽어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웬디 북클럽으로 선정 된 책들은 고민없이 삽니다.
말풍선으로 되어 있어서 읽어주기가 더 수월한 느낌이예요
나중에 아이가 읽기 독립이 되면 염소, 양 나눠서 같이 읽어도 좋을것같은 책입니다.
마지막 뒤에 반전이 재밌습니다 ㅋㅋ
'추피'라는 생활 동화를 좋아해서, 어느정도 좋아할 걸 예상하고 구매했지만 빅히트네요. 핍이랑 포지는 친구래요.
8권을 한꺼번에 다 읽어달라고 하는 날도 많구요, 매권 마다 oh deer, hooray는 매번 나와서 그부분 읽을때면 아이가 먼저 말하고 좋아해요.
글밥은 적당한 편이구요 많이 어렵지않아서 부담없이 읽어주기 좋아요.
4살 아이 영어 처음 접할때 재밌게 읽고있어요!!
요즘 아이한테 기다려 달라는 이야기를 종종 하게 됩니다. 기다리면 어떤 멋진 일이 생기는지, 기다렸더니 어떻게 됐더라~~? 이야기해주기 좋은 책 이예요. 요즘엔 아이가 원하는 걸 바로 해줄 수 없을 때 본인이 먼저 기다리면 예쁜 별을 볼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코꿀이책 추천 많이 받아서 익히 알고 있었지만,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울 거 같아서 고민했는데 그림도 재밌고 말풍선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괜찮은 거 같아요. 아이가 더 자라면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뽑아오고 찾는 영어 그림책입니다.
작가님이 쓰신 다른 책 번역본(한글책)도 좋아해서 A Bit Lost도 좋아 할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기대 이상이네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편하게 읽어 줄 수 있어서 읽는 저도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이 책 읽고 나서 mommy, no, yes 는 확실히 배웠습니다.
귀엽고 따듯한 책 이예요.
크리스호튼 작가님 책 좋아하면 시리즈로 구매해도 좋은거같아요. 저도 구매하러 갑니다.
책 내용은, 글 밥은 이게 다지만 책이 담고 있는 것은 그 이상 입니다.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잘 이해 할 수 있어서 그림만 보고도 빵빵 터지고
다음 장면을 미리 유추하고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아이가 너무 귀여운 책 이예요.
굿뉴스~~~벧뉴스~ 라고 책 보고 바로 따라 하는 게 신기했어요.
두 마디를 가장 강력하고 재밌게 각인 시켜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