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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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책표지와 글자체도 너무 귀엽게 되어있어요~
일단 색깔과 관련된 표현을 crayon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나타내고 있어요.
아이가 색깔을 보고서 자신이 직접 이야기하니 더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거기다가 talk!! talk!!라는 부분이 반복적으로 되어있으니
나중에 파닉스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색깔과 관련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고나서 brown bear~도 같이 읽어봤습니다!
(제일 처음 색깔과 관련하여 읽은 책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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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아기곰이 위험이 직면할 때마다 연필로 그림을 그려서 위험을 모면하는 내용이네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그림을 보면서 내용을 충분히 추측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 '마법연필'을 너도 가진다면 어떻게 사용하고싶니?" 라는 질문을 아이에게 던지면
이 책을 통해서 아이의 감정까지도 함께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현재 아이의 고민도 이 마법연필을 이용한다는 전제하에.. 자연스레 말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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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우선 비교 (samll, big)이라는 간단한 단어를 사용한 이야기이구요~
(작은)아이가 난 안작아~라고 하고
(큰)아이가 난 크지 않아~ 라고 하면서
다른 것들과 비교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 간단한 내용을 통해서 아이가 small/big과 같은 단어는
절대적인 단어가 아니라 상대적인 개념으로 쓰이기 때문에
어떠한 대상과 비교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게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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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제목이랑 표지가 쉬워보이는 느낌은 아니었는데요^^
그래도 막상 읽어보니 빵~터지는 책이었어요 ㅎㅎ
우리나라 노래에도 리리리 자로 끝나는 말은~~?
이런 노래가 있잖아요. 이 책은 바로 미국판 그런 책이었어요 ㅎㅎ
그런데 마지막에 계속 다른 말을 하는 한 명의 친구 ㅎㅎ
이 친구가 바로 웃음포인트였죠^^
(이름부터가 다른 친구들은 에드, 네드, 테드인데... 이 한명만 봅!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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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생각보다 처음 접하는 영어책에는 수세기 책들이 많더라구요~
아마도 다양한 소재로 이야기할 수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One gorilla보다는 일단 이 책이 조금 더 수준이 높은 것 같아요~
how many~라고 물으면서 점점 단계적으로 단계를 높일 수 있겠더라구요~
달팽이는 몇 마리니~?
줄무늬 달팽이는 몇 마리니~?
이렇게 정말 다양하게 질문할 수 있게 해두어서 좋았습니다^^
(달팽이를 직접 키워본 저희아이에게는 더 의미있게 다가오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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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똥이야기는 어떤 아이들이나 좋아하는 것 같아요~~~
특히나 이 책에서 저희아이가 가장 좋아한 부분은... 다름아닌 '낙타똥'이었어요.
세상에~~ 단봉낙타의 똥은 하나만 볼록, 쌍봉낙타의 똥은 두개로 볼록 ㅎㅎㅎ
이 부분을 보더니 저희아이가 깔깔깔..... ^^
(우리나라 책에서는 보기힘든? 웃음포인트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역시.... '너의 똥은 어떤 모양이니?'를 통해서 한 번더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게 해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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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소재는 물고기이지만 다양한 표현들이 나타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나 요즘 수세기를 익혀서 그런지...
11111....2222.....3333... 이 부분을
oneoneoneone~~~twotwotwo~~~이렇게 읽어주니 너무 좋아합니다.
물론 그런 물고기는 없지만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엄마물고기와 아기물고기가 나와서 kiss~~kiss~~하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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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수세기를 읽힐 수 있을 것 같구요~
고릴라와 오랑우탄~ 등등으로 아이가 흥미있어할만한 소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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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이 책은 제가 제목만 보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요즘 사회에서도 이 '다름'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하잖아요.
아이에게도 '다르다는 것이 틀린 것은 아니다'라고 자연스럽게 가르쳐주고 싶었거든요~
이 책에서는 아이의 수준에 맞게 제가 전달하고 싶은 바를 잘 나타낸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특히나 이 책의 제목인 'It's okay to be different'는 외워두었다가 써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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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 "안돼, 데이빗!"으로 먼저 접했는데요,
좋아하길래 영어책으로도 4종세트 구입했습니다.
어려운 표현이 없고 간단한 표현들이 많아서 좋았구요
아이는 아이나름대로 자기가 하는 행동들과... 매우 비슷해서 그런지
데이빗에게 공감(?)하면서 잘 보더라구요^^
쌍둥이책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가 있는 것 같은데.. 저희 아이는
쌍둥이책을 보게 되면 굉장히 반가워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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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제가 읽어보지 않고, 아이랑 읽으면서 저도 처음으로 읽는데요~~
보통은 그다지 힘들이지 않고 읽을 수는 있지만.....
이 책은 생소한 단어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나중에 검색해보니 그냥 졸리다~ 졸립다~ 에서 사용되는 느낌?의 단어들이
영어로 표현된 거라.. 평소에는 많이 접해보지 못한 거였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일단은 책을 읽어주면서 다양하게 읽어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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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된 자연관찰도 잘 보는 아들인데요~~
이 책도 오닌깐 일단 바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 중에 골라오라고 하니 역시... 예상대로 dinosaurs입니다^^
글밥은 많아서 아직 다 읽어주지는 못했지만...
그림을 넘기면서(리얼하게 표현되어있어서 좋습니다^^) 보여주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호주에서 직접 봐서 반가운 코알라였습니다~
두께가 얇아서 아이가 혼자 뽑아서 그림만 보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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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고해서 일단 책을 사기는 했는데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무슨 내용이지? 하다가 읽다보니 뭘 찾으라는 건지는 알겠더라구요..
그런데 제목이 I SPY인데... SPY? 내가 뭘했다고? 하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영알못 엄마인지라....) 그랬더니 정말 몰랐던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I SPY가 '아이스파이 놀이'라고 합니다..(아이들 놀이의 하나로, 아이들 중 한 명이 눈에 보이는 사물을 가리키는 첫 글자를 말하면 나머지 아이들이 그것을 추측해내는 놀이랍니다.)혹시나 저처럼 모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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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사는? 노부영 노래cd인데요 ㅋㅋ
가격은 책만 사는 것보다 비싸지만 cd가 꼭 필요한 책인것같아요^^
일단 너무 흥겹고~ 따라부르기도 좋구요,
특히나 다른 책들에 비해서 그림책으로 읽어주는 느낌보다는 같이 노래를 부르는 게 더 효과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같은 표현이 2번씩 반복되닌깐요.
계속 들으면서 일단 저부터 노래 음을 외워봐야겠습니다^^
제가 부르면 따라부르는 그런 날이 오길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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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책표지부터 너무 코믹스러워서 좋았구요~
다양한 동물들이 다양한 의상(?)들을 입는 것 자체도 너무 웃기게 표현되어 있었어요~
무조건 웃기거나 무섭거나 해야 좋아하는 7살 아들입니다,ㅎㅎ
나이로 보면 유치할 수도 있지만... 영어를 처음 접한 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이정도의 책이 딱~~ 좋은 것 같더라구요. 마지막에 파티 벌이는 장면에서도 나름대로 영어로 표현해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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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글밥이 얼마없어서 쉽게 아이에게 읽어줄 수 있어서 좋구요~
특히 이 책에서는 could와 couldn't가 쓰여있는 문장에 익숙해질 수 있겠더라구요~
글자 모양(서체)과 그림(심플하면서도 깔끔)이 잘 어울러져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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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영어거부감이 있어서 따로 단어공부를 시키거나 하진 않고, 영어책을 읽어주면 그나마 듣고있기 때문에 책만 읽어주고 있는데요^^ 이 책은 처음 영어책을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요일도 순서대로 잘 나타나 있어서 그 부분을 조금 더 강조해서? 크게? 읽어주곤 합니다,ㅎㅎ
나름 연계시켜서 읽어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요일이라는 부분에서는 이 책을 읽고나서
"the very hungry caterpillar"를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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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가~~장 크다고 말하는 오징어가 너무 귀여웠어요,
(결과적으로는 고래 몸안에서 가장 큰 오징어였지만요^^)
허세강한 7살 남자아이에게도 허세강한 오징어가 마음에 들었던 걸까요..
아니면 보드북에 글밥이 작아서 마음에 들었던 걸까요...
자주자주 읽어달라고 들고오는 책이구요^^
엄마입장에서는 최상급과 비교급을 정말정말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같아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이거 읽고나서 칭찬해 줄때도 "wow~ you're the best!!"라고 해주는데..
같은 의미라는 걸.... 더 크면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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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한글로 된 책(코끼리와 꿀꿀이)를 읽어줬는데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영어로 된 책으로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역시나~ 내용자체가 웃기니 아이도 재미있어하면서 읽더라구요,
워낙 많은 엄마표영어 책에서 이 책은 추천하고 있으니...
아마 거의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사실... 어른인 저도 읽으면서 웃음포인트가 있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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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엄마표영어 관련된 책에서 추천되어있길래 사서 읽어줬습니다~
일단... 저희아이 기준에서는 그다지 흥미로운 내용은 아니었구요.
제 입장에서는 is/was의 표현이 쓰여있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겠다~싶어서 좋았어요,ㅎㅎ
할머니(nana)가 사는 곳에 간 아이의 마음? 그곳에서의 느낌?을 표현한 책이구요,
특히나 할머니가 손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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