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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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10.15
고래와 달팽이 이렇게 다른 둘이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왠지 몽글몽글하고 사랑스러워요. 덩치로는 상대도 안 되는 달팽이가 고래를 구해 준다는 게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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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려는 나비는 자꾸 엉뚱한 동물에게 아기 원숭이를 데려가고 그럴 때마다 답답해하는 아기 원숭이도 귀여워요. 나비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게 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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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10.15
누가 더 나쁜지 서로 으스대더니 정작 못된 짓을 하려는 의지만큼 실력이 따라 주지 않는 게 코미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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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10.15
멋진 옷보다 마음이 더 멋진 거인이네요. 옷은 점점 초라해지는데 거인은 점점 더 멋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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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10.15
하루쯤은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도 있다는 게 위로가 되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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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좋고 나쁨을 나누지 않고 화나거나 질투가 나는 마음도 자연스러운 감정으로 받아들이도록 해 주는 점이 좋아요. 그런 감정을 느낀다고 해서 나쁜 아이가 되는 건 아니라는 메시지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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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10.15
리듬감과 라임을 살린 글이라 소리 내어 읽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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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마다 동물들 때문에 벌어지는 소동도 재미있고 마지막에 입장이 뒤바뀌는 것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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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여러 중장비가 각자 맡은 일을 하면서 도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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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10.15
실제 달 표면 사진과 일러스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요. 달 표면을 좀 더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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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말장난이 재미있어요. 라임이 잘 살아 있어서 소리 내어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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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10.15
캐릭터들이 티격태격하는 게 재미있어요. 결국 딸기는 세 개라는 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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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가까워지는 과정을 그림으로 보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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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10.14
닭 잡는 데는 누구보다 자신 있던 마피가 다리를 다치면서 다른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늘 하던 대로 안 될 때는 다른 방법도 있다는 걸 아이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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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10.14
같은 말이 반복되고 리듬감도 있어서 아이가 다음 말을 따라 하며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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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10.14
빨간 모자 이야기를 늑대의 입장에서 풀어낸 점이 재미있어요. 늑대는 계속 억울하다고 하는데 그림을 보면 어딘가 수상해요. 늑대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생각하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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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명작 동화지만 캐릭터들의 표정과 그림 곳곳에 웃긴 포인트가 있는 것 같아요. 위험한 상황에서도 태연하고 능청스러운 말투가 좀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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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을 하나씩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명작 동화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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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동화를 아이 눈높이에 맞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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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에게는 사소한 일도 아이의 시선에서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보여줘서 인상적이에요.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반응하는지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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