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라서 이런 도구에 관심이 많을거같아 보자마자 구입했어요. 툴박스 책이라니.. 책에 못을 박고 나사를 돌리고.. 정말 기발하고 신기하네요. 어른이 더 가지고 놀고싶어요. 소근육 발달이 아직 안돼서 금방 망가질 것 같지만,, 장난감 대용으로 너무 잘 가지고 놀 것 같아요. 웬디북 알게된지 얼마안돼서 원서 재밌는것도 많고 앞으로 살게 엄청나게 남아있는데 요런 신박한 책 너무 좋네요
데이비트 카터 팝업북 여러가지 소장하고 있어서 너무 잘 보고 있는데 이런 미니북도 데이비드는 한끝이 다르네요. 애기가 아직 어려서 인지가 아직 안되는 월령인데 간단하게 팝업으로 재미부터 주려고 밍설임없이 바로 구입하게된 데이비드 책이예요.
앞으로 이 작가의 다른책들도 살게 너무 많이 남아있어서 도장깨기식으로 하나씩 다 구입하려고합니다.
애기손에 딱 맞아 사이즈도 좋아요..
메이지 스티커북은 많이들 엄가다 하시더라고요.. 한번 붙이고 끝이면 아까우니까 다 코팅해서 엄가다 한번 해보려고합니다. 메이지옥라고들 하던데 where 시리즈부터 시작해서 저도 슬슬 메이지를 계속 들이고있네요.
종이가 좀 약하긴 한데 플랩북도 너무 뻔하지않고 재밌어요. 애기가 아직 어려서 당장은 못보여주는데 세일할때 소장용으로 미리 구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