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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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11
쪼끄마한 물고기가 엄~~청 큰 물고기의 모자를 빼앗아오죠.
그래놓고는 아마 알아차리지 못할거라고, 알아차린다하더라도 절대 자기를 찾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 쪼끄마한 물고기 ㅎㅎ 하지만 아~~무 미동없어 보이던 이 큰 물고기가 마지막에 딱! 자기모자를 쓰고 있죠^^
아주 큰 덩치에 조그마한 모자를 쓴 모습도 귀엽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 것을 탁! 찾아낸 그 표정?이 정말 귀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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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11
아주 위트있다? 싶어서 작가가 누군지 찾아보면 계속 모 윌럼스네요^^
비슷비슷하지만 조금씩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책들이네요~
이 책은 오동통하게 살진 거위를 잡아먹으려는 늑대가 나오는데요,
귀여운 병아리들이 계속 "That is not a good idea!!"라고 이야기하죠~
그런데 결과는...? 늑대가 거위에게 잡아먹히고 만답니다^^
계속해서 말해주니 이 책을 통해서는 제목 한 문장은 정확히 익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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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소리를 나타내는 용어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ring-ring-ring~~, chuff-chuff-chuff, rumble-rumble-rumble-, beep-beep-beep~ 이렇게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cd가 있으닌깐 꼭 아이랑 같이 음원으로 먼저 들으면 나중에 읽어줄 때 훨씬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신나게 부를 수 있는 노래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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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11
"넌 누구의 쥐니?"라는 제목만 보면 그림에서 '쥐'가 가장 크게 그려져 있어야할 것 같은데,
여기서는 쥐는 조그마하게 그려져있고 사랑스러움을 나타내는 하트가 그려져있어요~
내용을 모르면 왜 이렇게 그렸을까? 의문이 들지만... 동생이 태어난 이 쥐에게는
엄마도 아빠도 언니도 없던 것처럼.. 지내다가 결국엔 모든 걸 받아들이고 자기는 동생의 쥐라고도 이야기하는?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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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를 정말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이 생쥐마음을 너무나 공감하며 읽었어요.
생쥐를 혼자 먹기 위해서 자물쇠로 잠그고, 땅에 묻고 하는 생쥐가 너무 귀여웠어요^^
그런데 제목이 the big hungry bear 이니 생쥐에게 계속해서 말을 걸고 있는 건 곰인가요?
일단 그림에서 딸기를 너무나도 맛나게 그려놓았고, 반으로 잘린 모습도 리얼한 표현 때문에
더 좋았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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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이야기할 때 달(어렸을 때 어려워했었던 것 같아서..)을 쉽게 익혔으면 하는 바람에 샀는데요~
엄마마음과는 다르게 일단 그림들이 7살 아들에게는 너무나 잔잔하고...고요하고...
표현들과 글씨체가 너무도 정적이라서... 아들마음에는 안 드는가봅니다.
아예 뽑아오지도 않구요, 제가 읽어주려고 펼쳐도 "이 책말고!!" 라고 한답니다.
조금 더 크면 다시 들이밀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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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11
책도 큼직큼직~~하구요, 플랩북이라서 일단 아이가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아하구요~
반대말이랑 숫자세는거랑 색깔나오는거랑 간단한 단어같은 것들 한번에 익힐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다른 조그마한 책들에 나오는 표현들? 5권 정도가 전부 다 이 책에 다 들어가있는 것 같아요.
저희 애는 메이지 캐릭터는 처음 보는데 이 책을 시작으로 한 번 사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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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자체도 너무나 신선한 "애완파리"이야기입니다^^
(다른 동물들... 강아지나 고양이, 토끼같은 흔한? 애완동물이 아니죠~~)
일단 제목에 나타나 있는 문장들이 책 내용 속에서도 반복되어 등장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15권 셋트로 산 덕분에 익숙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의 내용을 다양하게 읽힐 수 있어서 그것도 좋았던 것 같아요^^ 후기가 이렇게 많은데는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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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까지 사서 읽어보게 되네요.
책이 조금 두꺼운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일단 쉬운 단어들과 익숙한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잘 보는 것 같아요^^ 거기다가 이 책을 통해서는 최상급 단어들 tallest(키가 가장 큰), curliest(가장 곱슬곱슬한), silliest(가장 어리석은), pointiest(가장 뾰족한), crunchiest(가장 바삭바삭한), dandiest(가장 멋을 부리는), readiest(가장 준비가 된) 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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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11
일단 너무 귀여운 돼지 Preston의 표정도 귀엽고 행동도 귀여웠어요^^
그리고 늑대가 나타나는 장면마다.... suddenly!!라고 크게 이야기해주니 아이가
엄청 웃겨하더라구요^^ 책에도 글자가 크게 나와있어서 크게 읽어주는 게 훨씬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마지막까지? 아주 엄마심부름을 잘하고~~ 엄마한테 와서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고 말하는
귀여운 돼지이야기^^ 마지막엔 cuddle!!이라고 크게 말하면서 꼭~ 껴안아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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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2.11
추천책이라서 사기는 했는데요~ 그렇게 손이 잘 가지는 않네요.
Picture a Tree가 (나무를 상상해봐!)이런 뜻인 것 같네요.
그리고 내용자체도 바로바로 와닿는 내용이 아니었어요~
A game of dress-up은 (옷을 갖춰입는 게임??) 인가 싶고..
clubhouse?라는 단어도 처음봤는데 '(스포츠클럽의 클럽회관)'이더라구요^^;;
우리나라랑 문화가 달라서 이해가 잘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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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무엇을 좋아할까 궁금해하며 7개의 과일을 준비해서 길을 나서죠.
그런데 코끼리, 기린, 얼룩말, 원숭이들이 과일을 다~~ 먹어버리고....
하지만!! 나무에 부딪힌 염소 덕분에 tangerines들을 잔뜩 가지고 가고,
다행히도 친구는 이 과일을 무척이나 좋아하죠^^ tagnerines이 '껍질이 잘 벗겨지는 작은 오렌지'라고 되어있던데, 귤이랑 비슷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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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7세남아에게는 조금 어려운 내용이었어요~(글밥이 많고, 단어자체도 그리 쉬운 게 아니었어요 ㅎㅎ) 거기다가 남자아이에게 '로봇'이 아닌 '토끼인형'의 존재는....그다지 와닿지 않는 소재인가봐요~~ 그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인형을 친구에게 자랑하고싶은 마음이나 자기 인형이랑 바뀐 걸 알고 새벽이 되어서도 찾아야하는 그 마음은 공감하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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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한글판을 보고나서 아이가 너무 웃겨하더라구요~
("코끼리와 꿀꿀이"랑 왠지 느낌이 비슷하더니! 역시나 모 윌렘스라는 같은 작가가 지은 책이네요^^)
영어판으로 보아도 쉬운 단어로 되어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반복해서 읽어주다보면 어느날은 같이 영어문장을 주고받을 날도 오겠지? 하며 자주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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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11
표지부터 뭔가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죠~ 책 읽기 전에 "magic mirror(마법거울)"이 뭘까?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고 책을 읽기 시작했죠~ 너무나도 지루한 일상에서 어느 날 문득 본 거울을 통해 개가 사람을 산책시키기도 하는 등의 재밌는 그림들이 등장하죠^^ 이런저런 상상?을 많이 하는 아이들에게는 자기들의 생각이 들킨 것 같은 느낌일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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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11
영어를 시작한 지 얼마 안되었고, 그림책 쉬운수준만 읽히고 있는 정도인데...
사이트 보면서 이 책도 한번 사보았습니다^^ 역시나 글밥이 많다보니 아이가 읽지않으려하고..
단어자체도 그리 쉽지 않더라구요!! 어느정도 영어에 익숙해진 뒤에 다시 읽혀봐야겠어요^^
그래도 '버섯'관련한 책들은 거의 보기 힘들었는데, 독특한 소재라서 신선했어요 ㅎㅎ
버섯 아래에서 비를 피한다는 내용도 신선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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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11
"I'm the best!!(내가 최고야!!)"라는 자신감은 좋지만, 그 자신감은 다른 친구들을 배려하며 사용해야한다는 메시지를 주고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각자 다른 장점들이 있고, 무엇을 비교대상으로 삼느냐에 따라 누가 더 멋진지 다르다는거죠~(그러니 굳이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메시지도 좋고, 쓰는 용법이나 단어들도 간단하고 쉬워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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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단어 익힐 때는 알파벳도 어려울 수 있는데.. 알파벳도 익히고 단어도 익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거기다가 색깔도 완전 선명한 원색들이라서 눈에도 잘 들어오구요^^
물론 이런 책들이 다양하게 있는걸로 아는데요~
저는 이 책에서는 x를 표현한 방법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책들마다 다른 단어들보다도 x로 표현하는게 어색하더라구요
근데 이 책에서는 X means the kiss!라고 표현되어있고 그림을 보면 이해가 되더라구요^^(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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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그냥 표지만 보면... 약간 어려워보이는? 그런 느낌이라 사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엄마표영어 관련책에서 추천되어져있길래 구입해보았습니다~
역시나, 그림을 보니 아이가 바로 빠져들더라구요^^ 아무도 같이 놀아주지 않아서 심심한데~
때마침! 정전이 되는 바람에 엄마랑 아빠랑 동네사람들이랑 같이 별도 같이 보고
촛불 켜놓고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다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겨져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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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11
Up은 위로~ Tall은 키가 큰~~ High은 높은~~ 이렇게 비슷한 듯 하지만... 용법이 다른 단어들이 있는데, 영어를 처음할 때는 그냥 아무렇게나 사용하다가, 이런 책을 읽게 되면 훨씬 더 쉽게? 자연스럽게 용법을 읽힐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들도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Down, short, low.. 반대말까지 같이 익히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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