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d***"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3.05.23
애기가 아직 어려서 해골이 딸꾹질 하는걸 아직 이해 못하는 월령인데 그림 노출시키고 딸꾹질 소리 여러가지로 내면서 보여주니 좋아하네요. 니중에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재밌게 잘 볼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5.23
이 시리즈 너무 사고싶어서 계속 카트에 넣고 있었는데 우선 한권만 사봤어요. 다른시리즈들도 다 사야하나 고민됩니다. 그중에서 그래도 이게 제일 재밌는거같아요. 책과 상호작용하는 이런책 너무 재밌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5.23
that’s disgusting은 제대로 배웠겠다싶은 책입니다. 읽을때 표정 찡그려주면서 읽어주면 되겠어요. 해석 안해줘도 무슨말인지 알 것 같은 느낌,, 연기도 하면서 재밌게 읽아주면 좋아합니다
신고
남자아이라서 이런 도구에 관심이 많을거같아 보자마자 구입했어요. 툴박스 책이라니.. 책에 못을 박고 나사를 돌리고.. 정말 기발하고 신기하네요. 어른이 더 가지고 놀고싶어요. 소근육 발달이 아직 안돼서 금방 망가질 것 같지만,, 장난감 대용으로 너무 잘 가지고 놀 것 같아요. 웬디북 알게된지 얼마안돼서 원서 재밌는것도 많고 앞으로 살게 엄청나게 남아있는데 요런 신박한 책 너무 좋네요
신고
데이비트 카터 팝업북 여러가지 소장하고 있어서 너무 잘 보고 있는데 이런 미니북도 데이비드는 한끝이 다르네요. 애기가 아직 어려서 인지가 아직 안되는 월령인데 간단하게 팝업으로 재미부터 주려고 밍설임없이 바로 구입하게된 데이비드 책이예요.
앞으로 이 작가의 다른책들도 살게 너무 많이 남아있어서 도장깨기식으로 하나씩 다 구입하려고합니다.
애기손에 딱 맞아 사이즈도 좋아요..
신고
이건 부분적으로 코팅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오래 가지고 놀게..
신고
메이지 스티커북은 많이들 엄가다 하시더라고요.. 한번 붙이고 끝이면 아까우니까 다 코팅해서 엄가다 한번 해보려고합니다. 메이지옥라고들 하던데 where 시리즈부터 시작해서 저도 슬슬 메이지를 계속 들이고있네요.
종이가 좀 약하긴 한데 플랩북도 너무 뻔하지않고 재밌어요. 애기가 아직 어려서 당장은 못보여주는데 세일할때 소장용으로 미리 구입했습니다.
신고
이 컬러몬스터 책이 팝업이 아닌것도있고 한글판도 있는거같은데 팝업으로 먼저 구매했어요. 색감이 좋고 팝업도 기발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