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z Climo 책은 모두 사랑스러워요. 각각 동물마다 성격과 특징이 다르고, 이들이 첫 등교를 하면서 겪어나가게 되면서 생기는 마음들을 재미있게 표현해 주는 책입니다. 캐릭터 별로 목소리 톤과 속도를 아주 다르게 표현해서 읽으면 더 맛깔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가 엄청 좋아하는 책이에요.
한글판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 위인전 몇 권을 지역 도서관에서 빌려서 아이와 함께 읽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림이 귀엽고, 중요 내용 위주로 간결하게 나와서 읽기가 편했습니다. 이 중 원서로 제일 읽어보고 싶은 분이었기에 구매했어요. 괴짜이기도 했지만, 호기심 많고 굉장히 다재다능한 분이었음을 또 한번 느끼네요. 이름 중 ‘빈치’가 town 이름이었다는 것도 이제서야 알았네요.
요즘 어스본 책들에 많이 꽂히게 되네요. beginners 시리즈 보다 훨씬 쉽습니다. 선사 시대의 모습을 하루 일과의 형태로 표현한 책 입니다.
초등 중학년 사회 교과서에 선사 시대가 나옵니다. 여기에 어느 정도 영어 도서 읽기가 가능한 레벨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글판을 먼저 읽어본 뒤 읽는다면 술술 읽어나가게 됩니다. 우주는 전문 용어가 많은데, 이 책은 일상 대화가 많아서 읽기 편합니다.
크리스마스가 있는 겨울이면 펼쳐보게 되는 책 입니다. 종이를 가득 채우는 그림마다 산타 할아버지의 고민과 열정을 담아내면서 보는 사람에게 따뜻함도 선사해주는 책입니다. 사실 아이보다 제가 더 자주 열어보고 있네요. 초등 고학년부터는 시시하게 느낄 수도 있으니, 어린 아이들에게 더 추천 해 주고 싶습니다. 다른 원서들이 크기가 크다 보니, 상대적으로 작게 느껴지는 책이지만, 가볍게 들고 읽기 좋습니다.
원래 어스본에서 나오는 책은 너무 좋아서 여러가지 책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이 책은 교육 관련 영상을 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책이에요. economics외에도 법, 환경 등 여러 분야들이 있습니다. 지역 도서관에서 한글판을 읽어봤는데, 경제학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경제학' 이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한 느낌이 드는데, 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비유해서 표현을 해 두었습니다. 결국 한글판도 구매해서 영문판 읽다가 모르는 단어나 막히는 문장은 한글판을 보고 있습니다. 한국어 해석을 함께 보는 효과를 이제서야 깨닫네요. ^^
Elise Gravel 책 중 Not me 와 Everybody! 를 읽어봤었습니다. 왠지 이 책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했는데요,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storyplus QR code 로 들려주니 효과음도 있고 목소리도 귀여워서 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네요. 다 읽고 나서 아이와 서로 꼬~옥 껴안으며 우리의 몸을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는 마음이 더더욱 들었답니다.
제가 서점에서 책 구경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데, 아이도 같이 다니다 보면 책을 한두 권씩 고르기도 한답니다. 해외 여행을 갔다가 아기자기한 책방이 있어서 들어 갔었는데, 워낙 귀여운 캐릭터들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그 서점에서 마음에 든다고 고른 책 중 하나입니다. 책을 들고 다니기엔 짐이 되어, 웬디북으로 주문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외 여행 중 발견한 책을 웬디북에서 구매하여 집에서 안전하게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매주 찾아가는 영어 도서관의 선생님께서 엄마에게도 책을 몇 권씩 빌려주신답니다.
귀여운 그림들과 짤막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소한 행복 500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처음 읽었을 때 공감이 되는 행복한 순간이 많이 있었고, 보는 내내 제가 미소를 짓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을 위한 선물로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또 보고 다시 봐도 힐링이 됩니다.
Liz Climo 책을 영어 도서관에서 몇 권 빌려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림체와 책 자체의 감성을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최근에 해외 여행으로 서점에 갔다가 발견한 책인데, 너무 사고 싶어하여 여기서 구매하였답니다. 아이들마다 선호하는 그림이나 캐릭터가 다르니,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동일 작가의 다른 책들을 접하게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
미국의 유명한 화가 '잭슨 폴록'이 작품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려주는 책 입니다. 인상파, 후기 인상파 화가들은 많이 알려져 있어서 알고 있었지만, 저는 미국 화가는 잘 몰랐거든요. 여행을 통해 미술관을 자주 접하게 되면서 알게 된 화가 입니다. 한글로 이루어진 미술관 관련 책을 보고 난 후 미술관에서 작품들을 보게 되었고, 돌아온 이후 이 책을 사서 읽어 보니 이해가 너무 잘 되었습니다. 계속 소장하고자 합니다.
여행 중 가게 된 미술관에서 앙리 마티스의 여러 작품을 보게 되었고, 기념품 샵에서 발견한 책인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가 과제를 발표하는 듯 한 전개여서 술술 잘 읽히는 느낌이었고, 기억에도 잘 남았습니다. 유명 화가들에 대해서 딱딱한 글 책 보다는 이런 형태의 책으로 접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몇 권을 샀는데,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
아이가 다니는 영어 도서관에서 빌려 본 뒤,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 책 입니다. 귀여운 캐릭터, 동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추천합니다. Marianne Dubuc 님의 다른 책들도 다 귀엽다고 좋아서 빌려 보더군요. 사실 사 두고는 한 때는 보지 않았다가, 최근에 잘 보이는 곳에 두었더니, 한 번씩 꺼내어 랜덤으로 한 페이지 열고 마음대로 영어로 말해보기 해 보고 있습니다. ^^
150-1을 다 끝내고 나서, -2로 할까 하다가 150-3으로 넘어왔습니다. 딕테이션 연습까지 가능한 리스닝 교재 입니다. 단어도 적당히 같이 익힐 수 있고 workbook 으로 단어 테스트 및 들으면서 빈칸 채우기를 하다 보면 중요 단어들을 익히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흘려듣기가 아닌 집중하여 듣기에는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 하려고 합니다.
원작 '친구의 전설'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화책입니다. 초반에 사서 보고 있던 터라, 개정판에는 추가된 그림이 몇 장 있더군요. 너무 그림들이 예쁜데 똑같은 책을 추가로 사기에는 망설였던 순간, 영문 판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아이도 좋아했던 책이라 즐겁게 여러 번 같이 읽었네요. 표지도 더 생동감있게 변경되어 볼 때 마다 행복해 지네요. 영문판도 정말 강력 추천 합니다 ^^
중력 에 대해 아이에게 물어보면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 정도 설명을 하더군요. 이 책은 많은 글이 없음에도 중력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과 색감도 가까이 있는 상황... 멀리 우주 속에 있는...등 표현이 잘 되어 있고, 저는 이 책을 보고 중력을 이렇게 표현하다니~~ 와우~ 감탄하였답니다. 아이는 그렇게 느끼긴 어렵겠지만요 ^^a 어른의 눈으로는 너무 훌륭한 책이에요.
팬시 낸시 좋아할 여자아이라면 도움 될 듯 합니다. 여자 아이들은 보통 팬시낸시 좋아한다 하여 영어 선생님과 함께 하느라없고 사 둔 팬시낸시 책이 있습니다. 중간에 흥미가 없고 어렵다하여 묵혀두고 있던 책이 아까워, 파닉스 책을 구매하여 다시 시도해보려고 했던건데, 저희 집은 결국 다 보지는 못했네요. 객관적으로는 이 책을 먼저 보고 팬시 낸시 본 책을 본다면 훨씬 읽기가 편할 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