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피 유니콘 시리즈가 세권이 나와있는 것으로 아는데 첨에 한권만 샇는데 아이가 계속 다른 시리즈 없냐고 졸라서 보니 한권은 계속 품절인거에여. 그래서 이거라도 먼저 샇는데 저희 아이는 너무나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요 캐릭터는 그냥 웃겨요. 혼자 심각해 하는데 웃긴 캐릭터에요. 저희 아이는 엄마표 3년차인데 혼자 읽으면서 깔깔댈 정도의 글밥입니다. 한번 추천드려봅니다
인기가 많은 책들은 역시 이유가 있네요. 그렇게 핫 할때 안사다가 이제서야 구매하게 되었는데 저희 아이들 둘다 넋을 잃고 이야기 듣고 있어요. 중간중간 한국말 나오는 부분 특히 아이들이 박장대소 합니다. 저는 6세부터 꼭 강추라는 바입니다. 오히려 저희집 너무 늦게 들어 아쉬운 마음까지 들어요. 엄마표 하시는 분들은 이 책 꼭 소장하세요. 전통과 영어의 조화가 흥미로와오
저희 집 둘째의 최 애 템입니다. 그냥 우연히 한권 샀다가 너무 재미있어 하길래 시리즈로 이제는 다 가지게 되었어요. 엄마표로 영어한지 3년차인데 이 정도 글밥은 혼자 읽어 나가거든요. 주제나 글밥이 6-7세도 충분히 소화 할 수 있어요. 앞으로도 더 많이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저희 아이는 참고로 남자아이입니다. 개인적으로 강추해오
저도 어렸을 때 좋아하던 시리즈였어요. 저희 둘째가 클리포드 너무 좋아해서 디븨디도 작은 강아지 버전 큰 강아지 버전 둘 다 가지고 있거든요. 책도 클리포드 시리즈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큐알코드로 읽어줘서 좋기는 하구요. 이야기도 글밥이나 뭐 흠 잡을 곳이 없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매일 읽어달라고 난리에요. 클리포드는 정말 사랑입니다. 6세부터 추천요
시리즈로 다른거 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길래 이것도 사줘봤어요. 남자아이들이라 용엄 나오는거 너무 좋아하구요. 저희 아이들은 엄마표 영어 3년차 된 아이들인데 이 정도는 혼자 읽을 정도에요. 혼자 읽는 아이들이라면 더 유익할것 같구요. 6세부터도 충분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시리즈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엄마표 영어 독서는 무조건 재미가 먼저인 듯 합니다.
이거 뭔가요! 넘 웃긴 책이에요 ㅎㅎ 아이들이 책 도착하자마자 화려한 색감에 반해서 들춰보더니 금세 푸젬 보고는 이게 뭐야 하면서 둘이 깔깔 대네요. 엄마표 3년차 된 아이들이지만 6세부터도 충분히 재미있어할 그림과 글밥입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전 이 작가분꺼 넘 좋아해서 신작 나올때마다 모으고 있어요. 소장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서요. 강추합니다
믹스드 넘나 좋아해서 사줬는데 믹스드보단 좀 어려운 레벨이지만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잘 듣고 있어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엄마표 3년차 7살 된 아이입니다. 글감만 훌륭하다면야 강추합니다. 저히 집에는 다른 색깔 관련된 책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시리즈이긴 합니다. 초등학생들한테도 도움이 될것 같은 이야기에요. 둘다 소장하셔도 좋을 시리즈입니다
정말 이 시리즈는 다 재미있는거 같아요. 이건 마지막에 나와서 따로 구입했는데. 전권 모두 소장할 가치가 있을 정도로 재미도 있고 유머도 있고 감동도 있고. 그림. 표현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너무나 아끼는 그림책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5세부터 추천해요. 단어가 그렇게 쉬운 단어로만 있는 것은 아니라서요 엄마표 영어 1년 이상 했으면 추천하는 정도이구 암튼 최애템입니아
이 책 쓰신 작가님 책은 정말 실패할 확률이 없죠. 어린 아이들도 괜찮을거 같구요. 우리 아이들은 이 로보트 왜 바보같다고 웃으면서 봤어요. 재치와 유머가 가득해요. 그림 색이 화창하고 비비드해서 어린아이들이 무척 좋아할거 같으네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3세부터 추천하는 그림책입니다. 주변에도 저는 이 작가님 그림책은 꼭 사라고 추천해줬었어오 작가님 센스가 짱이에요
이거 아주 큰 교훈이 담겨져 있죠. 집나가면 도그 고생이다 흐흐흐. 그림이 사실은 많이 안 좋아할거 같이 생겼지만 애들은 되게 좋아했어요. 스토리 전개가 재미있고 나름 계속 상상하면서 잘 읽어낼 수 있더라구요. 제가 알기로는 이 책은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은 기본으로 다 읽히시는 그림책 같아요. 글밥이나 어휘 레벨 어렵지 않구요 전혀. 아이들이 만족했던 책이었습니다
공용 좋아하는 아이들 모이게요 흐흐. 우리 둘째가 팝업 북 참 좋아해서 혼자 잘 만들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큰 팝업북이 있길래 사줬었어여. 근데 받고보니 진짜 커요. 공룡덕후인 아이들은 정말 뿅 갈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너무 잘 가지고 놀아서 이제는 공룡들이 다 어디가고 없네요 하하하. 글밥은 뭐 딱히 어려운 레벨도 아니고 팝업북은 그냥 팝업 만으로도 너무 좋앟어요
이 책은 글밥이 많이 없어요. 한 페이지에 딱 한줄 나와요 흐흐흐 그림만 보는데 재미있네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이건 원서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그림책이라고만 생각하면 좋을거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했으니까 저는 만족해요. 글씨가 없다. 글밥이 없다는 것만 구매하시기 전에 잘 알아두시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방출은 안 했어요. 어릴때 이런책 봤다고 남겨두고 싶어서요
이 책은 글밥이 없어요. 마지막인가에 딱 한줄 나와요 흐흐흐 그림만 보는데 재미있네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이건 원서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그림책이라고만 생각하면 좋을거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했으니까 저는 만족해요. 글씨가 없다. 글밥이 없다는 것만 구매하시기 전에 잘 알아두시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방출은 안 했어요. 어릴때 이런책 봤다고 남겨두고 싶어서요
이 책을 읽고 새집 만들기 독후활동도 재미있게 했던 그림책이에요. 레벨은 어렵지 않구요. 유머와 위트가 있어서 애들이랑 까르르르르 웃으며 봤어요. 처음 초창기 노출 할 때 좋은 책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4세부터 추천하는 그림책이구요 제가 알기로는 쌍둥이북도 있는 걸로 알아요. 쌍둥이북 들이면 애들한테 더 친근한 느낌을 줘서 더 잘 읽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첨에 어휘 조금 익히고 나서 문장 들어갈 때 들이면 딱 좋은 책이에요. 어린 아이들도 괜찮을거 같구요. 우리 아이들은 이 원시인 왜 이렇게 바보 같냐면서 웃으면서 봤어요. 재치와 유머가 가득해요. 그림 색이 화창하고 비비드해서 어린아이들이 무척 좋아할거 같으네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3세부터 추천하는 그림책입니다. 주변에도 이거 그림책은 꼭 사라고 추천해줬었어오
이거 한글판으로도 도서관에서 봤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봐서 영어 원서로 샀어요. 시리즈로 몇개 나와있는데 다 잘 보네요. 액간 말놀이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저는 2세부터 추천해요. 어린 아이들도 다 잘 볼거 같은 책이에요. 그림도 재미있구여. 문장 들어갈때 어린 아이들이 보면 딱 좋을거 같습니다. ^^ 주변에서 첨 들어갈때 그림책 추천할때 제가 꼭 강추하는 책입니다
노출 시작할때 읽어주면 딱 좋은 글밥이에요. 초창기 단어 익힐 때부터 노출라면 넘 ㅈㅎ은 그림책입니다. 유머와 위트도 있구요. 우리 아이들은 잠자기 전에 몇번을 읽어달라고 햏었어요. 지금도 방출 안하고 있는 우리집의 초창기 노출 책이라 이제는 추억으로 그냥 남겨두려고 합니다.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보면 더 감회가 새로울 거 같아요. 2살부터도 충분리 재밌어해요
저는 사실 생각보다는 아이들이 보기엔 난해하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아이들은 또 그냥 보고 있더라구요. 동물이 나와서 그런가. 그래도 전 큐알 코드가 있어서 넘 편했어요. 다른것보다 뭐 따로 가입한다거나 그런 절차 없이 큐알만 찍으면 바로 읽어주는 재생 나와서요. 그나마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중ㅎ깥은 툴이죠. 이런 큐알코드 읽기 서비스 많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