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좋아하는 바닷속 동물 이야기라서 넘나 좋아하네요. 잘때도 껴안고 잘 정도에요. 처음에 도서관에서 빌려다 봤었는데 몇번을 다시 빌려오라고 하고 매일매일 잘때마다 읽어달라고 해서 사줄까 말까 고민하던차에 아이가 책 커버를 보고 다 사달라고 해서 샀어요. 근데 사주고 나니 자기 책이라 더 먾이 아끼고 더 많이 보고 엄마표영어 하면서 넘나 뿌듯했던 모습이었어요
둘째가 동물울 넘나 좋아해서 자연관철책도 넘넘 잘봤는데 아니나역시 영어책도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최근에 도서관에서 본 시리즈들이었는데 맨 뒤에 광고를 보고 다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논픽션으로 몇가지 샀는데 진작 사줄걸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밥도 딱 적당하고 (6살이지만 엄마표 영어3년차) 단어 어려운 읽기만 한두번 도와주면 3번째부터는 알아서 읽는 놀라운 마법!
아이언맨부터 시작해서. 별 마블시리즈는 시리즈대로 엄청나게 모아댔어요. 너무 많이 모았나? 하는 생각도 했지만 결국에 지금 와서 보니 그때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와 했고 가장 많이 영어 실력이 향상 되었었던 거 같아요. 지금은 다른 흥미 주제가 있어서 또 곤충으로 달리려고 합니다. 엄마표 영어 웬디북이 있어서 가능할수 있었고. 앞으로도 많은 정보와 많은 책들 부탁해옹
노부영은 머. 음원 말 다했죠. 흥얼거리다가 영어를 배운다는 그 놀라운 책들이죠 저희 아들은 겨통수단을 넘 좋아해서 한동안 노부영에서 나온 교통수단 책들은 다 모았었어요. 그때 레벨업이 확실히 된거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될거 같은 노부영 엄마표 영어입니다. 특히 장거리에서 움원을 차로 툴어주면 여행 끝나고서 엄청 흥얼댔어요. 요즘은 엄마표영어하기 넘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