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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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1
이 사이트 들어와서 자주 보다보니 눈에 익어서 사보았는데요~
내용이 재밌네요, 새들이 전부 알들을 낳는데 오리는 유일하게 알을 낳지 않고..
가장 예쁜? 알을 하나 가져다가 부화시키려는데 부화되지 않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다보니 드디어 부화하게 되는데.. 알에서 나온 건 바로 악어죠!!
그런데 그 커다란 악어가 조그만 오리가 자기의 엄마라고 생각해서 따라다니는.. 귀여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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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1
knock knock who's there? 이라고 하고 gorilla, witch, ghost, dragon, giant 가 나오고,
이 때 아이의 대답은 "then I won't let you in"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아빠가 따뜻한 코코아를 들고 등장하니~ "come in~ come in~ come in~"하면서 양팔들고 환영하죠. 잠자리독서로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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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글밥이 많은 책인데, 제가 읽어보고싶어서 샀습니다.
그냥 한글로 된 책으로도 읽었지만 영어로 읽어보고싶어서요~
아이는 조금 더 크고나면 읽을 수 있겠지만, cd도 같이 있어서 집에서 틀어놓으면
제가 들을 때 아이도 같이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시작으로 영어가 원작인 작품들을 영어로 온전히 읽어보고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분명 다가오는 느낌이 다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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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1
Blown bear, blown bear, what do you see? 책을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아들입니다. 그래서 에릭 칼의 책이라서 이 책도 한 번 사보았죠~ 이 책은 "Have you seen my cat?" "It's not my cat." 이 문장들이 반복되서 나오는데요~ 이것도 음원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림이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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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1
동네에 사람들이 모두 늑대를 무서워하죠. 그래서 이 윌리라는 아이가 자기가 하기싫은 걸 시킬 때마다(목욕을 하라거나 바이올린 연습을 하라거나?) 하면 무조건 "wolf!!"라고 외쳐서 사람들이 도망가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런데 몇 번 이런 거짓말을 하다보니.. 진짜 실제로 늑대가 나타났을 때 자기가 아무리 "WOLF!!"라고 외쳐봤자 사람들이 믿어주지를 않습니다. 우리나라 양치기소년이야기랑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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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리엄스 책은 비슷한 분위기지만 특유의 유머가 들어가있어서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이빨이 빠지고 나서 친구들이 전부 그 이빨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인데요,
자면서 빠져서 결국엔 베개 밑에서 이빨을 찾았다는 다람쥐!!
그리고 유치라는 의미의 (baby tooth)라는 단어도 등장하더라구요,
그 뒤에는 이빨과 관련된 다양한 글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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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1
영어단어 검색해보니 plaster이 깁스라는 뜻도 있던데, 이 책을 보면 그냥 '밴드'를 의미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밴드 엄청 좋아하잖아요, 조금만 아파도 꼭 밴드 붙이려고 하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간호사가 밴드를 나눠주는 스토리인데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색깔 자체들도 원색느낌이라서 어린 아이들도 흥미를 느끼고 잘 볼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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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1
각 동물들의 특징이 드러나있어서 처음 영어책 읽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줄 것 같아요.
영어 표현으로는 당연히 'It's mine'이 들어가있고, 또 반복되는 문장으로는
'I wonder who that belongs to?'가 들어가있어요!!
영어를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다면 퀴즈형식으로 문제를 내고 문제를 맞추는 형식으로 아이랑 읽어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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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8
요즘에 아이가 영어알파벳 쓰면서 유독 OK 쓰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웬디북에서 책구경하다가 이 책이 보여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진짜 어른인 제가 봐도 어떻게 이렇게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서 책을 쓸 수 있는건지..
너무 흔하게 사용되는 OK라는 글자를 가지고 정말 다양한 표현을 한 책이거든요^^
특히 거꾸로서기하는 부분에서는 영어자체도 거꾸로 되어있는 부분이 너무 신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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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것들도 아이들이 관심있어하는 분야 중 하나죠.
일단 웬디북에서 책 구경하다가 상품평들이 다 좋길래 한 번 사봤습니다.
색감도 원색이라서 아이눈에 확- 들어오고 자동차들도 다양하게 나오고,
기차, 헬리콥터가 나오니 소리도 내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단어가 그렇게 쉬운 건 아닌 것 같지만 그림을 보면서 익히니 처음 영어 배우는 아이도 거부감없이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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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8
그림도 내용도 단순하지만 뭔가 마음이 따뜻해지고 마지막이 희망적이고 그렇네요.
당근씨앗을 심는데, 엄마도 아빠도 형아도 모두 안 나올 거라고 했지만...
끝까지 관심가지면서 물도 주고 기다리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진짜 안 나왔으면 너무 슬픈 내용이었겠지만..
다행히도(?) 풀이 올라옵니다. 뿌리에 당근이 있는건가요...ㅎㅎ
저희아이는 이게 가능하냐고 묻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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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그림과 단순한 단어들로 구성되어있으면서 이렇게 웃길 수 있다니!! 놀라웠어요~
아이가 어느정도 이제 영어에 익숙해져가는 단계인데, 여기 나오는 단어들은 다 이해가능하고 그림통해서 상황도 파악이 되는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사실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에서도 읽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색깔이나 의류랑 관련된 단어들이 반복되어 나오닌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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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8
사실 구매할 때는 종이책인 줄 알았는데, 받아보니 보드북이더라구요,
이 책이랑 느낌이 딱 어울렸어요! 표지도 너무 예쁘구요~
처음 보름달을 본 아기고양이는 그것이 우유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그 달에게 가려고 얼마나 노력을 하는지.. 낑낑대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졌어요
물에 비친 달에 달려들때는 아이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ㅎㅎㅎ
결국엔 집에 돌아와서 우유를 맛있게 먹고 잠들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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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8
그냥 표지부터가 아이 마음에 들었나봐요. 본인이 좋아하는 쵸콜렛 케이크 ㅎㅎ
글이 조금 길기는 한데~ 읽어주기 전에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대략적인 내용을 설명해주니 아이도 금방 내용을 이해하고 그림보면서 따라오더라구요^^
누구나 쵸콜렛 케이크는 좋아하고 그래서 저녁에 몰래 빠져나가 조금씩조금씩 먹다보니 결국에는 다 먹어버렸다는 이야기, 아침에 엄마한테 딱! 걸리고 만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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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8
예전부터 사이트에서 책을 보긴 했는데.. 이번에 구매를 했거든요.
왜 진작에 안 샀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아이가 보면서 바로 종이 펼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뭐.. 비교급, 최상급이 뭔지는 당연히 모르겠지만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그냥 지금은 그림보면서 big-bigger-biggest, low-lower-lowest 이렇게 느낌만 익혀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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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책으로 먼저 메이지를 만났는데요~ 따로 dvd를 보지 않았는데도 책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메이지의 친구들도 소개되어있고, 팝업책이라서 아이들이 흥미가지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메이지 관련 책 사서 아이가 싫어했던 적은 한번도 없는것 같아요.
where are~? 이런 구문들에 아주 익숙해질 수 있을 것 같고, 탈룰라~ 챨리~ 등 메이지 친구이름도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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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8
방구, 똥, 이런 내용들은 아이들 누구나 좋아하는 내용이죠~
이건 방구이야기인데요 ㅋㅋ 방귀뀌는 걸 좋아하는 아이가 아무데서나 방귀를 뀌어대서 (카페에서 꼈다고 할머니한테 혼나고~ 치과가서 꼈다고 엄마한테 혼나고~) 그러죠 ㅎㅎ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소리안나게, 아니면 다른 소리들릴 때 방귀를 뀐다는 사실...ㅎㅎ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 식탁에 앉아서 모두가 방귀를 뀌고있는데.. 아이가 안 좋아할 수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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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구조가 간단하면서도 개구리와 파리의 우정?이라고 해야할지.. 개구리가 파리를 잡아먹는거니 우정은 아닌 것 같고... 그런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Nice to meet you~ 하니 Nice to eet you~~라네요...ㅎㅎ
그리고 케첩발린 파리를 잡아먹는 개구리도 웃기고, 마지막엔 결국... 개구리도 잡아먹히지만^^;; 아이는 그림만 보고도 재미있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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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blizzard는 눈보라라는 뜻도 있고, (위압적일 정도로) 많은 양을 뜻하는데요!
한국에서는 (사는 지역이 남쪽이라 더 그런지도...) 이런 모습을 보기가 힘들잖아요! 아이는 낯선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내용이 그리 간단하고 짧은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림을 보면서 아이가 내용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책도 역시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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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표지도 마음에 들고 제목도 fish is fish라니~"물고기는 물고기야"
뭔가 단순하면서도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읽어주는 입장에서도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물고기라는 소재는 정말 책에 자주 등장하는데, 책들마다 거의 다 다른 시점에서 이야기를 하고있는 것이 흥미롭더라구요~ 다음번에는 물고기랑 관련된 책들만 다 모아서 아이랑 같이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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