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이 시리즈 책이 한 권있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하더라구요(매직 펜슬 관련된 내용!)
뒷부분에 그 캐릭터와 관련된 책들이 나와있으니 사달라고 해서 이번에 골라서 사봤습니다. 우선 글밥이 많지 않고 단어수준이 낮아서 처음 영어읽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냥 처음에 살 때 시리즈 다 뭉쳐져 있는 걸로 샀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곧 집중듣기를 한 번 해볼 생각이라서 cd가 있는 책을 찾아보았는데요, 이 책은 책 5권에 cd가 1장이라서 집중듣기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내용은 읽어보기 전이지만 캐릭터 그림도 귀엽고 직접 읽어주는 게 아니라서 조만간 시도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책 한 권에 cd가 한개이면 반복은 할수 있어서 좋지만 집중듣기하려면 번거로워서요~
보통 새로 책을 사면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달이 지나고서야 책을 들고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영어책과는 특히 낯가림이 심한 것 같아요 ㅋㅋ) 이 책은 오자마자 바로 읽어달라고 들고오더라구요^^ 보드북이라서 그런건지 캐릭터가 마음에 든 건지 모르겠네요~ 올리비아는 이것저것 하고싶은 게 많은데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것과 시리즈인 노랑색 책이 집에 있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뒷 페이지와 다른 책 두 권도 나와있는데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이번에 구입해봤습니다~ (빨강, 노랑, 파랑) 이렇게 있는데 빨강은 품절이라서 구입을 못했어요. 처음부터 그냥 세 권 시리즈로 샀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이기 때문에 고양이 나오는 책들은 거의 대박입니다!!
효린파파가 추천해준 영상을 보았는데 색감도 좋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더라구요.
책을 받았는데 역시나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랑은 아직 읽어보기 전이지만 효린파파 추천으로 산 책들은 이때까지 거의 실패한 적이 없으므로....ㅋㅋㅋ 이번에도 아이가 재미있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점이 있다면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것인데.. 이건 자주 읽으면 되겠죠?
예~~전에 사둔 아서 dvd를 요즘들어서야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처음에는 약간 캐릭터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는지 꺼려하더니 몇 번 그냥 같이 보닌깐 내용자체가 웃겨서 계속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서 책을 찾아보았더니 페이퍼백이 있더라구요. 바로 구입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글밥이 많아서 읽기 힘들겠지만 충분히 dvd를 접하고나면 읽고싶은 생각이 들 것 같아서요~
우선 영어책은 집에 미리 사두고 친해진 다음에 읽는 것들이 많은데요~ 이 책은 글밥이 제법 많지만 언젠가는? 이 정도 수준까지 가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미리 구입해보았습니다. 역시나 표지가 재미있어 보여서 그런지 책이 오닌깐 아이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글밥보고는 이런 걸 어떻게 읽어~~~라면서 놀라워하였지만, 영어책도 이런 종류가 있다...는 걸 알게된 것 같아요!
우선 글밥이 많지않아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구요. 색깔관련해서는 본인이 자신있게 말할 수 있기도 하고, 책에서 충분히 예상가능하게끔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아이랑 같이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처음 영어책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 번 추천된 글들을 보았는데 사람들이 괜히 추천하는 게 아니였네요^^
케첩 시리즈로 저번 책 보고서는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이 책도 바로 주문했어요. 역시나 이것저것 조합해가면서 이틀 연속으로 이 책 들고오네요^^ 사실 저는 저번 책이 더 재미있는 것 같은데 이 책은 스프링으로 되어있어서 책을 보기는 더 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antlers~ 를 여기저기 꽂아보기도 하고, ketchup도 여기저기 뿌려보는 등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거 같아요.
닉 샤롯의 책들은 그림이 귀엽고 색깔이 원색적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하는데요,
사실 조금 간단하고 쉬워보이기는 하지만 조금씩 책을 떠듬떠듬? 이라도 읽으려고해서 간단하고 재미있는 책을 고르다가 이 책을 주문했어요~ 다양한 표현들이 상반적으로 사용되어있어서 단어뜻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고 읽기실력도 기를 수 있을 것 같은 책입니다^^
그림으로 표현된 것도 아이가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처음 받아서 책을 읽어보고는 사실... 응? 무슨 말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천천히 다시 살펴보닌깐 이야기가 계속 만들어지는? 그런 책이네요.
여기에 치즈가 있어, 그 치즈를 먹은 쥐가 한 마리 있어, 그 쥐를 죽인 고양이가 있어, 고양이를 걱정하는 개가 있어... 이런 식으로 계속 내용들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아이랑 읽을 때도 대충 이야기해주고 읽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주 다른 성향의 남매이야기인데요, 계속 다투는 모습을 보고 엄마가 화가나서 밖으로 나갔다가 점심시간에 맞춰서 돌아오라고 합니다. 밖으로 나간 남매 중 오빠가 터널을 보고 터널 안으로 기어가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나오지 않자 여동생도 따라갑니다. 돌로 변한 오빠를 보고 너무 놀라 가서 껴안으니 다시 오빠의 모습으로 돌아오면서 서로 사이가 아주 좋아지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feeling과 관련하여 아이에게 직접 일어날 법한 소재들을 이용해서 잘 표현한 것 같아요. happy, sad, silly, angry 상황이 나옵니다. 친구들이랑 놀이동산가서 행복하고, 기르던 강아지를 잃어버려서 슬프고, 동물원가서 철없이 동물들을 놀리기도 하고, 동생이 숙제를 망쳐놓아서 화가나기도 하는 그런 상황들이 잘 묘사되어있어서 아이도 잘 볼 것 같아요^^
고양이가 생쥐를 초대하는데, 이에 꾀를 낸 생쥐가 자기 친구를 데리고 간다고 하자 고양이가 '쥐 두마리'이니 너무 좋을거라 생각하는데 '개'를 데리고 나타납니다. 이에 고양이도 질 수 없다며 점점 큰 동물친구들을 데리고 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바로 영어책만 읽으면 사실 이해가 잘 되지 않을 것 같아서 한글책으로 나와있는 '생쥐를 초대합니다' 먼저 읽어줄 생각이에요~
over the snow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under the snow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나와 있어서 겨울에 읽기 좋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그리고 OVER과 UNDER의 사용도 자연스럽게 익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미리 읽어보면서도 '생소한' 단어들이 제법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런 것들은 읽어주기 전에 미리 찾아봐야 보다 정확하게 내용전달이 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한 소녀가 풀숲에서 만나는 친구들에게 묻습니다. "will you play with me?"
그런데 그 소리를 듣고 메뚜기도, 개구리도, 거북이도, 얼룩다람쥐도, 어치도, 토끼도, 뱀도 모두 도망가버립니다. 아무도 자기와 놀아주지 않아서 속상해진 소녀는 시무룩해지는데요, 연못가에 조용히 앉아있으니 도망갔던 친구들이 모두 옆으로 찾아옵니다. 소리를 내지 않으니 무서워하지 않으면서 함께 놀게 된거죠!
그림체도 내용도 너무 예쁩니다^^
계속 일시품절이었는데 입고되었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무슨 내용일까 했는데 정말 사랑스러운 내용이었어요.
아들이 공놀이를 하러 가려했는데 비가와서 아주 속상해하죠.
이 모습을 보고 아빠가 아이디어를 내서 아들을 피자로(?) 만들어줍니다.
안아서 탁자에 올리고 그 위에 이것저것 뿌리면서 웃기죠.
그런데 아들이 웃으니 '피자는 웃으면 안 된다'고!
그렇게 놀다보니 다시 해가 쨍쨍! 기분좋게 공놀이를 하러가는 아들^^
괄호 안에 storyplay가 뭔가 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조금 느낌이 오네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그림을 보고 그에 대한 '질문'이 나와있어서 그 내용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책이 어디있나 찾으면서 스테고사우루스도 나오고 코뿔소도 나오고 그러네요~ 책을 좋아하는 고양이의 내용을 보며 아이도 자연스레 책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이 생길 것 같아요!
효린파파 유튜브에서 추천받고 산 책인데 역시~ 재밌어요!
우선 이 책은 thank you 하고나면 you're welcome해야한다는 거
부탁하는 말 할 때는 please를 붙여야한다는 거
식탁에서 먼저 일어날 때는 excuse me라고 말해야한다는 거
이런 기본적인 예절?을 중시하는 chick 때문에 너무 웃긴데요,
아마도 이 책 몇 번 읽고나면 자연스레 익혀질 듯 하네요!
일단 파닉스를 배운 아이들이 읽으면 훨씬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말에도 '밤에는 밤이 먹고싶다'처럼 같은 발음으로 소리나지만 다른 의미를 가진 것들이 있는 것처럼, 영어에서도 Bare bear처럼 같은 발음으로 소리나면서도 다른 의미를 가진 영어단어가 있음을 인지할 수 있는 책이네요^^ where to were~ 이런 것도 나옵니다.
뒷부분에 그 캐릭터와 관련된 책들이 나와있으니 사달라고 해서 이번에 골라서 사봤습니다. 우선 글밥이 많지 않고 단어수준이 낮아서 처음 영어읽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냥 처음에 살 때 시리즈 다 뭉쳐져 있는 걸로 샀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