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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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이 있어서 쌍둥이 북 개념으로 구매했어요. 보드북이라 찢길염려도 없어서 즇네요. 글밥은 한 페이지당 1.5~2줄 정도예요.
영어적인 라임이 많아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그림체가 아기자기해서 아기가 거부감 없이 잘 봐줘요. 기차를 좋아하는 아기들에게 친숙하게 그림부터 노출한 뒤에 toot toot 라고 말하면서 차근차근 읽어주면 거부감 없이 잘 봐줄거같아요! 마지막에 good night으로 끝나서 잠자리 독서용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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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캐릭터 좋아하는 아기들에게 추천합니다.
숫자를 익히면서 동물까지 익힐수 있어서 1석2조 입니다.
각 페이지마다 플랩이 들어가 있어서 재미까지 있어서 즐겁게 볼 수 있어요. 페이지마다 1부터 다시 세어서 읽어주니 1~5까지는 외우고 익혔어요. 계속 반복해서 읽어주면 곧 10까지는 알 수 있는 날이 오지않을까 합니다. 페이퍼북이지만 다른 종이에 비해서 튼튼해요. 옛날 두꺼운도화지 재질이라 쉽게 찢어지지않아서 더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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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가의 책으로 abc, colors라는 책을 가지고 있는데 아기가 맨날 노래노래 틀어달라고 하고 책을 하루도 빠짐없이 보고 한글로 이야기도 만들어내고 책 표지에 카멜레온도 찾고 너무 좋아해서 구매하게되었어요. 집에 있는 책들은 단어들 위주의 책이였다면 이책은 글밥이 있는 난이도가 좀 더 높은 책이예요. 그렇지만 노래가 잔잔한 멜로디의 노래여서 노래따라 책을 읽어나가기엔 무리가 없어요. 이 작가의 그림체를 좋아하는 아기라면 책 레벨업 할때 구매하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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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2.13
메이지 3권을 먼저 사서 보여줬는데 슬슬 메이지를 찾는 빈도수가 많아지고 탈것에 관심을 가져서 구매하게되었어요. 역시 받자마자 바로 읽어달라고 해서 메이지 효과구나! 느꼈어요. 단어들은 이해하기 어렵지않고 그림만 보더라도 이해가 되서 좋았습니다. 보드북이라 좀 더 어렸을때부터 구매해서 보여줬더라면 훨씬 활용을 잘 했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한 페이지당 1줄의 글밥을 갖고 있어서 처음 영어책 어떤걸 보여줄까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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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2.13
Hooray for fish!를 엄청 좋아하는 아기라 같은 작가의 책을 검색하다가 알게되어서 구매했어요!! 내용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의 동물들이 달라지는 내용이라 그림만 보아도 이해가 쏙쏙되고 약간의 운율? 이라고 해야할까요 음원은 없지만 아기가 너무 좋아해요!
그림체가 쨍하고 페이지가 정일화 되지않아서 그림을 보는거 같은 재미도 있어서 만족해요! 맨 마지막엔 플랩요소 2개가 있어서 재미도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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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ray for fish!를 작년11월부터 노출했는데 아직도 좋아하길래 같은 그림체를 찾다가 알게된 책이라 바로 구매했어요. 처음에 노래는 안들려주고 책만 보여줬었는데 노래까지 틀어주니 매일매일 노래 틀어달라고 책을 가져와요!! 노래가 잔잔해서 글밥이 있는 페이지도 무난하게 읽을수 있어서 좋아요 아직 23개월 아기라 그냥 책만 보여주는것보다 노래랑 같이 노출하면 확실히 좋아하는 반응과 책을 찾는 빈도수가 다르네요! 어려운 단어표현도 없고 그림으로도 단어의 뜻을 유추할 수 있어서 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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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그림체의 영어책을 가지고 있지않아서 구매해봤습니다. 코끼리 그림을 보고 유명한 책이라고 알고 있어서 고민하지도 않고 구매해봤어요^^;; 책이 튼튼하게 양장되어있고 보드북에 플랩 요소가 있어서 배송오자마자 아기랑 3권 다 읽어봤어요. 그림체가 쨍해서 아기가 좋아하더라구요. 글밥은 단어가 적혀 있기에 난이도가 거의 없는책이라고 보시면 될거같아요. 영어 책 첫 노출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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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앤루비! 영어 처음 접하는 아기들에게 보여주기 좋은 책이라고 유명하길래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서 구매해봤어요. 지난번 구매한 맥스앤루비 hide and seek 시리즈처럼 플랩북이고 플랙도 튼튼해서 안 찢겨지고 커버는 하드커버인데 약간의 말랑말랑한 재질로 되어 있어서 구강기 아기들에게 노출해줘도 괜찮을거같아요. 내용은 많이 어렵지않고 글 줄은 2~3줄이지만 사실 한줄로 적어도 되는 양을 나눠서 적었기때문에 읽어줄때 부담감이 없어요. 플랩이라는 재미요소가 같이 곁들어 있어서 첫 맥스앤루비 캐릭터 호불호 알아보려고 구매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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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1.11
Big hungry bear시리즈 책을 한국어 버전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좋아하길래 영어버전도 사서 읽어주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는 영어 책을 알아보다가 같은 시리즈가 있길래 구매했어요. 이 책은 한글어 책은 없지만 그림체가 똑같아서 그런지 거부감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읽었습니다. 글밥은 한장에 2~3줄 정도 이지만 긴 문장이 아니여서 단어가 많치않아요. 그림체는 역시나 따뜻하고 좋아요. 처음 영어 책을 접하는 아기에게도 그림으로 내용을 이해 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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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고 많이 거론되는 책들은 다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책 내용은 생각보다 4~5줄 글밥이 있는편이지만 ?happy birthday가 반복되서 글밥에 비해선 각각의 페이지마다 새로운 단어 빈도수는 적은편이예요. 음원의 음질이나 소리크기가 너무 크지않아서 좋고 신기하게 후~불면 불이 꺼져서 책이랑 친하게 해주는 요소가 다분히 있는 책이라 마음에 듭니다. 불이 켜지고 꺼지는 이벤트가 있어서 그런지 22개월 여아 인데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봐줘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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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11.25
저희 집에 없는 그림체여서 첫번째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전치사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글밥이 페이지마다 4~5줄정도 되는 책이지만 내용이 반복이 되면서 다양한 전치사를 통해서 위치를 알려주기 때문에 어렵지 않아요.
동물들의 눈 높이에 따라서 같은 장소에서 각각의 동물들이 보이는 부분에 대한 내용을 글로 표현해 놓았어요. 영어공부할때 언제 on among over 등등 외워서 익히는것들은 사용할때나 시험볼때 헷갈릴 경우가 다반사인데 이렇게 그림책으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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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 Ruby가 유명하다고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캐릭터 자체가 사랑스럽고 플랩북이 다른 책에 비해서 한 장에 2~3개씩 되어 있어서 재미가 있어요.
글 밥은 다른 영유아 책 보다는 있는 편이예요. 다 합치면 3~4줄 정도는 되는거 같지만, hooray같이 쉬운 단어와 내용이 계속 반복적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받아들이는데 어렵지 않을거 같아요.
책 다 읽고나서 아기랑 hide and seek 놀이를 같이 해주니 더 좋아하고 그 의미가 무엇인지 혼자서 터득할 수 있게 도와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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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페이지마다 똑같은 질문과 똑같은 대답이 반복되는 책이예요.
영어를 오로지 책으로만 노출시켜주는 저에게는 반복이 되게 중요한 요소인데 아기가 에릭칼 그림체도 좋아하고 does로 시작하는 문장과 just like~ 라는 표현을 익히고 이해시킬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10마리의 다양한 동물이 나와서 동물도 영어로 익히고, 보통 영유아 책에는 mum이라고 써있는데 이 책에는 mother로 적혀 있어서 정확한 단어와 표현을 알 수 있게 해주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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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11.25
"no"는 확실히 익히게 해주는 책이네요^^;;
그림과 no를 완벽하게 이해 시켜 줄 수 있는 재미난 책이예요!
글밥이 거의 없는 수준의 책이지만 "no"를 설명없이 단번에 이해 시켜주기에 구매를 추천 합니다.
아기에게 이 작가의 그림체가 호불호 인지 알 수도 있고 페이퍼 북이지만 어린 아기에게 처음 노출 시켜주는 영어 책으로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어로 된 쌍둥이 책도 있어서 글밥이 서서히 늘어날땐 두개 같이 구매해서 보여 줄 계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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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11.25
간결해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아기가 뒤집기 한 시점에 사서 보여주고 싶어요.
영어를 놀이를 통해서 노출 할 수 있는 책 이예요.
마지막에 붙어있는 거울에 흥미를 느껴서 처음 읽어주고나서 계속 책을 들고 다니고 거울을 보고 손에서 놓질 않네요^^;; 각 페이지에 구멍이 나 있어서 what is it? guess who is it? 이렇게 말하면서 책을 봤더니 who is it? 문장을 이해 하고 그에 맞는 대답을 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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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11.25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행동을 취하면서 영어를 노출 할 수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다른 행동을 할 수 있게 나와 있어서 아기랑 움직이며 몸으로 익히는 시간을 갖게 해주네요.
그림체가 따뜻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두줄의 글밥이 있어요.
숨은 그림 찾기같은 재미있는 요소가 숨겨진 책이라 몸도 움직이고 책에서 찾으라는 것도 집중해서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를 공부가 아닌 놀이로 인식시켜 줘서 더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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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s the spot? 책을 구매한뒤 반응이 좋아서 spot 시리즈가 있다는걸 알아서 구매를 해봤습니다.
10개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에 동물이 들어가면 좀 더 거부반응이 없을거 같아서 이 책 먼저 구매했어요. spot을 좋아하는 아기라 그런지 처음 보는데도 흥미를 가지고 봐 주네요. 영어가 큼지막하게 써 있어서 나중에 스펠링 알려줄때 활용하기 좋은 책 같아요. 사용된 단어들 또한 어렵지 않고 문장들도 간결하고 동물 울음소리도 나와있어서 동물흉내내서 읽어주니 더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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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s 문법이 반복으로 이루어진 문장이 매 페이지마다 있습니다.
문법을 공부로 익히는게 아니라 책으로 흡수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림체가 따뜻하고 각각의 동물들의 특징을 살려서 표현 해놔서 다양한 형용사를 익힐 수 있어요.
예를들면 고래는 large 라고 표현을 써서 각 페이지에 사용된 단어 난이도도 쉬워서 그림만 보더라도 이해가 될 수 있어서 영유아 아기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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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위트가 있고 그림체가 너무 따뜻해서 좋아요!
각 페이지마다 글밥은 한줄 정도이고 어려운 단어 표현도 없어서 그림을 보면서 내용 이해하기 수월해요.
여러 동물이 나오기 때문에 동물 익힐 수도있고, 동물이 가진 특징을 이용해서 내용이 흘러가기 떄문에 나중에 동물에 대해서 설명해줄때도 좋을거 같아요. 20개월 아기라 페이지가 10장 넘어가서 집중을 못하면 어쩌나 했는데 글밥이 적어서 그런지 끝까지 봐줘서 부담없이 영어 노출하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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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11.25
hooray for fish!에서 확장되는 책들은 이제 다 구매한거 같아요!
이번 책은 색깔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각 색깔이 큼지막하게 왼쪽에 나와있고 그 옆으론 hooray for fish에 나왔던 fish를 내용이 이어져요. 글밥이 많치도 않고 색깔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어서 헷갈릴 일도 없네요.(주황과 빨강이 비슷하게 나오면 아기가 헷갈려 했거든요^^;;) hooray for fish 시리즈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좀 더 빨리 알았다면 일찍 노출해줬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을정도로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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