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먹을 때 보기 딱 좋은 책이다. 짧고 간단하고 재밌고 모험도 있고 말 그대로
안성맞춤이다. this book is fore all age at less that's what i think
it is the mane book that i read in my break time it is not a comedy but it is very funny. i love it but it is very easy.
책이 무지막하게 크다 일반 첵 사이즈가 아니라 더블더블더블 사이즈이다.
하지만 안에의 내용을 위한 사이즈면 아무상관 없다,
안에는 글뿐만 아니라 뛰어난 그림 모조보석
it is really a great book and has great thing in it not only worlds but jewel of course not real. but beautiful.
영화로도 있고 책으로도 있다. 하지만 저학년이 읽기는 아주 좋을 것 같기는 하지만 고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너무 쉽고 시시할 것 같기는 하다. (일종 유치?) 영화로도 있다.영화는 이야기가 더 많기는 하다. it is a very fun book but it is not so good for someone that is over 11 at list that is what i think .
내가 가장 짬짬이 시간에 읽기 좋아하는 쉬운 이야기중 하나이다. 5분이면 끝낼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다.
16권의 드레곤은 소리 드레곤이다.
the Dragon master for book 16 is very kind boy and his Dragon is more then great and it is pink so she is very cute. 강하게 추천한다. 전체 시리즈도.
제로니모 이야기는 책,영화 모든 미디어로도 최고의 인기를 자랑한다.
많은 이야기로 구정되어 있다. 내가 알기로는 60권이 넘는다.
영어책으로도 있고 한글책으로도 있고 영화로도 있고 아주 재밌다.
물론 한글책보다는 영어책이 더욱 재밌고 더욱더 많은 이야기를 자랑한다.
그리고 덤으로 최고의 이야기인데다. 그림까지 너무나도 재미있기 때문에 웃음 없이는 볼 수 없는 책중 하나이다.
주인공은 아버지가 엄청나게 사업에 성공해서 억망장자이다.
주인공은 원하는 것이 다 있다. 없어도 말하기만 하면 다음날 방문 앞에 있다.
하지만 딱 한개가 없다 바로바로 친구. 그래서 우연히 또래 아이를 만났고 부자이지 않은 것처럼 행동한다. 아주 추천하고 싶은 책이고 전체적으로 시리즈가 재미있기 때문에 전체 시리즈도 추천한다.
이 책은 친구의 소중함을 보여준다.(아주 잘).
읽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아주 재미있다.
아메리카라는 여자애가 있는데 신분이 낮다 하지만 우리나라로 치면 세자빈 간택 수준의 일이 있는데 비록 낮은 신분이지만 후보로 선택된다.
총 35명의 각종신분의 여자애들이 후보로 선택된다. 왕자와 왕궁에서 지내면서 왕자가 한명한명식 탈락된다. 1권에서는 대략 그 정도로 마무리 되지만 2,3,4,5권으로 갈 수록 점점 분위기가 최고치로 간다.
하지만 왕자와 아메리카의 사랑도 깊어진다.
이 책은 별 5개 이상 주고 싶다. 이 책은 시리즈로 있어 재밌는 이야기가 1개분 아니니 꼭 읽어 봤으면 한다.
책 표지에서 보이는 것처럼 토끼 가족 3명 아빠 토끼 ,엄마 토기, 아기 토끼서 여러가지 일을 하는 이야기인데 예를 들면 바다에 가는데 피아노랑 냉장고 램프를 가져가고 그리고 비가 펑펑 오는 날이 바다에가기 완벽한 날씨하고 하고 엄청나게 재미있다. 얇고 레벨이 낮지만 나이 상관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림도 엄청 많고 웃기다. 강력 추천!!!
이 책은 특히 어린이한테 추천해 주고 싶고 이야기를 조금 애기 해주자면 프린세스 Mognolia(프린세스 블랙)
는 몰래 몬스터가 나타나면 달려가 양들을 구해주지요 아무도 프린세스 블랙이 누군지 몰라요 (양치기 아이는 의심은 하고 프린세스 Mognolia 단짝 친구는 정체를 책 2~3권에서 알아낸다.) 그런데 프린세스 블랙이 너무 힘들었는지 휴가를 간다 하지만 휴가를 바닷가로 갔는데 바다 괴물이 해변을 습격했다 어쩔 수 없이 프린세스 블랙이 모두를 구해주고 휴가를 끝 맞힌다.
이 책은 특히 여자아이들에게 강력 추천을 하고 싶다!
이 책은 레벨은 조금 높지만 이해가 어려운 책은 아닙니다. 어린이들이 스파이인 내용인데요. 외모나 신체적으로 평범한 사람과 달른 친구들을 모아서 엄청난 미션을 수행하는 책이예요. 중간중간에 그림도 조금씩있어서 저는 더 실감이 났어요. 두께는 조금 있어, 호흡을 조금 길게 잡으셔야 될거예요. 하지만 읽다 보면 시간가는지 모르고 읽으실거예요(아마) 한권마다 새롭고 재밌는 내용이 들어있으니 한번 읽으 보세요!
I hope you try it!
이 책은 연령 상관 없이 모두 볼 수 있는 책인 느낌이 들고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특히 드래곤 이야기를 아주 좋아해요,그런데
이 책은 상상을 추월하는 느낌이 들어요.현재는 1~5권까지 있지만 방금 너무 재밌어서 6~10권 까지 구매를 완료 했지요. 특히 좋은 점은 드래곤이 아주 활발하고 책 표지를 딱 보면 그림이 너무 좋고 배경도 예쁜 것이 확 보이죠?
이야기는 대체로 드래곤 친구들이 자기 자신과 친구들 가족을 지키려고 모험에 떠나는 것 입니다. 팁을 하나주면 10번 까지만 있는것이 아니랍니다.그리고 만화 책으로도 나온것이 있으니까 어린친구들에게 만화로 처음 접해도 좋을 것 같아요!
꼭 추천해요.
저는 적극적으로 이 시리즈를 엄청 좋아해 엄마한테 졸라서 15권까지 구매할 수 있게 됬어요.
모든 시리즈는 재밌지만 저는 10번이 좋은 이유가 드래곤이 너무 좋아해서예요.
약간 이야기를 알려드리면 심각한 가뭄이 와서 비를 조정하는 드래곤을 확인했더니 어떡해요 거미한테 갇혀있어요.
그래서 드래곤 마스터들이 구해서 다시 비를 만들죠. 특히 이 드래곤은 무지개 색이고 뱀처럼 날개 없이 날아다녀 제가 특히 좋아하죠 그렇게 어렵지도 않으니
나이 상관없이 추천!!
이 책은 아주재밌는데 어린 친구들에게는 약간 무서울 수 있지만 겁이 그다지 없는 친구들에게는
전혀 무섭지 않을거예요! 저는 적극적으로 5번이 가장 재밌었어요
스포일러는 않할게요 다만 시간여행과 관련이 있어요 ㅋㅋㅋ
시리즈는 다 읽어 봤고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만 약간 리딩레벨이 높아요.
이 3권의 책들은 인형들의 관점에서 쓴 책이다. 물론 요즘에 많이 다뤄지는 주제이기는 하지만 인간들의 생활모습에 대한 인형들의 의구심과 생각이 아니라 인간들이 집에 나갔을 때 인형들의 생활을 관점으로 다룬 이야기다. 생소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막상 읽어보면 아니다. 1권에서는 몇 년전 실종된 모험심이 넘처나는 고모를 찾으러 커다란 계단과 무시무시한 고양이를 뚫고 가족들의 걱정까지 물리치면서 떠나는 장인의 손에서 만들어진 디테일한 고전인형과 공장에서 찍어낸 플라스틱 인형이 협동해서 나선다. 2권은 집 밖으로 나가서 정글을 헤쳐나가는 이야기, 3권은 실수로 아이의 가방에 들어갔다가 학교를 보게 되고 어쩌다보니 다른 아이의 집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위험한 로봇장난감을 부하로 한 악랄하고 사악한 공주인형을 만나고 다시 원래 집으로 돌아가게 됬을 때 실수로 공주인형과 함께 가게 된다. 사악한 공주인형은 시행착오 끝에 '영원히 그냥 인형'상태에 들어가게 되고 평화가 온다.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 Wendy Mass는 가슴 깊숙이 숨어있는 감성을 꺼내는 이야기를 매우 잘쓴다. 이 책들도 예외는 아니다.
11Birthdays, graceful, The last present, 13gifts는 시리즈로 이야기가 연결된다. 시리즈인 책들은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배경으로 청소년의 사랑, 우정, 관계 등의 이야기를 다뤘지만 시간여행, 저주, 수호신 같은 판타지를 약간 섞어 감성적이면서 재미있는 책들로 만들었다. 또한 시리즈가 아닌 책들은 판타지 보다는 조금더 깊고 감성적인 내용이다. 아이들의 마음이 커지는 내용으로 조금더 성숙해지는 책들이다. 책의 두께가 조금 두껍고 글밥이 많다해도 막상 집어들면 술술 읽히는 책이기에 부담가지지 말고 읽기를 바란다.
이 책은 총 4권의 시리즈로 되어있다.
리딩 레벨도 높지 않고 아주 재미있기 때문에 모든 분들이 즐거워 할 수 있을 것 같다.
재밌는 그림도 있고 이야기도 재밌기 때문에 어린 친구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다.
이번 이야기는 오페라 공연을 볼 갔는데 주연이 잡혀 공연을 진행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끝내 악당을 물리치고 주연을 구하고 엄마를 기쁘게하는데 성공한다.(엄마는 자기 아들들이 슈퍼 힘이 있는걸 모르고 오페라를 아주 좋아함!)
이 시리즈는 어린 멧돼지 boris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4권이나 있다.
책마다 각자의 장점이 있다.
그리고 그림도 많고 읽기 아주 쉬워서 영어 시작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그림도 아주 재미있게 나와서어린친구들도 아주 좋아할거 같다.
읽는 레벨이 높지 않아서 대부분들 다 읽을 수 있을 거다.
그리고 이책과 같은 출판사에서 출판한 다른 시리즈 kung pow chiciken도 추천해주고 싶다.
이 이야기는 약 4권의 시리즈로 되어있다.
하지만 이이야기는 엄청나게 재밌다.
일단 시리즈의 전체적인 배경을 이야기 하면 올리비아라는 부자집 딸이 있다.
주변 사람에게 사건을 받아 해결해준다. 부모님이 아주 부자여서 전용 리모도 있다.
아주 사건을 좋아하고 자기의 사건들을 아주 신중하게생각한다.
어떻게든 사건을 해결하고 시리즈중 한권에는 라이벌도 생긴다. 아주 재미있고
어린이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프린세스 블랙 이야기는 아리따운 공주와 멋진 영웅을 합친 이야기다.
명 장면은 공주가 괴물과 싸울때다!
그리고 공주의말 (공주일때는 유니콘 영웅일때는 재빠른 말)도 아주 멋지다.
나는 이 책을 어린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1권 뒤로 많은 시리즈가있으니까 이야기가 점점 이야기가이어진다.
아주 재밌어 모두가 즐거워 할 수 있을 것 같다.
뒤 시리즈 2,3,4권도 추천해요!
이 책은 모험아니면 탐험 추리 어드벤쳐 판타지 자연 등 여러가지 주제에 관한 책 여러권이 있다.
시리즈가총 40권 이상이다.
어떤 분들은 제로니모 스틸턴을 영화로 접해본 분들도 있을거다.
우리 집에는 영화 책 다있다.
모든 분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제로니모 여동생 티아에 관한 영어책과 한글책도 있으니 많이 즐겨보세요!
진짜 진짜 재밌어요. 많이 읽어보세요!(참고 우리집에 시리즈 약40권 있음)
안성맞춤이다. this book is fore all age at less that's what i think
it is the mane book that i read in my break time it is not a comedy but it is very funny. i love it but it is very ea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