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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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 고슴도치 털을 주제로 한 이야기 정말 많죠. 이 책도 그런 책 중 하나에요. 그래서 아직 못 알아듣는 어린아이들한테도 완벽한 이해 없이도 유추할 수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다른 것보다 레벨이 쉽지는 않아요. ~ 만큼 그런 표현도 있고. 저도 앞 표지 보고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생각보다 표현은 어려웠어요. 엄마표 영어 2년 이상 하신 분들게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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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말놀이 같은 책이에요. 그런데 저는 파닉스를 다 하고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이 들이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말놀이라 어느정도 이해도 할 수 있어야 하고. 왜 이렇게 되는지 정도 알수 있어야 재미있거든요 전에 정정* 선생님 영어책 수업에서도 이 책 추천받은 기억이 있어요. 엄마표 영어를 2년 이상 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어휘익히기에도 괜찮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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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사 신작 문고쪽에 있어서 봤는데 아이가 재미있을거 같다고 빌려봤아요. 글씨체마저 이 작가님스러워요. 분명 영어책 맞는데 애들이 그냥 만화책처럼 웃으면서 즐기는 모습 보니 엄마표 영어 하기를 잘 했다
히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셋째도 꼭 엄마표 영어로 시작해서 공부가 아닌. 그냥 도구로써 영어를 편하게 받아들이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엄마표 영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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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29
이 작가님 책들 너무너무 기발해요. 정말 소장용으로 생각해도 될 정도로 일상에서의 틀을 깨주는 신선한 이야기들이에요. 저희 아이들은 러버밴드 책 좋아하는데 이 책도 도서관에서 봤었네요 한글로 된 쌍둥이 북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했어요. 다른 이야기들도 하나하나 소장각입니다. 엄마표 영어를 일찍부터 하면 주옥같은 책들을 영어로 즐길 슈 있어요.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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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수프 라는 옜 이야기를 영문으로 읽는 날도 오네요. 돌멩이 수프는 예전부터 많이 읽어서 이야기를 이미 알고 있던 지라 영문으로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별 개의치 않고 안 묻고 그냥 읽네요. 뭐 언젠가는 알게 되겠죠. 어휘랑 문장 패턴만 좀 알아도 영어 쉽게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게 아이들의 놀라운 능력인듯요.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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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서 본 책 시리즈네요. 분명 영어책 맞는데 아이들이 영어책인지 모르고 읽을 정도에요. 너무 웃기고 그림도 재미있구요. 엄마표 영어 3년차 되는 아이들인데 이제는 영어를 만화로도 즐기고 여러가지로 즐길 수 있는 아이들이 되었답니다.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이런 만화들도 몇번 들여야 또 다른 재미도 느낄 수 있고 지겨워하지 않는 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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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 사자의 인성동화라고나 할까요. 도서관에서 본 적이 있어서 주사 맞는 시리즈도 샀는데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저는 애들 미용실 가기 전에 이거 읽고 주사 맞기 전에 주사이야기 읽고 갑니다. 하하 이런 인성동화가 시리즈로 많이 들여왔으면 좋겠아요. 아무래도 우리 실생활에 쓰이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하고 더 귀가 트이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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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28
믿고보는 노부영이에요. 비슷한 패턴이 계속 나와서 아이들 패턴 익히기에 젤 좋네요. 처음 시작하는 단계의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글밥이 적고 쉬우니 초기 아이들은 재미있어할 듯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좋아하는 아기동물 이야기이니까요. 처음 엄마표 영어를 시작할때는 어휘와 패턴만 제대로 익혀도 탄탄히 올라갈 수 있습니다. 쌓이고 쌓여서 나중엔 정말 큰 산이 만들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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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던 책이에요. 내용이 너무 좋아서 원서로 읽히려고 샀었어요. 이야기를 어쩜 이렇게 아름답게 쓸 수 있는지 생각하며 읽었어요. 원서로도 좋고 번역본도 좋구요. 되게 잔잔핟데도 아이들이 잘 보더라구요. 소장각으로 구매했었어요. 엄마표 영어 2년 이상 노출 된 집에 더 추천해요. 글밥이 어렵거나 많지은 않은데 시적이라서 어느정도 감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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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아들과 저는 이 생명체가 도대체 무슨 동물인지 한참 토론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이야기가 일상생활 영역이고 해서 보이는 캐릭터 만큼 뭐 무섭거나 그런 이야기 아니고. 흐흐 굉장히 순한 인성동화라고나 할까요. 아이들이 한참 무척 좋아해서 읽어달라고 밤마다 노래를 부르던 원서였습니다. 글밥은 그래도 엄마표 영어로 원서를 읽은지 1년은 된 아이들에게 적합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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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20
기차 좋아하는 아들떄문에 기차 원서란 원서는 다 산거 같으네요. 이것도 어릴때 쥐어줬었는데 엄청 잘 놀았어요. 이 작가님의 다른 책 스쿨 버스 인가 그 책도 무지 잘 읽었었는데 어릴때 지식책이지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을 많이 쓰신 거 같아요. 특히 아들들 취향을 콕콕 찍어 주시네요. 아들이 워낙에 좋아한 책이어서 참 고마운 원서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엄마표 영어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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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를 마무리 하고 얼리챕터북으로 글밥을 늘리고 싶을 떄 들였던 원서에요. 사실 포플톤은 음원이 너무 좋아요, 그 특유의 포플톤 친구 ㅋㅋ 가 포플톤~ 부르는 그 음성이 애들이 너무 재미있어해요. 이야기도 유머러스 하구요. 글밥도 많지 않았기 때문에 재미있게 얼리챕터북으로 집듣 잘 활용했던 원서입니다. 지금도 갈길이 멀지만 재미있게 즐길 수 이는 시간이 되서 고마운 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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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도 메이지 뽕 뽑은 집 중에 하나입니다. 어릴때 퍼스트 픽쳐북으로 원서의 세계를 입문 했어요. 그러다가 메이지 스토리도 들이고. 메이지는 유아기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그림인가봐요. 메이지 탈것도 아이들이 좋아했거든요 퍼스트 픽쳐북으로 단어를 잘 쌓아서 그런지 영어 원서 거부도 없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아이들로 잘 자라나줘서 고마운 원서입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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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도 한글책으로도 나와있는 책이죠. 거기서 한글책만 보다가 슬쩍 쌍둥이북으로 구입해서 넣어줘봤는데 생각보다 이야기를 알아서 그런지 거부도 없고 엄청 좋아했어요. 그러다가 나머지 한권도 파란색인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그거까지 원서로 사달라고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엄마는 맛보게 됩니다. 엄마표 영어는 같이 영어로 책을 읽으며 이야기 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크죠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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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 보다가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자기도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그래서 세트로 그냥 구매를 해버린 아주 충동적인 행동한 애미는 과연 읽을것인가.. 안읽을 것인가 지켜봤는데 웬걸 안샀으면 어쩔뻔 했나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계속 읽어달라고 밤마다 위니마녀책 빼들고 왔어요. 한글책을 도서관에서 접한 뒤로 더더욱 이야기에 잘 빠질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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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1.07
딱 아들들 취향이네요. 블럭놀이 좋아하는 아이들은 다 좋아할거에요. 글밥도 많지 않고 무엇보다도 그림 보면 다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글밥입니다. 엄마표 영어 3년차인데 이제 스스로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듣고 읽고 이제 쓰기가 좀 남았는데 재미있게 읽은 책들 필사 시키려고 합니다. 그때를 위해 더 재미있게 읽어줘야 겠지요? 아들엄마가 강추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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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애들 보여주고 싶었어요. 역시 애들이 조작북이라 엄청 좋아하네요. 이제는 안에 글도 다 읽을 수 잇으니 더 잘 보는거 같아요. 막둥이 5개월짜리 보여주려고 샀는데 우리 첫째가 그렇게 또 잘보네오. 첫째는 다 큰 9살인데 말이에오. 아이들 좋아하게끔 조작북 장 만들어지고 책 튼튼래서 좋아요. 딱 필요한 토픽들만 모여져 있어서 제가 원하던 책이네요.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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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사려고 했엏는데. 이번엔 꼭 샀습니다. 요즘 화상영어레서 직업에 대해서 배우고 있길래 다른 거랑 같이 미루지 않고 샀네요. 추리하는 거라서 애들 좋아하고 같이 맞추려고 안간힘을 쓰네오. 단어 배울 수 있어서 좋구요. 레벨도 어렵지 않아오. 엄마표 엉어 2년 이상 란 친구들에게 적합래 보이구요. 초등학생 저학년까지 읽으면 좋을 거 같아요. 강추하고 갑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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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도서관에사 보고 저한테 사달라고 래서 찾아보니 세트가 있길래 샀는데 제목부터 아이들이 끌렸는지 보자마자 세 권 모드 읽어줬네요. 그림이 묘한지 자꾸 쳐다보기도 하구요. 엄마표 영어는 이래사 좋아요. 같이 즐길 수 있는 점. 같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점.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엄마도 힘들고 피곤해도 읽어줍니다. 글밥 레벨. 모두 어렵지 않고 괜찮아오. 강추합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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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5개월된 막둥이에게 읽어주려고 샀어여. 눈알 궁러가면서 소리도 나서 보여주니 많은 관심 갖네요. 첫쨔 둘째도 어린아기 책 신기한지 보는데 글도 다 읽으니 여전히 셋다 뽕 뺄수 있겠습니다. 글밥은 많지 않은데 유아에게 읽어주기에는 쉬운 내용은 아니니까요. 오랫동안 가지고 있으면서 익히는게 좋을 거 같아요. 색감 쨍하니 처음 관심 갖기에 좋고 강추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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