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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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18
마트에서 원하는걸 안사준다고 토라진 아기돼지가 가출하겠다며 엄마에게 엄포를 놓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시디도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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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5.18
한장에 한문장 정도의 짧은 책이지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해골이 딸꾹질을 참으려고 이런 저런 방법을 다 시도해보지만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늘 실패합니다 챕터를 읽는 지금도
할로윈데이에 빠지지 않고 늘 챙겨보는 책이에요
최근에는 원서 처음 시작한 아이 선물용으로 다시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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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택배가 왔는데 다음날 앉은 자리에서 세권을 한번에 읽어버렸어요 재밌다며 킥킥거리면서 얼마나 빠져서 보는지...다음 책도 또 다음 책도 바로 바로 집어드는게 제가 만화책을 사줬나 싶을 정도였어요~~ 아이가 재밌게 읽어서 만점 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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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꽤나 많은 드래곤 마스터즈가 있지만 신간이 나오면 어김없이 사게 되네요 이번에도 신간이 나오자 마자 샀는데 다시1권부터 정주행해서 이번 신간까지 읽었습니다

내용은 뭐 항상 새로운 드래곤이 나오니 흥미롭습니다
아이가 예전에 왜 점점 그림을 못그리게 된거냐며 드래곤 마스터즈 그림에 대해 한마디 했었는데 그땐 몰랐어요
그림작가가 벌써 몇번이나 바꼈더라고요 슬쩍 확인해본것만 4명의 그림작가가 있던데 점점 못 베끼는 작가였나봐요 ㅋㅋㅋ그림이 좀 예전에 비해 어색합니다...그림에 민감한 아이라 느낀거긴 합니다^^그래도 책은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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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누들헤즈를 한권 읽고 아이가 또 사달라고 하길래 한권 더 들여주었어요 셋트로 사고 싶었는데 계속 품절이네요
누들헤드가 바보라는 뜻이 있나봅니다 여기에서도 누들헤드들이 바보처럼 행동하는데 어이없어서 웃깁니다

테드 아놀드의 그림이라 이미 아이가 표지만 봐도 친숙함을 느끼더라고요 요 시리즈도 아이가 좋아하네요 앞으로도 한권 한권 들이게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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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9.10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던 책인데 아이가 재미있다며 사달라고 했던 책이에요

영어는 한장에 한줄씩만 있는 책이고
스테이지에 있는 알파벳 그림을 보며 알파벳이 어떤 상황인지 영어로 퀴즈풀듯 볼수 있는 책이에요

단어들도 쉽진 않아서 원서 초반 아이들이 보는 책은 아니에요
melt , avalanche, ,evaporate, yank , flatten 이런 단어들을 알아야 재미있게 볼수 있고 고급어휘를 조금 익힌 2~3점대 아이들이 읽기에 재미있을것 같아요
알파벳책이지만 묘한 매력의 그림과 임팩트 있는 영어 문장 때문에 저와 제 아이는 엄청 재미나게 보고 있는 책입니다 강력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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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 '세계 최고의 악동들' 1,2시리즈를 읽고 3편도 궁금하다며 읽고 싶다고 했었는데 3편은 아직 원서만 있고 번역본이 없길래 영어원서로 사주었습니다

한글책으로 이미 읽어 익숙해서인지 분량이 꽤 되는 책이지만 뚝딱 읽더라는요
지저분한 내용과 엽기적인 내용들이 나옵니다 수퍼베이비가 주변의 음식을 다 먹어 치우고 먹다 먹다가 자기 부모님까지 먹어버리는 뭐 그런 이야기도 나오고 침 줄줄 흘리는 아이... 별의 별 아이들이 다 나옵니다

영어로 지저분한 단어들은 다 알게 됩니다 코딱지 귀지 배꼽때 등등 엄마는 읽고 싶지 않은...그러나 다양한 영어표현이 나와서 영어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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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9.10
워낙 유명한 책이고 이미 도서관에서도 빌려보았던 책인데 소장하려고 구매했어요
키우는 개의 입냄새 때문에 도저히 살수 없어서 개를 보내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그만큼 재미있고 웃기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와요
아주 빵빵 터집니다!!!!
이 그림책 너무 재밌죠~ 당연히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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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s worst 시리즈에 꽂혀서 worst children 부터 worst parents, teachers까지 모두 구입했어요
책이 두껍지만 다행히 음원이 있는 책이라 아이가 편하게 책을 볼수 있었어요 음원도 꽤 마음에 드네요
나무집, 호리드헨리 다음으로 괜찮은 음원인것 같아요
음원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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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9.10
책은 두껍지만 재밌다고 아이가 한번에 읽어냈어요

글밥도 적지 않고 분량도 꽤 있어서 저학년은 보기힘들수 있지만 또 내용은 좀 황당하고 엽기적이라 초저 초중학년까지 재밌게 볼수 있을듯 해요 칼라풀한 책이고 활자도 다양한 폰트를 써서 생동감이 넘치는 책이에요 참고로 저희아이는 2학년인데 집중듣기로 들었어요 다양한 영어표현이 있어 쉬운 책은 아니지만 내용이 재미있다고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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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라는 4점대의 그림책을 읽고 Rosa Parks에 대해 더 알고 싶기도 하고 아이가 혼자 읽을수 있는 수준의 책을 찾다가 낱권으로 구매했어요

Rosa는 인종차별이 심하던 1955년에 백인들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는 버스기사의 요청을 거부했고 그러한 이유로 체포되었습니다 이후 흑인들의 버스 보이콧을 이끌어냈고 부당함과 불평등함에 대항하기 위해 일생을 노력했던 사람이에요
실제 로사사진과 버스 사진을 보니 그림보다 더 사실감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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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주었던 책이지만 소장하고 싶어서 들였어요
초저학년까지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유대인 민담이라고 하던데 따뜻한 느낌의 그림체가 너무나 좋았어요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만들어주신 이불이 낡아서 이불을 잘라 자켓을 또 조끼 넥타이 손수건 단추 순으로 만들어 주시는 이야기 입니다

그림보는 재미가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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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얼리 챕터를 몇개월 보고 영상으로 캡틴 언더팬츠를 보다가 빠져들었어요 얼리 챕터를 보는 아이라 4점대의 빤스맨이 어렵진 않을까 많이 고민하며 사주었는데 왠걸 !!
유튜브 음원이 별로라며 자기가 줄줄 읽더라고요.. 읽는 문장이 다 이해되는 것은 아니었겠지만 영상을 무척이나 여러번 보다가 보니 상상되어지는 화면이 있는지 책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직 아이가 갱지는 많이 부담스러워할 것 같아 일부러 칼러 버전으로 사 주었는데 칼라 버전이 가격은 조금 비싸도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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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7.03
대왕오징어(I'm the biggest in the ocean) 책을 좋아해서 소장해준 책입니다. 하드커버로 구매해서 조금 비쌌지만 2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좋아하며 재밌어 합니다. 여전히 유쾌한 대왕 오징어 이번에는 화가로 등장해서 바다에 온통 그림을 그리며 우쭐대고 있네요. 2편도 재밌고요 이 캐릭터 그대로 글밥 좀 많은 3편도 쭉쭉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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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았던 책인데 내용뿐만 아니라 영어 표현도 좋아서 소장용으로 갖게 되었어요 Suzy는 늘 다른 동물들의 장점만 보이면서 그렇게 되고 싶어 하지만 결국은 나 자신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걸 깨닫게 되지요~
아이들과도 만약 동물이 된다면 어떤 동물이 왜 되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동물 흉내도 내면서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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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씨책은 이미 소장하고 있지만 두가지 이야기가 합본북으로 되어 있고 시디도 있어서 다시 구매했어요
수박씨는 아이가 원서 초반부터 엄청 좋아해서 수십번을 읽은 책인데
몇번 읽어주니 거의 외우다시피 하더라고요
수박씨를 모르고 삼켰는데 뱃속에서 수박이 자랄까봐 걱정하는 귀여운 악어이야기입니다
GOOD NIGHT OWL도 귀여운 책이라서 잘 봐주네요 두권에 시디까지 가성비가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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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20.04.02
이 책은 도서관에서 보고 맘에 들어서 구매까지한 책인데
The Day The crayons quit의 후속편입니다
크레용들이 각자 부러지고 버려지고 개한테 먹힌 애로 사항을 던컨이라는 아이에게 엽서를 쓰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글밥은 좀 있는 편이지만 구어체에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도 잘 읽습니다~
한참 전에 샀지만 아직도 잘 보고 있고요 앞으로도 계속 읽을것 같아요
소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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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 책은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유쾌한 그림책으로 유명하지요
시디를 들었는데 노래가 여러가지 재밌는 버전으로 나와서 너무나 좋았어요

팬츠책은 말그대로 여러가지 코믹한 팬티들이 나와요
단어공부하기에 정말.좋은책인것 같아요
이제 챕터북들을 읽지만 여전히 팬츠 노래를 잘듣고 책도 보면서 웃고 즐깁니다 시디도 꼭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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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매했던 책들이 제본불량인지 낱권으로 떨어졌는데도 소장하려고 환불받지 말라고 할 정도로 재밌어했어요 신간 사달라고 계속 졸라서 새로운 책이 나올때마다 즉시 사줍니다 신간은 음원이 없는데도 혼자 읽는데 부담이 없고요 오히려 1~5음원을 들었던터라 음원을 떠올리며 낭독을 하는것 같아요

글밥이 적고 칼라풀한 종이에 게임캐릭터들이 가득해서 엄마들은 정신없게 느낄수 있지만. 아이들은 참 좋아합니다
한권 보기 시작하면 여러권 쭉쭉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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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음원 중 단연 최고라고 할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가 매일 흘려듣기와 집중듣기를 하는 나무집입니다
재밌으니 매일듣고 성우 발음과 속도를 따라가려고 읽으니 음독 속도도 엄청 빨라졌어요
정말 절을 하고 싶을 만큼 고마운 음원이네요 앞으로 나올 신간도 음원이랑 같이 동시에 판매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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