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의 리뷰처럼 생각보다 단어가 난이도가 있습니다. 술술 읽히기보단 천천히 읽어보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1권을 읽어보고 재밌다고하면 추가로 들여보려고 합니다. 맞는 책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다 읽지 안읽을지 알 수 없지만 1권들만 사 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뼈속까지 이과에 우주를 좋아하는 어른의 리뷰입니다. 제가 어릴적 뉴턴 잡지에서 ‘21세기 최신정보’라는 책을 사서 아직도 가지고 있고, 이 책의 내용 중 제법 많은 부분이 이미 현실화 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들도 그렇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과학 용어들이 있어서 쉽지는 않지만, 그림과 함께 보면서 읽으니 어느 정도 유추는 됩니다. 여러번 읽어 볼 계획입니다.
친구 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스토리를 원하는 학생이 있으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약간의 글이 있어서 한 번에 읽기는 어려운 사람은 나눠서 읽어도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을 먼저 읽기 전에 smile과 sister을 한 번 먼저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작가님의 실제 스토리를 담고 있어서 더 재밌습니다.
이 책은 작가님이 실제로 경험한 일들을 담은 책입니다. 갑자기 넘어지면서 교정을 해야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는 교정기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얼마나 힘든지는 잘 모르지만, 친구들의 경험으로는 껌이나 마이쮸를 못 먹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만약에 먹었을 시에는 바로바로 양치를 하거나, 치실을 이용하여 이빨 사이에 낀 것을 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교정을 하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은 영구치가 빠지거나, 아니면 충치가 생기는 일입니다. 생각만 해도 치과들의 기계들 너무 무섭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은 앞니 영구치가 빠졌습니다. 영구치는 단단해서 잘 안 빠지는 편이지만, 세게 넘어진게 이빨에 큰 충격을 가한 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이빨이 잘 정결하게 돌아오길 바랍니다.
만약 친구가 갑자기 이사를 간다면 어떤 기분일 것 같나요? 슬픔,걱정,불안,아쉬움 등 부정적인 감정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심지어 아주 친한 친구였다면, 아쉬움이 가득한 부정적인 감정이 더 심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면 스트레스가 생기고, 그 스트레스를 이사 가는 친구에 분출한다면, 이사 가는 친구도 기분이 나빠집니다. 만약 그렇게 싸우고 난 뒤에는 미래가 더 막막해지고, 부정적인 감정만 몰려오면서, 외로움을 느끼고, 우울해집니다. 그런데 이사 가는 운명을 바꿀 순 없습니다. 이럴 때는 그래도 이사 가는 친구랑 문자는 주고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내가 이 친구랑 계속 친해지고 싶다면, 계속 문자를 나누고 서로의 집에 놀러오면서 친해져 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우정과 의리는 끝까지 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충분히 깨질 수 있고, 다시 다른 친구랑 만들 수도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4학년 때부터 친했던 친구와 같은 반이 안 되면서 지금은 멀어진 상태입니다.이렇게 같은 학교여도 멀어질 수 있는데, 다른 동네면 더 멀어질 확률이 높긴 하지만, 친구의 우정은 언제 이어질지 모릅니다. 대학생 때 기억이 날 수도 있고, 중학교 때 친해진 적 한 번도 없는데, 대학생 때 친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 친구의 우정이란 언제 헤어지고, 만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초둥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잘 즐길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만들어지기 위한 수많은 노력에 대해 알려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은 자기 만의 상상의 이야기를 펼치는 순간입니다. 평소에는 잘 발산 하지 못한 능력을 책을 쓸 때 만큼은 더 즐겁게 자기의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네 명의 자기의 꿈을 향한 미래의 꿈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꿈은 자신이 노력하고, 그 꿈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을 많이 해보는 시간을 가져봐야지 충분히 그 꿈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이 활동을 통해 자신의 미래와 더 가까워졌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 이 넓은 세상에서 작가나 웹툰작가를 꿈으로 생각하는 학생은 이 책을 읽어보고, 책과 웹툰에 대해서 더 많이 배워보고, 강조나 말풍선에 대해 더 전문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올 해 초 독서 정체기가 크게 한 번 왔었던 초등 고학년 아이에게 한글책과 영어책의 레벨 차이가 있다보니, 영어책에서 본인의 흥미에 맞는 책을 찾기가 너무 어렵네요. 그래서 학교에서 보여 준 영화 '원더'가 너무 좋았다고 하여 영화를 다시 본 후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미리 읽어보니 문법 공부를 최근 접하게 된 아이에겐 좋은 발판이 될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펭귄 리더스 책 많이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펭귄 리더스 책 추천합니다. 고전 문학을 축약본으로 만들어 놓아서, 레벨업을 위한 발판으로 활용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글판 책을 읽거나 관련 영화가 있다면 영화로 먼저 접해보아도 좋구요. 이 책을 먼저 읽고 난 뒤 한글판을 읽어도 그 다음 오리지널 원서에 대한 장벽을 낮출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릴 때 만화로 얼핏 알고 있었던 '빨강머리 앤'을 최근에 한글판으로 읽었는데 이 좋은 책을 지금이라도 이렇게 만나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오히려 어른이 되어서 접하니 앤의 말들이 어떤 의미인지 마음에 다 와닿더군요. 축약본인 이 책을 읽으니 술술 너무 잘 읽어집니다. 2회독에는 정말 순식간에 읽었네요. 오리지널 원서를 읽어보기가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후보로 남겨두고 있다가, 아무래도 이 책은 사야겠다 싶어서 구매했어요. 개인적으로 그림도 내용도 마음에 들고, 어른인 저에게도 긍정의 메세지를 주는 책이라 소장하길 잘했다 싶어요. 서툴러도 느려도 남들보다 안 되는 것이 있어도, 꾸준히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한 페이지에 한 문장씩,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읽는 순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가 방금 읽더니 “어?” 다시 처음으로.. “어?!” 다시 처음으로.. “어~!!”
한 번에 세 번을 읽었습니다.
다른 책들 사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때마침 ‘장애’에
대하여 알려주려던 시점에서 좋은 책을 알게되었네요.
이 책은 한국어 번역판으로 먼저 접했던 책이네요. 영어 문장이 더 쉽고 간결한데, 한국어는 그대로 직역하면 너무 간단해서 좀 더 풍성한 느낌이 들게 쓰여 있어요. 영문판과 한글판 각각의 책의 매력이 다르답니다. 그림도 너무 따스하고, 힐링되는 책이라서 엄마가 사게 된 책입니다. ^^
마리 퀴리는 한글판 책들도 쉽게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벌거벗은 세계사에도 나옵니다. 만화 형태든 한글 이야기 형태 책이든 영상이든 접해 본 뒤 이 책을 읽으면 간단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게 됩니다. 저는 이 시리즈 그림체리 퀴리는 한글판 책들도 쉽게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벌거벗은 세계사에도 나옵니다. 만화 형태든 한글 이야기 형태 책이든 영상이든 접해 본 뒤 이 책을 읽으면 간단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게 됩니다. 저는 이 시리즈 그림체도 너무 귀여워서 보는 동안 기분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