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w***"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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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1
runaway pea 시리즈 중 제가 두번째로 구입한 책이에요..사실 이전에 먼저 구입했던 runaway pea washed away 책을 큰 아이가 유난히 싫어해서 요 책을 살지 말지 고민하다 이번달 웬디북 클럽책이라서 구입했었는데....그 사이 아이 읽기 능력이 조금 늘었는지 싫다는 소리 없이 잘 봐서 너무 다행이네요..이 책은 모험심이 강한 완두콩이야기인데 이런 저런 고생을 하다 마지막엔 자신이 뿌리를 내려 완두콩 식구들이 생기는..훈훈한 결말로 끝납니다. 글밥이 상대적으로 있는 편이라 저희 아이처럼 초창기 엄마표 영어할 때는 비추고..조금 이해력이 생긴 후에 읽어주는 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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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0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책 전체적으로 라임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주인공인 moose, goose와 mouse가 함께 새로운 집을 찾으러 가는 여정을 풀어낸 책이구요..sunny, funny, bunny와 train, rain 또 ooooops, caboose, loose처럼 라임이 계속 등장합니다. 라임 맞추어서 읽는 걸 재미있어 하는 친구들이 보면 아주 좋아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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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0
파닉스 끝내고 이것저것 리더스 책 들이미는 중인데 요 책은 난이도도 높지 않고 내용이 재밌어서 아이가 자신감 있으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영원한 앙숙 개와 고양이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책인데요...마지막에는 훈훈한 결말로 끝납니다. 저희 아이는 강아지 편을 들면서 책을 읽더라구요..아마도 고양이 좋아하는 친구들은 고양이 편을 들 것 같습니다. 아무튼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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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책이라 효파님 셀렉 믿고 구입했습니다. 각 층 마다 호텔방에 묵고 있는 동물들이 등장하고 주인공인 사람이 결국 마지막 층까지 올라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윗층에 누가 묵고 있을까 한번쯤 추리하게 되는 묘미가 있는 것 같고 제목과 같이 13층에는 공룡이 살고 있는데 결말이 생각보다 순한(?) 맛으로 끝났어요ㅎㅎ 예상외로 말이죠..아무튼 아이들이 나름 재밌게 잘 읽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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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팝업북이라 아이들에게 기본은 먹고(?) 들어가는 책입니다. 마지막에 wide-mouthed frog가 겁도 없이 악어에게 말을 거는데..여기서 빵 터졌습니다. 잔뜩 겁을 먹고 물 속으로 도망가는 개구리의 모습인데 개구리 얼굴이 웃겨요..ㅎㅎ 팝업으로 아주 잘 표현했더라구요...글밥이 적고 그림이 재밌어서 노출 얼마 안된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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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9
말괄량이처럼 보이는 소녀가 주인공입니다......각 페이지마다 정말 지저분하고 더러운 짓을 하는데 그 때마다 that's disgusting 하고 반복됩니다. 이 책 덕분에 아이들이 that's disgusting이 무슨 의미인지 확실히 알았답니다..ㅎㅎ 근데 또 읽다보니 비위 약한 큰 아이는 이 책 너무 더럽다고 읽지 말라고 하더라구요..ㅎㅎ 저희 애는 살짝 싫어했지만 지저분하게 웃기는 책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정말 찰떡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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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9
귀여운 오리들이 잔뜩 출연하는 책입니다. 배달 주소를 잃어버린 운전사 덕분에 여기저기에서 배달 시키신 분~ 하고 외치는 내용이 반복되는데 각 내용이 재밌어요..그리고 결국 배달시킨 동물을 찾는데 바로...여우였죠..여기서 마지막 반전이 있습니다..ㅎㅎ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이 재밌어서 영어 잘 모르는 아이들도 충분히 재밌게 읽을 수 있을 책 같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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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시리즈 책들을 다 잘 봐서 queen's lift off도 구입했습니다. 글밥은 많지 않고 그림이 재밌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특히 그림을 자세히 보면 집사나 외계인 등등이 나오는데..어른인 저는 모르고 넘어가지만 아이들은 정말 깨알같이 그런 것들을 잘 찾아서 엄청 재밌어 하더라구요...요 여왕님 시리즈 책들이 모두 그런 것 같아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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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람 작가님 책은 아이들이 대부분 좋아하는 것 같아요..태권도 책을 잘 읽어서 김치 책도 이어서 구입했는데 역시나 반응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여러번 들고 와서 5번 이상은 읽어준 것 같아요. 김치가 나와서 친숙한 이야기이고 또 오빠들이 은근 막내동생을 놀리는 이야기가 아이 흥미를 끈 것 같아요. 믿고 보는 김아람 작가님 책 왕추천합니다! 요건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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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들이 주인공이라 아들이 싫어하면 어쩌지..하면 살짝 고민하면서 구입했던 책인데 의외로 재밌어 하더라구요..ㅎ 두 마리 고양이들의 모험이 펼쳐지는데 아마도 그 모험..일종의 퀘스트 깨기 같은 스토리가 마음에 들은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페이지수는 많지만 만화 형식이라 가볍게 읽을 수 있었고 까탈스런 큰 아이들이 괜찮네~ 했던 책입니다. 1편 이후로 후속편도 나왔는데 그것도 이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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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길지만 한페이지당 내용이 많지 않아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아요. 문자읽기 초반인 아이들이 읽기 좋게 적당한 글밥과 어렵지 않은 어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인 귀여운 원숭이가 케익 리본을 얻고 싶어서 대회에 가는 도중의 이야기가 주 내용인데요..가는 길목마다 뭔가의 방해물(?)이 있어서 이들을 헤치고 갑니다만 마지막에 cake show가 끝나버렸다는..; 결말은 이것보다 훨씬 훈훈하게 끝납니다..ㅎ 아무튼 아이들이 보기 괜찮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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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7 4월 추천 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을 골라 구입한 건데 제 예상대로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그림체나 이런 것보다 스토리를 중시하는 스타일이어서 첫째 아이에게 잘 맞았던 것 같구요...다만 초1인 둘째아이는 책이 길다고 읽기 싫어하더라구요..ㅠ 둘째에게는 몇 달 뒤에 다시 들이밀어 볼 계획입니다. 아무튼 전반적으로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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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8
조그마한 생쥐가 어이 없을 정도로(?) 당당한 게 웃긴 포인트인 책인 듯 합니다. 요 책은 초3,초1 아이들 모두 좋아했던 책이고요.. 둘째 아이는 이 책 다른 시리즈도 참 좋아했습니다. 이 책 잘 본 아이들은 다른 시리즈도 추천합니다. 효린파파 추천으로 들인 책인데 여러번 잘 읽어서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어요. 쉬우면서 재밌는 책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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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바보(?) 같은 개미핥기 이야기 책인데 끝까지 읽은 아이들이 마지막 페이지 읽더니 에이 이게 뭐냐고..ㅎ 하더라구요...초등 3학년인 아이라 결말에 어이 없어 하면서도 개미핥기를 답답해 하더라구요..하지만 어렵지 않은 단어에 적당한 글밥이라 원서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인 듯 합니다. 초1인 둘째 아이는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어렵지 않은 원서책 찾는 분들에게 적합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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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8
일단 비둘기를 쫒아내려는데 끈질기게 함께 하려는 비둘기들의 스토리 자체가 재미있고요...저는 개인적으로는 비둘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더 감정이입해서 책을 읽었습니다. 아이들도 재밌어 해서 여러 번 읽은 책입니다. 마지막에 은근 반전도 있어서 엔딩이 심심하지도 않고요...효린파파 추천책이라 구입했는데 후회하지 않았답니다. 아이들한테 두어번 이미 읽어줬는데 앞으로도 몇 번 더 읽어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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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책이라 일부러 골라봤던 책이었는데 저희 아이들 모두 재밌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물을 싫어하는 악어가 외로워서 나름대로 고군분투하며 물과 친해지려는 노력을 해가는 과정이 약간 짠하며서도 재밌고 사실은 자기가 악어가 아니라 용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형제자매들과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행복해져서 다행이다란 생각이 들었던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잘 봐서 같은 작가님 책을 찾아서 읽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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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1
효린파파님이 추천하신 책 중에 골랐던 책이었는데 나름 중박 쳤던 책이었어요.. 겁이 많아 롤러코스터 아직 못타는 아이에게 아주 생생하게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을 깨닫게 해줄 수 있었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책 속에 롤러코스터 타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 사람은 어떤 것 같다..뭐 기타 등등 얘기 나누며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여러번 읽어줘도 별다른 불평 없이 잘 봤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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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1
컬러풀하지만 단순한 그림체에 한페이지에 내용이 많지 않아 어린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책에 약간의 거부감이 있는 둘째를 위해 샀던 책이었는데 나름 반응이 괜찮았던 책이었어요. 특히 비행기 좋아하는 친구들이면 더 좋아할 것 같고 저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가족여행 갔을 때 공항에서 봤던 거 이야기하면서 책 읽어줬더니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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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buz 책은 아이가 유치원에서 한글책을 먼저 접하고 저에게 영어책도 사고 싶다고 해서 구입한 책이었습니다. 책 스토리 자체가 흥미롭게 재밌어서 대부분의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페이지마다 내용이 많지 않아 저희 둘째아이처럼 아직 영어책에 익숙하지 않는 아이들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일단 책 자체가 재밌기 때문에 매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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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완전 웃기고 재밌는 스타일의 책은 아니어서 구입하지 말지 고민하다 고른 책이었는데 의외로 아이가 재밌게 봤던 책입니다.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circle, triangle 등 기본적인 도형의 이름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엄마입장에서 좋았고 그림이나 내용도 나름 귀여워서 아이가 여러 번 읽었던 책이에요. 평소에 도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읽으면 훨씬 더 즐기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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