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아직 영어알파벳은 조금알지만, 단어에 익숙해지지 않는 것 같아서
이 책은 쉽게 HELLO~라는 말이 많이 적혀있고, 아이도 잘 알고 있는 단어라서
눈에 익으라고 사줬는데요~ HELLO LOUD, HELLO STRIPE 등등~
다양한 표현이 간단하게 제시되어있어서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보자마자 흥미를 보이면서 안을 보더라구요~
우선 팝업북인데, 왼쪽/오른쪽으로 펼칠때마다 다르구요~
어떤 페이지에는 위족/아래쪽으로 펼칠때마다 다르게 나와요~
아이는 당연히 이거열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처음엔 둘이서 어떻게 여는건지 몰라서 헤맸는데(?)
책 내용읽어보다가 터득하게 됐습니다 ㅎㅎㅎ
반복해서 읽어주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책 앞부분에 보면 스티커가 2장 있어요~
나름대로 달걀을 먼저 꾸며보면서 책에 대해서 흥미를 가질 수 있어요~
(아이가 이 책 사줘서 고맙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egg들이 전부 팔려가기 싫어서 도망쳐서 숨는 내용인데, 찾는 것도 재미가 있고
꾸미는 재미도 있고~ 전체적인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좋았습니다.
슈퍼에서 파는 달걀을 떠올리면서 같이 읽으니 좋더라구요~
Where is the blue bird? 라고 스팟에게 물으면서
위치를 알려주는 다양한 표현들이 나오는 책입니다!
우선 스팟이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구요,
반복적인 문장으로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읽어주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는 그림으로 찾고, 저는 영어로 문장을 말해주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문장을 익힐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강추입니다!
이 책은 한 프로그램에서 연예인 분이 나와서 기발하다고? 책소개를 하길래 재미있어보여서 주문한 책입니다. 개들이 모여서 무도회장?으로 들어가는데 '똥꼬는 빼서 옷걸이에 걸어주세요.'란 문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무도회장에 불이나버리고 개들은 그냥 누구똥꼬인지도 모르고 한개씩 가지고 나오는 상황이 된거죠~
그래서 그 뒤로 개들은 서로 만나면 똥꼬냄새를 맡아서 자기것인지 확인해본다고 하네요~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그림만 보고 엄청 쉬운 책일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책을 펴보니 글밥이 제법 되더라구요?
그래도 반복되는 문장들이 많고~ 스토리가 단순하기 때문에 아이랑 같이 읽는데는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다른 상품평들대로 이 책은 듣기연습용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아이를 집까지 데려다주고 아이는 집에서 꿀잠을 자게된다는 내용입니다!!^^
둘이서 누가 더 마술을 잘 하는지 다투다가 엄마가 싸우지말고 같이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둘이 같이 힘을내서 마술을 하다가... 엄마를 개구리로 변하게 만듭니다!!
둘은 엄마가 사라졌다면서 개구리를 찾으러 다니는데요~
결국엔 나중에 엄마가 이 둘을 찾아낸다는 내용입니다!
real magic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생각하죠, 제목은 마술을 부리는 말인 것 같아요~
곰은 머리수건에 폭신한 베개에 엄청나게 조용한 분위기에서만 잠을 잘 수 있는데요~
쥐가 한마리 놀러왔습니다. 저녁에 같이 자기로 하였죠. 사부작사부작... 계속 소리를 내는 쥐에게 곰이 조용히 하라고 하는데 .. 쥐는 어디까지 곰이 들을 수 있는지 궁금해서 계속 작게 더 작게 말하죠, 그래도 모두 듣는 곰!! 엄청 예민한 귀를 가졌습니다 .결국 쫓겨나게 되는데... 그 이후에는 오히려 곰이 쥐를 찾게된다는 내용이죠!!
애벌레일 때 자기모습을 좋아했지만, 친구들에게 같이 놀자고 이야기를 하니, you're an ugly caterpillar라고 하며 놀아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있는데 몸이 번데기로 변신을 했고 그러고나자 날개가 나오면서 아름다운 나비가 된답니다~ 나비가 되니 이제서야 친구들이 같이 놀자고 이야기하지만 그때는 애벌레가 싫다고 말하죠, 그러곤 혼자서 외로워하는 애벌레에게 친구가 되어준답니다^^
무엇이든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교훈이 들어있죠!
제목으로 따지면... 책 중간의 벽!이죠,
어떻게 책을 이용해서 이런 이야기를 지을 수 있는건지 정말 작가가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orge라는 단어가 나와서 찾아보니 (이야기 속에 나오는) 사람을 잡아먹는 거인이라고 하네요,
열심히 사다리를 타고 넘어가서 이 거인을 만나게 되고, 다시 다른 벽으로 넘어가려고 하지만
건너편에는 더 무서운 것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artist가 되기로 한 Ted!!
집에서 자기방을 물감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곤 엄마가 학교가라고 화를 내죠.
학교가서 복도에서도 물감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곤 교장선생님이 교실로 가라고 화를 내죠.
교실에 돌아온 Ted는 앞자리에 앉은 친구의 흰 셔츠에 또 그림을 그립니다. artist닌깐요!
그 친구랑 밥먹다가도 음식으로 조각품을 만드는데요.. 결국 그 친구와의 결말은? 해피엔딩입니다^^
어떡하지...? 란 뜻에서 무슨 일일까 의문이 생깁니다.
아이의 표정도 뭔가 걱정이 있는듯한 표정이죠.
태어나 처음으로 big party에 가게 되었는데 걱정이 생깁니다.
만약에 파티에 모르는 애가 있으면 어떡하지?
만약에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으면 어떡하지?
만약에 무시무시한 놀이를 하면 어떡하지?
하지만 그런 걱정과는 달리 한시간 후에 엄마를 만나 정말 재밌게 놀았다고 말하죠^^
아이들은 누구나 새로운 상황에 접하기 전에 이런 두려움들이 있는 것 같아요~
엉덩이가 부서져? 버렸어요. 그래서 엉덩이를 다시 수리하는데요...
쟁반을 엉덩이에 붙이게 됩니다. 그 다음엔 어떻게 되었을까요?
썰매도 타고, 나름 즐겁게 지내지만 옷을 입기엔 너무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 재킷 저 재킷 입어보지만 엉덩이 때문에 맞는 건 없고..
결국에는 재킷을 던져버리고 엉덩이(?) 쟁반을 이용하여서 신나고 즐겁게
보낸다는 이야기입니다 ㅋㅋ
fiend가 뭔지 찾아보니 '악마같은 사람'이라는 뜻이네요~
그런데 내용을 잘보면 이 5명의 fiend들이 태양을 훔치고, 땅을 훔치고, 하늘을 훔치고, 바다를 훔치고, 달을 훔치는데요~ 그러고나서는 이것들을 본인이 간직하려고 하지만, 이것들은 서로 같이 상호작용하지 않으면 사라져버리고 만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전부 본래 자리로 되돌려놓는다는 이야기이지요~
불 위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차를 주기 위해 참을성 있게 기다리는 주전자~
어떻게 이 모습을 보면서 주전자의 '꿈'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지 작가님이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중국가서 배위에서 연날리기도 하고싶고~ 우주여행도 하고싶고~오케스트라도 하고싶고~ 해적선도 되어보고싶고~정글에서 숨바꼭질도 하고싶은 주전자!!! 그래도 마지막에는 역시 자신의 본분을 잃지 않죠!
큰곰한테는 곰인형이 너무나도 작아보이지만, 에디에게는 곰인형이 아주 크게 보인다는 사실,
역시 크기는 상대적임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구요~
애착 인형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훨씬 더 내용이 잘 다가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내용을 파악한 다음에 상황에 맞게 목소리를 연기하면서 읽어주는 게
훨씬 더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Goldilocks(금발머리소녀)와 관련된 다른 이야기책도 있는데 너무 단순한 것 같아서 이 책을 한 번 사보았어요~
이 책은 곰 집인 줄 알고 들어와서 초콜렛도 먹고 좀 쉬려고 했는데 공룡의 집인 걸 알게되자마자 도망쳐버리는 내용인데요~공룡들이 goldilocks 들으라고 큰소리로 다른 장소로 간다고 이야기하는것도 웃기고~ 초콜렛을 먹은 소녀를 먹을 생각에 들떠있는 모습도 나옵니다. 하지만 뒷문으로 도망쳐버리는 바람에 놓치고 말죠^^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간 가족의 이야기인데요, 처음에 은혜라는 이름을 친구들이 발음을 잘 못해서 외국이름을 갖기를 원합니다. 다른 친구들과 비슷한 이름으로요. 그런데 엄마가 말해주죠. 넌 다른 친구들과 다르다고. 아마도 특별하다는 의미로 와닿더라구요. 다름을 다르다고 말할 수 있는 엄마의 자세가 멋졌어요!
그리고 친구 Joey의 도움으로 '은혜'라는 이름을 지킬 수 있었죠!
존 클라센의 책 중에서 this is not my hat 을 보는데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내용이 좋더라구요.
이 책도 같은 작가의 책이라서 한 번 사보았는데, 두 마리의 거북이가 나와요.
모자를 보고 서로 마음에 들지만 모자가 하나밖에 없어서 누구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둘은 모자를 계속 생각하고 결국 모자꿈을 꾸게 되죠.
모자에서는 둘 다 모자를 쓰고 있다는 결론~
표지는 뭔가 어려워보이지만.. 책내용은 정말 단순하고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집에 사는 많은 개와 고양이들의 내용인데요~
그냥 Jack이 어디있는지 찾으면서 다른 고양이들과 개들의 이름이 나오고 그들이 뭐하고 있는지도 나오지요.
Are you in the ~ ? 이 문장이랑 ~ is ~. but jack's not here이 반복됩니다!
저는 아직 영어알파벳은 조금알지만, 단어에 익숙해지지 않는 것 같아서
이 책은 쉽게 HELLO~라는 말이 많이 적혀있고, 아이도 잘 알고 있는 단어라서
눈에 익으라고 사줬는데요~ HELLO LOUD, HELLO STRIPE 등등~
다양한 표현이 간단하게 제시되어있어서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