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w***"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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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가 있는 책이라 고민하다 구입한 책이었는데...실제로 책을 받고 나니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팝업이 정말 아름다웠고 그림책 색도 너무 예뻤던 책이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여러 번 책장에서 꺼내와 읽어달라고 했던 책 중의 하나였는데 어린 연령의 아이들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까지 폭넓게 좋아할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팝업북인만큼 아이들이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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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1
웃기고 재밌는 거 위주로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번 시즌7 북클럽 계기로 지식그림책을 살짝 들이대 볼까 해서 구입한 책이었습니다. 일단 병풍처럼 펴지는 부분에서 흥미를 보이긴 했는데 역시나..엄청 재밌어 하진 않았습니다..ㅠ 중간에 한번씩 매우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 저도 사전 찾아가며 읽어줬는데..사실 한국어 뜻을 봐도 이해가 안되는 생물 용어들이어서...어려웠습니다..ㅎㅎ 하지만 저희 아이가 책을 다 보더니 먹이사슬인거네! 하면서 알아줘서 나름 뿌듯?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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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1
나름 까다로운 영어책 취향 가진 아이인데...요 책은 성공했습니다. 저희 아이는 웃기고 재밌는 거 좋아하는 남자아이인데 (그렇지만 똥이나 뭐 이렇게 지저분하게 웃기는 건 또 질색팔색) 요 책은 아주 살짝 더러운 거 한방울 묻은 정도라 재밌게 잘 읽더라구요....사실 이 책은 라임이 많은 책이라 아직 영어 실력 부족한 저희 아이가 잘 읽을까 걱정도 살짝 했었는데 의외로(?) 좋아했습니다. 영어책 읽기 초반인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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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6
tooth fairy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놨네요... 아이들한테 책 읽으면서 너희들한테도 tooth fairy가 찾아올거라고 하니 좋아하더라구요... 적당한 글밥에 스토리도 있어서 영어를 많이 접하지 못한 아이들도 잘 볼 듯 합니다. 그리고 그림도 저희 애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그런지 책 읽으면서 그림도 유심히 잘 보더라구요..북클럽 시즌 7 책이라 산 건데 잘 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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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18
don't push the button 책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도 무조건 성공일 거에요. 책 읽자하면 무조건 the button book 들고 옵니다. 엄마랑 같이 읽을 수 있으니 더 좋아하더라고요. 특히 중간에 허그버튼이랑 raspberry 버튼 나오는 페이지 너무 좋아해요. 저희 집 대박책 중에 하나라 구입한거 너무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동안은 이 책 계속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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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13
웬디북클럽 책이라 구입했어요. 앤서니 브라운은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가라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초2 아이인데 영어책읽기 시작한지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요 책은 어려움없이 잘 듣고 있더라구요... 어려운 단어가 많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앤서니 브라운 책 답게 그림도 예쁘고 스토리도 이해하기 쉬워서 엄마표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할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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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안좋아하는 큰 애가 매일 읽어달라고 들고 오는 마법의 책입니다. 초3인데도 제가 안고 왔다갔다하는게 웃긴지 매일 읽어달라고 해서 제 허리가 죽어나고(?) 있지만 그래도 아이가 이렇게 좋아하니 진짜 고마운 책이에요!!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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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04
이 책 한국어버전 없는 집은 없을 것 같은데...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영어책이라도 잘 보았던 책이에요...한페이지에 한문장 정도의 글밥이라 영어책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도 거부감 없이 잘 볼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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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3.01.04
저희 애들은 뭐랄까..마지막 반전을 좀 시시하게 생각해서 빵 터지진 않더라고요..조금 큰 아이보다는 6세 이하 어린아이들에게 읽어주면 훨씬 반응이 클 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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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04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저희집에서 인기있었던 책이었어요. 들인지 오래 되었는제도 여전히 책 읽어달라고 꺼내오는 책입니다. 영어책 읽기 초반이신 분들에겐 추천하고픈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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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애들 모두 영어책 읽기를 좀 뒤늦게 시작한 탓에 영어책 거부가 심했어요...유명하단 책 다 까이고ㅠ 들였던 책인데 이 책은 드디어 성공했답니다. 일단 중간에 한글이 있어서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갔던 것 같구요. 책의 배경이 한국적이라 이해도가 더 높아서 집중해서 잘 봤던 것 같아요. 물론 스토리 자체도 재미있구요. 매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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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책이라서 아이들에게 읽어줬는데 6살인 둘째 반응이 참 좋아던 책이었어요. (첫째는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 약간 어이없네 이런 느낌으로 봐주더라고요...ㅎ)생쥐 주제에(?) 본인의 정체성을 망각하고 다른 동물이라 생각하는게 아이 입장에서 어이없으면서도 웃겨 하더라고요..이 책 시리즈도 다 재밌게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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