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브라운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강추 합니다.
글밥이 많지않아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입니다.
아이들과 소원(wish)에 대해서도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아요.
글밥이 많은 페이지도 있지만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아서 읽어주기에 부모님들에게 부담이 없는 책이예요.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한 이야기를 쉽고 유머스러운 그림과 함께 풀어낸 책이라 강추합니다.
알파벳 북인데 참신해요!!! 한장씩 넘겨가며, 게임하듯이 아기랑 읽으면서 맞춰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 입니다. 보통 시중에서 보던 알파벳 책과는 완전히 달라요! a,b,c 보통 연계되는 단어들이 아닌 동물들의 다양한 특징들(울음소리, 특징)을 가지고 새로운 소개를 해줘서 흥미로워요. 책 한권으로 다양하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형용사 단어들을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동물들이 가는 마트 zoopermarket에서 약간 정신이 나간 비슷켓을 샀어요. 꽥꽥 어떤 비스켓일까요 짠! 오리 크래커~ 똑같은 문장 패턴에 다양한 단어들이 사용된 재미있는 책이예요. 어릴때일수록 반복되는 책을 보여줘야 어렵지않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림체도 재미있고 색감이 쨍해서 재미있고 책들사이에서도 눈에 띄어서 자주 읽어줘서 만족도가 높은 책 입니다.
아이가 유치원에서 종이를 오려서 앙증맞은 책을 만들어오길래 정말 이런 작은 책이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이 책을 열면 실제로 점점 작아지는 그림책들이 나와서 책 여는 재미가 있어요. 단어도 익숙한 단어이고 계속 비슷한 문장이 반복되어서 영어로 읽어줘도 하나도 어렵지않아요. 내용도 재미있고 한장한장 넘길수록 무슨 내용이 나올까 어떤 내용이 연관될까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재미요소가 넘쳐나는 책입니다.
책의 주인공을 소개해주네요.
Mr Big은 이름대로 아주 큰가봅니다. 그에게 어떤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그건 바로 크다는거죠!
너무 커서 주변 동물들이 무서워해요.
공이 저멀리 가도.. Mr Big 곁이라면 쉬이 주으러 가지도 못하네요
그리고 Mr Big이 카페에 가서 차를 마셔도.. 다른 동물들과 사람은 그 자리에서 도망가기 바빠요
Mr Big 이 버스를 타면 모두 내려요. (얼마나 큰지.. 머리가 버스 천장에 닿네요 Mr Big 이 수영장에 가면 모두들 도망가요. 그래서 진짜 Mr Big의 모습을 본 이는 아무도 없어요.
그러던 어느날, Mr Big 이 악기점을 지나다 피아노 한대를 발견해요.
자기처럼 외로워보여서 피아노를 가지고 집으로 가요.
그리고 자신의 외롭고 쓸쓸한 마음을 담아 피아노 연주를 합니다.
연주소리는 창문 바깥으로 나가 이웃들도 듣게되요. 그들은 누가 이 아름다운 연주를 하는지 궁금해지기 시작했어요.
동물들은 밤마다 그 피아노 연주를 듣기위해 마을로 모여들었어요.
여전히 누가 연주하는지 몰랐죠
하지만 이 사실을 모르는 Mr Big은 외로워서 연주를 하며 울고있네요.
그리고 어느날 Mr Big은 편지 한통을 받아요.
그 편지는 초대장이었어요.
자신의 밴드와 함께 연주해보자는 내용이었죠.
그렇게 Mr Big는 멋진 무대에서 공연을 합니다. 이제 다른 동물들도 진짜 Mr Big의 모습을 보게 된거죠.내용이 참 재미있고 big이라는 개념을 머릿속에 확 넣기에 참 좋은 책입니다.
원래 영어 원서책이 있는데 좀 더 흥미를 이끌어주기 위해서 구매했어요. 받자마자 한시간동안 내내 이 책만 읽네요^^;;사운드 크기가 너무 크지않아서 귀에 거슬리지도 않고 누르는 버튼(?) 자체가 크게 나와서 좀 더 어릴때 사줄걸 후회중이예요! 계속 일시품절이라 알람 뜨자마자 샀어요. 29개월 아이인데 좋아하네요 영어로 동물 인지 시키기에 이만한 책이 없는거같아요 강추합니다.
원 투 쓰리 등등 숫자 읽기에 관심을 보여서 좋아하는 작가 그림체로 쉽고 거부감없이 노출해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지금까지 산 에릭칼 책중에서 글밥이 가장 많은 책이예요. 한마리 한마리 오리가 사라지면서 영어로 숫자를 읽힐 수 있고 그림만 보더라도 내용 유추가 어렵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다만 27개월인 지금은 오리를 세면서 숫자만 알려주고 내용을 전체 다 읽어주는건 세돌 이후로 해야할거같아요 글밥은 3줄정도이고 단어는 어렵지않아요.
아기가 에릭칼 그림체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그리고 the very hungry caterpillar책을 노출중에 있다면 강추해요. 익숙한 그림체와 주인공이 나와서 그런지 책을 보자마자 읽어달라고 했어요. 책 크기가 작아서 외출시에 가지고 다니기도 좋아요. 표지는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좋아요. 글밥은 한줄정도로 짧아서 읽어주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많은 집중시간을 요하지않아서 영유아기 아기들에게 추천해요.
아기가 갑자기 생일축하에 괸심이 생겨서 그에 맞는 책을 알아 보다가 구매 했어요. 에릭칼 작가 그림체를 워낙 좋아하고 the very hungry caterpillar라는 책도 좋아해서 아기의 니즈를 만족 시킬 수 있을거 같아서 구매했는데 역시나 아기가 좋아해요. 글밥은 1줄 이하로 단어가 적혀 있는 느낌이라 읽기에 부담없고 책 크기도 작아서 휴대해서 외출시 보여주기에도 좋아요.
숫자와 동물을 동시에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예요. 에릭칼 작가를 좋아해서 보자마자 구매했는데 아기가 좋아해요. 글밥도 한줄 이하로 적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읽어주기에 부담스럽지 않아요. 에릭칼의 그림체로 다양한 동물 그림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동물 숫자별로 기차에 태워서 데리고 가는거라 한페이지마다 어떤 동물이 나올지 누가 기차를 탈지 대화를 나누며 보니 아기가 더 재미있어했어요.
에릭칼을 좋아해서 새로운 동물이 주인공인 책이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발견한 책이예요. 주인공으로 다뤄지지않는 나무늘보가 나와서 색다르고 신선했어요. 글밥은 긴 줄로 2~3줄 분량이지만 어려운 단어를 쓰지않아서 읽어주는데 부담이 없어요. 책 자체는 페이퍼 북이지만 크기가 커서 그림을 보며 대화를 하거나 내용을 유추하기에 도움이 많이되어요. 아기도 에릭칼 그림체를 많이 봐서 거부감 없이 좋아해줬어요.
Hooray for fish 책을 산 뒤에 이 작가의 책시리즈 중에 fish관련된 책은 다 사고 있는거 같아요. 내용은 다르지만 그림체가 똑같아서 아기가 거부없이 사주는대로 다 재미있게 읽어줘요. 단발성의 흥미가 아니고 쭉 읽어줘서 만족도가 높은 책이예요. 보드북에 반듯한 책 모양이 아니여서 아기가 좋아하기도 하고 매일 little fish 그려달러기도 하고 fish에서 little fish라고 발화도 했기에 이 책 시리즈 전부 다 좋아요.
아기의 최애 작가 에릭칼 책이라 구매했어요.
글밥은 정말 없는 수준인데 책을보면서 아기랑 동물들 영어로 말하기도 하고 한국어로 뭐 하고 있는지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고 양도 많치않아서 좋아요. 아기랑 영어책보며 대화는 한국어로 하지만 동물 이름들은 영어로 말하는데 아기또한 그대로 받아들이고 발화를 해서 책에 나온 동물들의 영어단어는 숙지가 가능했어요. 글 밥이 없더라도 그림 노출로 단어를 알게 해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A busy day for birds 책을 사주고 한동안 이 책에 푹 빠져있길래 같은 작가 책을 알아보다가 구매를 했어요. 보드북과 많은 타공 구멍이 있어서 아기가 첫날부터 보자마자 너무너무 좋아하고 계속 읽어달라고 했어요. 새로운 단어를 노출하기에 좋았고 글밥은 2줄정도 되지만 아기가 peck 하는 행동에 빠져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동안 집중을 해주었어요. 위에 언급한 책이 있다면 이책 강추합니다.
아기가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전시회를 다녀오기도 해서 그런지 요즘 앤서니브라운작가 책에 푹 뻐져있어요. 이 책은 한국어 책으로 먼저 노출하고 쌍둥이 책으로 노출 시켰는데 익숙해서 그런지 거부감 없이 책을 잘 읽어요. 요즘 수세기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페이지에 1,2,3가 나와서 발화까지 이끌어 주어서 만족도가 아주 좋아요. 책은 보드북이고 글밥도 페이지머다 한줄이라 부담없어요
Dont push the butten책을 좋아하고 잠잘때마다 내용을 말하길래 잠자리 독서용으로 구매했어요. 미니북이고 보드북이라 관리하기 편해요. 아기가 원래 보았던 그림체라 그런지 받자마자 바로 읽어달라고 했어요. 이 시리즈 책을 한권이라도 가지고 계시다면 시리즈 책 구매 추천드립니다. 사용되는 단어나 글밥이 많치 않아서 읽어주기 부담없어요. 아기가 Good night을 발화해서 더욱 더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나비가 날라다니는 계절에 맞춰서 구매를 했어요. 직접 보았던 나비를 책을 통해서 보니 흥미가 생겨서 그런지 첫날부터 잘 읽어주었어요. 노래도 잔잔해서 따라 부르기 편하고 좋아요. 마지막에 입체북으로 되어 있어서 나비 더듬이 관리가 힘들지만 아기가 좋아해서 만족합니다. 책 페이지마다 타공이 되어 있다던지 색감이 쨍하고 직관적인 그림이라 아기가 이해하기에 도움이 많이되고 글밥도 많은 편이 아니여서 부담없이 노출하기 좋아요.
노래가 재미있어서 책도 구매해봤어요. 내용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원숭이가 하는 행동도 반복이 되기때문에 그림만봐도 내용응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요. 페이지마다 한줄의 글밥이예요. 부담스럽지않은 내용이면서 단어자체 난이도가 높지않아서 좋아요. 그림체는 사랑스러워요. 아기에게 노래먼저 노출한 뒤에 책을 보여줬었는데 cd 플레이어에서 노래가 나오면 노래와 매칭해서 책을 바로 꺼내오더라구요 몇번 책 안 읽어줘도 기억하는게 신기하면서도 인기있는 책은 이유가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라 추천합니다.
Knock knock 놀이에 빠져서 놀이랑 활용할 책을 찾다가 구매했어요.
24개월 아기에게 좀 이른감 있게 구매한 책인데 포인트되는 단어는 그림을 콕 집어주며 읽어줬더니 크게 거부감 없어하고 계속 읽어달라고 해요. 앤서니 브라운 그림 좋아하는 아기라면 추천합니다. 페이지에 글밥은 좀 있는 편이예요. 너무 어린 아기들보다는 유치부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내용에 나온 행동이나 묘사되는 부분을 그림을 그리거나 따라하면서 행동으로 보여줬더니 글밥이 많아도 페이지를 넘기지않고 읽어달라고 해서 만족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메이지 캐릭터를 좋아하고 탈것들에 관심을 가져서 구매했어요. 역시나 메이지를 좋아해서 그런지 보자마자 읽어달라고 하네요. 보드북이라 영어 첫 노출용으로도 좋고 글자도 큼지막하고 1장에 한문장이라 글밥도 부담없고 단어들도 어렵지 않아서 좋아요. 메이지 보드북 두개사서 도미노 놀이도 해주면서 노출해주니 계속해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메이지가 다양한 탈것들을 운전하는 내용이라 단어가 탈것만 바뀌어서 그림을 보며 내용을 이해하기 쉬워요.
글밥이 많지않아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입니다.
아이들과 소원(wish)에 대해서도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아요.
글밥이 많은 페이지도 있지만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아서 읽어주기에 부모님들에게 부담이 없는 책이예요.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한 이야기를 쉽고 유머스러운 그림과 함께 풀어낸 책이라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