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5.06.12
하마가 엉덩이에 난 작은 점 하나 때문에 온갖 걱정을 다 하는 게 귀엽고 재밌었어요. 동물 의사들이 나와서 하나같이 엉뚱한 진단을 내리는 장면들도 흥미로웠고요. 진지하게 고민하는데 계속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니까 그 모습 자체가 귀여웠어요. 특히 말장난이 많아서 소리 내서 읽으면 더 재미있고, 단어들이 입에 착착 붙어서 따라 말하게 되더라고요. 그림도 익살맞고 캐릭터들 표정도 귀여워서, 전체 분위기가 밝고 보기 좋았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06.12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책이에요. 친척들이 다 같이 모여서 웃고, 껴안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참 예뻤어요. 마음이 포근해져요. 오랜만에 만나서 서로 껴안고, 잠도 다닥다닥 붙어서 자는 장면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아직 우리 아이에게는 내용이 조금 어렵긴 하지만, 아는지 모르는지 그림을 보면서 즐겁게 보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신고
우리가 잘 아는 이야기지만 조금 달라요. 거북이는 운동화를 신고 천천히 달리면서 다른 동물 친구들을 도와줘요. 토끼는 자기 자랑을 하다가 방심하고 결국 지고요. 거북이가 도와줬던 친구들은 나중에 거북이를 힘껏 응원해줘요. 따뜻하고 정감가는 이야기라 아이와 함께 읽기 참 좋아요.
신고
이 책은 한 소년이 꽃을 보고 예쁜 그림을 그리는 이야기예요. 소년이 꿈을 찾아가면서 겪는 재미있는 경험과 성장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자연과 전통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자신만의 꿈을 향해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줘요.그림도 예뻐서 아이랑 매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06.12
어린 아이의 할머니 그리고 증조할머니와 함께한 이야기를 따뜻하고 쉽게 보여주는 책이에요. 어린 아이가 할머니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느낄 수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져요. 가족과 사랑, 그리고 이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서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았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06.12
유령 이야기에 관심 있는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너무 무섭지 않아서 처음 유령 이야기를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짧고 쉬운 문장과 귀여운 그림이 가득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유령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전통도 알려 줘서 재미있었어요.
신고
날씨를 주제로 다양한 자연 현상을 쉽게 알려 주는 책 시리즈예요. 각 권마다 날씨의 특징을 재미있게 보여 주고 있어요. 이야기 흐름이 단순하면서도 정보가 알차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내용도 실생활과 연결돼 있어서 흥미롭게 볼 수 있고요. 아이가 날씨에 대한 어휘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돼서 좋아요.
신고
Helen Lester의 Tacky the Penguin 시리즈는 엉뚱한 펭귄 Tacky가 주인공이에요. 다른 펭귄들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을 가진 친구예요.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것 같아요. 말장난도 귀엽고, 반복되는 표현도 많아서 아이가 따라 말하기 좋아요. 읽을수록 정이 가고, 함께 읽는 시간이 더 즐거워져요.
신고
루시 커진즈 책은 단순하지만 매력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해요. 말놀이, 색깔놀이, 소리놀이가 자연스럽게 들어 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고요. 처음 보는 단어도 귀엽게 반복되니까 따라 말하기에도 좋아요. 아이랑 함께 웃고 말도 따라 하면서 읽기 좋은 시리즈예요. 자주 읽게 돼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06.11
메이지가 안과에 가는 이야기를 쉽게 보여줘서 아이가 병원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어요. 그림이 밝고 귀여워서 아이가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눈 검사하는 장면도 간단하고 재미있게 나와서 아이가 해보고 싶어해요. 아이랑 함께 읽으면 병원도 재미있는 곳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알게 돼요.
신고
말 배우는 아이한테 딱 맞는 느낌이에요. 그림이랑 단어가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서 보기 편해요. 짧은 단어들이라 소리 내서 읽기에도 부담 없고, 아이가 하나하나 따라 말하니까 어휘 늘리기에도 좋더라고요. 과학 개념도 어렵지 않게 다가가서 처음 보는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06.11
짧은 문장들이 리듬감 있게 이어져서 소리 내서 읽기 딱 좋아요. 아이도 말장난처럼 따라 하면서 좋아해요. 비 오는 날 풍경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그림 보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고요. 지렁이도 나오고, 우산 쓰고 뛰어노는 장면도 귀여워요. 글도 짧고 라임이 있어서 아이가 잘 따라 읽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06.11
징그러운 것도 유쾌하게 풀어내서 너무 재밌었어요. 아이랑 같이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웃고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특히 아이가 요즘 똥, 방귀, 지저분한 거 좋아할 나이라 그런지 더 빠져들었어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징그러운 걸 표현했는데도 거부감 없이 볼 수 있었고요.
신고
아이가 자기 전에 읽기 좋은 책이에요. 하루를 차분하게 마무리하면서 안정감을 주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어요. 이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잠잘 분위기로 흘러가서 더욱 좋아요. 아기 때부터 읽어왔는데, 이제 세 살이 넘은 지금까지도 즐겨 읽고 있어요. 문장이 짧고 리듬감이 있어서 아이가 따라 읽기에도 좋고요. 요즘은 아이가 직접 저에게 책을 읽어 주면서 그 재미를 느끼고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02.17
도시의 어른들은 눈을 보고도 곧 녹아버린다며 아무런 기대와 관심을 갖지 않는데 단 하나의 눈송이에도 설레어하는 소년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처음에는 차갑게 느껴지는 회색빛이였던 도시가 점점 눈으로 덮이면서 밝아지고 포근하게 느껴졌어요. 현실적인 어른들과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아이의 대조가 잘 표현된 것 같아요. 제 마음에 드는 책이였지만 제 아이가 그렇게 찾는 책은 아니여서 아쉬웠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02.17
사람들이 무심코 던지는 말이 아이의 자존감을 흔드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아이가 다시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장면도 섬세하게 그림으로 잘 표현되서 제가봐도 감동적이였어요. 아직 우리 아이가 이해하기엔 시간이 필요한 책 같지만 앞으로 많이 읽어주고 싶어요. 스스로를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면 좋겠어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입니다.
신고
반대말과 하이파이브가 가득한 액션 보드책이에요. 책 속 다양한 동물들이 아이와 하이파이브를 하기 위해 손을 내밀고 있는데, 크기가 아이 손과 비슷해서 하이파이브할 때 너무 귀엽더라고요. 특히 빠르게-느리게, 높게-낮게 같은 반대말 개념을 하이파이브 동작과 함께 배우니까 더 쉽게 익히는 것 같아 좋았어요. 하이파이브를 그렇게 많이 해도 책이 끝나면 다시 읽자고 해요.
신고
크리스마스 미스터리를 기발한 아이디어로 풀어가며 유머까지 놓치지 않는,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방법으로 시도하던 산타가 점점 더 창의적이고 극단적인(?) 방식으로 집에 들어가려는 모습을 보며 아기가 즐거워했어요. 남의 집에서 여유롭게 세탁을 하는 산타, 만나는 모든 집의 개들과 순식간에 친해지는 친화력—그 와중에도 무표정하지만 진지한 모습이 웃음을 줍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지난 지금까지도 즐겁게 읽고 있어요.
신고
skyscaper가 어떻게 처음부터 지어지는지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저도 많이 알게됬어요. 터파기와 기초 건설부터 프레임워크 건설, 내부 마감 작업, 마지막으로 건물로 입주하는 것까지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아직 38개월 아이가 이해하기엔 다소 어려운 개념도 있었지만 핵심내용을 파악하는데는 문제없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02.04
처음에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이건뭐지? 어리둥절하며 읽었던 것 같아요. 잠들기전 엄마쥐가 어린 쥐에게 story telling 하지만 일반적인 이야기처럼 쓰여지지 않고 무작위?로 쓴 것 같은 내용이 약간씩 쓰여 있어요. 하지만 아이가 매우 좋아해서 자주 읽었는데 더 많이 읽을수록 더 많은 이야기가 보이는 것 같아요. 이제는 ‘this and that’의 새로운 단편마다 아이의 도움을 받아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아이가 정말 즐거워 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