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할아버지와 아이의 추억에 대한 이야기인가 싶지만 읽다보면 할아버지와 아이의 추억에 대한 이야기이긴한데…
뭔가 생각이 많아지는…
이거 뭐지… 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예요
요즘 아이들은 예전만큼 할아버지와의 추억이 없나… 싶다가도 조부모님과의 접점이 많은 집이라면 또 다르게 와 닿을 그런 이야기인 것 같아요^^
발이 아파 신발을 신고 싶어 했던 지네가
발이 너무 많아서 신발이고 양말이고
신고 벗다가 지치는 상황이 연출되니까
“그렇게 힘들면 50개는 손으로 쓰고 50개만 발로 써~~~~~“라며
자기가 더 안타까워했던 책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효파님 영상으로 kiss it better의 뜻도 알게 되고 요즘 배가 살살 아프다는 아들에게 요고요고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뭔가 생각이 많아지는…
이거 뭐지… 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예요
요즘 아이들은 예전만큼 할아버지와의 추억이 없나… 싶다가도 조부모님과의 접점이 많은 집이라면 또 다르게 와 닿을 그런 이야기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