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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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스쿨버스는 과학에 관한거다.
미스 프리젤의 버스는 마법이여서 무엇이로든 변신할 수 있다.
우주선 , 비행기 등등 매직 스쿨버스는 영화로도 있어 영화로 봐도 아주 재밌다.
책이야기는 영화랑 많이 다르지는 않다.
모든 분께 추천해 주고 싶고, 특히 과학을 즐기는 분들에개 추천해주고 싶다.
왜냐면 여러가지 종류의 과학을 직접 체험해 보는 것에 관해 이야기로 만들은 것이어서
아주 재밌고 과학을 쉽게 접해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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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신들 뭐 아프로디테 하데스 등 여러가지 신들이 어렸을때 학교를 다니는 것에 대한 이야기다
책 반호마다 주인공이 있는데 거의다 여자신들이다.
너무 재밌고 읽는데 그다지 어렵지는 않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번호는 9번이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지만!
어른이든 어린아든 꼭 추천해 주고 싶다.
내가 이 책을 읽을 동안 경험했던 재미를 다른사람도 경험하면 좋겠다!
너무 좋아서 시리즈 나올때마다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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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막 5학년이 됬는데 4학년때 듣기를 한번 했었는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까 너무 재밌어서
또다시 한번 터졌어요.
많은 분들은 이 책 주인공hiccup이라는 이름을 영화 드레곤 길들이기에서 접해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책이랑 영화는 아주 달라요.
책이 훨신 재미있죠.
예로 하나를 들은다면 영화에서는 hiccup의 드레곤은 엄청난 종인데
책에서는 작고 그다지 좋지 않은 종처럼 보이죠.
하지만 10권 쯤 가게되면 그 드레곤의 진실을 알게될거예요.
꼭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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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04
Flipped는 한사건을 질과 브루스 각각의 시선으로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가 판단을 내리기에 넉합한 책이다.
처음 이사온날 질은 브루스가 자신에게 키스하려고 착각하게 되어 거의 5년동안 쫓아다니게 되지만 반면 브루스는 질이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있는 것 같아서 피하게 된다. 그렇게 꼬마였을 때부터 초등고학년이 될때까지 쫓고 피하는 신세에서 여러가지 사건이 일어난다. 질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가 뽑혀서 경찰까지 오고, 닭을 키워서 주변에게 팔기도 하지만 브루스에게 맨날 공짜 달걀을 주었지만 브루스와 가족들은 병든 닭일 수도 있어서 버리게 된다.(브루스의 가족은 질이 딱 한번만 준 것으로 알지만 사실은 1년 가까이 주었다.)그 브루스가 달걀을 버리는 장면을 목격한 질은 브루스에게 그 달걀을 옆집에 팔았더라면 50만원 이상 벌었을 거라고 화를 내고 브루스는 후회하게 된다. 하지만 결정적인 사건은 바구니소년이라는 학교 전통에서 시작된다. 바구니소년은 학생들의 추천을 받은 남학생들이 점심을 바구니에 싸서 무대에 서면 여학생들이 원하는 남학생과 점심을 같이 먹기 위해서 경매를 해 번 돈으로 학교에 책이나 외부강사초청같은 것을 한다. 브루스도 추천을 받아서 경매에 서게 되는데 학교의 퀸카들이 10만원을 넘기면서 두명과 점심을 하게 된다. 질은 다른 남자애와. 브루스는 언젠가부터 느낀 감정에 이끌리고 질투심에도 휘말려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질과 키스하려고 하지만 질이 거부를 하게 되어 망신을 당한다. 질은 집에서 고민하고 있을 때 브루스가 앞마당에 구멍을 파고 있는 걸 보게 되고 어머니는 브루스가 나무를 심어주기 위해서라고 설명한다. 그때부터 브루스와 질은 정반대 되는 감정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해가면서 성장하는 단계로 진입한다.
이책은 무조건적인 감정에서 이해의 감정으로의 단계를 확실히 보여준다. 너무 목표에 돌입하면 주변의 것들이 보이지 않고 오해나 미움을 쌀 수 있다는 걸 잘 나타내기 때문에 지금 첫사랑을 겪고 있는 사람이나 목표가 너무 정확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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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nate는 만화와 글이 섞여 있어 아주 재밌어요.
저는 지금 5학년인데 지루할때 펼쳐 보면 웃음가스가 터져요.
시리즈로 있어 웃긴내용이 여러 가지 이야기고 있어요.
주인공nate는 엄청난 장난꾸러기예요.
이 책에서 저한테 가장 웃긴 부분은 nate방은 엄청나게 더러웠는데(상상 할 수 없을 만큼)
어느날 깔끔해져야 한다고 생각해 방을 치웠는데 아빠가 들어왔을때 nate아빠의 표정 너무 웃겨요!
꼭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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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04
도크 다이어리는 너무나도 재밌어요.
이번 책은 니키가 완벽한 생일파티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데 도중 얼렁뚱땅 일어나는 일도 있고
엄청난 로맨스도 있고 단짝친구와 끝내 엄청나게 멋진 생일 파티를 열게 되죠!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 전체가 약간 사춘기 거이다 온 여자아이의 일기에요.
꼭 추천해 주고 싶고 영어로 어려운 분은 한글로 출판되있기도 하니까 즐겨 보세요!
저도 너무나도 지밋어서 하나하나씩 사서 저는 13권이나 있어요.
저가 즐긴만큼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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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아카데미를 내가 좋아하는 작가 섀넌 헤일이 쓴 책이라는 걸 알고 곧바로 구매했다. 그리고 절대로 후회를 하지 않았다.
프린세스 아카데미는 '미리'라는 산소녀가 주인공이다. 미리는 아버지와 언니와 같이 산에서 같이 사는데 그 산주민들은 대리석을 캐서 일년에 1~2번 오는 상인들에게 겨울 식량과 교환한다.(대리석이 얼마나 귀중한건지 모른다.) 그 와중에 미리와 다른 산소녀들은 그 나라의 사제들의 예언에 따라 프린세스 아카데미에 입학하고 1년 동안 왕자와의 무도회를 준비한다. 미리는 그곳에서 새로운 세상을 접하게 된다. 심한 벌을 내리는 선생님에게 외교 협상에 대해 배운 것을 토대로 조건을 내새워 승리해 선생님은 벌을 적절히 내리게되고 대리석이 궁전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귀한 대리석인 걸 알고 휴가 때 산주민들에게 그 사실을 알려 상인들과의 물물교환에서 화폐로 바꾼다. 이렇게 미리는 정치, 경제적인 것에 관심을 두게 되고 많은 변화를 만들어낸다. 왕자와의 무도회에서는 왕자가 무뚝뚝하고 최소한의 예절만 지키며 대화도 거의 하지 않는다. 미리는 왕자에게 자신들이 일년동안 노력해온 사실을 말하고 왕자는 뉘우친다. 미리와 다른 소녀들은(선생님도 포함) 산적들에게 포로로 잡히지만 교묘한 말솜씨로 곤경을 나간다. 왕자가 우여곡절 끝에 브리타를 신붓감으로 뽑고 그 뒤에 숨겨진 배경을 설명하며 용서를 빈다.
이 책은 경제와 외교를 비롯한 여러 사회적 문제를 쉽게 이야기로 풀고 있다.
책을 즐기면서 그런 지식도 쌓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복잡한 소녀들의 자아성장, 속마음, 진실이 비롯된 솔직한 책이기도하다. 만약 거짓말을 한 경험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 양심의 가책을 느낄 것이다.
이것은 단지 1권만의 이야기다. 2, 3권은 좀더 나아가서 감정, 사랑, 혁명, 중요인사지만 사회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 등에 대해서 다룬다.
프린세스 아카데미는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모두가 읽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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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배신, 음모, 살인 그런 것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고양이들이 주인공이라해도 자세히 묘사되있어 생동감있다. 내가 책에 들어가 있는 것 같다. 한 번 빠지면 다시는 못 나올 것 같은 책이 바로 워리어. 처음에는 내가 판타지류를 좋아해 엄마가 1부를 구입했는데 엄청나게 재미있어서 2,3,4,5,6부를 샀다.(지금 7부를 기다리고 있다.) 워리어의 고양이들은 부족 비슷하게 나눠져 숲에 같이 살고 있다. 턴더클렌(천둥무리)들은 나무가 많은 숲의 부분, 윈드클렌(바람무리)은 평야, 들판(트인 곳), 리버클렌(강무리)들은 강/시냇물가에, 샤도우클렌(그림자무리)들은 늪지대 같은 곳에 산다. 주인공들은 거의 모두가 턴더클렌이다. 4부는 턴더클렌에 스타클렌(모든 클렌의 고양이가 죽어서 가는 클렌)의 힘을 가진 고양이 3마리가 나온다. 라이언블레이즈는 절대로 상처를 입지 않는다. 즉, 싸움을 할때 절대로 다치지 안하 천하무적이고 제이페더는 클렌 안에서 간호사 역인데 다른 고양이들의 정신 속에 들어갈 수 있다. 도으브윙은 귀가 아주 밝아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다.(상상할 수 없을만큼). 셋은 오래전부터 클렌을 위협한 타이거스타를 물리치려고 한다. 하지만 다른 클렌들은 자기자신들은 봉쇄해 다른 클렌과 접촉하지 않아 협력하지 않으려고 해 더 큰 위험에 쳐한다. 클렌 안의 배신자와 타이거스타가 모으고 있는 고양이들, 진실뒤에 있는 거짓말들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한다. 타이거스타를 오랫동안 알아온 턴터클렌의 대장 파이어스타는 타이거스타와 1:1로 붙는다. 모두가 잔혹하고 치열한 전쟁을 피할 수 없게 된다. 스타클렌의 힘을 가진 셋은 자신들에게 모든 클렌의 운명이 달려 있는 것을 알게 된다. 모든 고양이의 목숨이 자기자신들에게 달려 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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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도서관에서 우연히 이 책을 봐서 너무 재밌어서 계속 빌려서 책을 샀다.
근데 그래도 계속 읽어도 재밌어 시리지를 하나하나씩 사기 시작해
지금은 시리지를 몽땅 가지고 있다.
이 책은 특히 코미디를 좋아하고 웃긴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가끔 따분하거나 지루할때 꺼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로봇과 괴물이 싸우고 생쥐도 같이 싸우고 아주 재밌는 책이다.
모든 사람한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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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4부작은 '이지'(여왕)를 중심으로 이지를 비롯한 그녀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프린세스 4부작에서 각각 주인공들은 마법을 부릴 수 있다. 바람의 말, 불의 말, 사람의 말, 물의 말(물의 말은 주인공이 직접적으로 마법을 부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이 책들은 주인공들이 각자의 마법에게 지배당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면서 자신이 맞선 상황을 해쳐나가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모두 자신의 진짜 모습, 의미, 존재를 알려고 노력한다. 사랑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해 보기도 한다. 이 시리즈에서 셀리아라는 인물이 등장하는데 악당으로 등장한다. 나머지 주인공들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대표한다면 셀리아는 인간의 욕망을 대표한다고 보면 된다. 자아 성장과 사랑, 판타지와 미스터리가 섞여 있고 너무 지루하지도 너무 무섭지도 않은 이야기다.자신에 대해 잘 모르겠고 확신하지 않는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난 이 책들을 읽으면서 '나'라는 존재가 뭔지 생각해 봤다. 그리고 딱딱한 한글책보다 말랑말랑한 영어책이 작가의 의도를 더 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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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처음 한글책으로 스파이 걸스를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한 권을 엄마가 사주셨다.나머지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 나중에 영어책으로 있는 걸 엄마가 알려주셨다. 당장 사달라고 엄마에게 졸랐다. 결국에는 사주셨다. 스파이 걸스는 평범한 소녀와 일급비밀 스파이를 섞어 만든 것 같다. 공상 잘하는 여자애들이 읽으면 분명히 사랑에 빠질 것이다(남자애들도 예외는 아니다. 사실적으로 말하자면 남자애들이 읽으면 여자애들보다 더 열정적인 스파이 걸스의 팬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난 이미 이 책과 사랑에 빠졌다. 스파이 걸스는 캐릭터들의 성격이 다양한데 스파이 학교장의 딸(주인공인 케미 모건), 미국 부통령에 딸, 비밀 암살자 학교의 제이크(케미 모건의 남자친구), 암살자 서클에 일하는 척 이중스파이 솔로몬 선생님을 비롯해 주인공들이 하나 같이 개성있다.(너무 개성있어서 정신 차리고 읽지 않으면 글의 흐름을 놓친다.)
그리고 한글책보다는 영어책으로 읽는 것을 추천한다. 영어책으로 읽으면 주인공인 케미의 마음이 (작가의 의도) 잘 들어나고 영어의 특성상 좀 부드럽고 분위기가 활기차지만 한글책으로 읽으면 좀 딱딱하고 분위기가 가라앉은다. 거기다 사춘기 소녀의 마음이 잘 안 나타나고 착실한 스파이의 느낌이 너무 세다.
난 이 책을 모두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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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영어 챕터북이 100권 넘게 있는데 그중 가장 재미있는 책이다.
남,여 상관없이 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참고로 저는 여자 5학년이예요.
그림도 많고 예쁘고 종이 재질도 좋아요, 내용도 재밌고요.
아주 다양한 창의적인 드레곤이 나와서 제 관심을 더 끌었어요.
얼음 거인도 아주 독특했어요. 캐릭터 모두 다양한 개성이 있어 좋아요.
모든 사람에게 추천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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