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이던 둘 이상의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 보이는 모습들의 찰리와 롤라. 자상한 오빠와 귀여운 천방지축 롤라의 이야기죠 저희 아이들도 연년생이라 이런 모습들을 공감하며 읽었씁니다. 글씨체가 읽어주기에는 조금 어지럽기도 한데 아이들의 눈에서는 독특한지 계속 이 책 시리즈를 가져오네요. 디븨디도 있어서 저는 같이 보여줬더니 한동안 찰리앤 로라만 찾았었어요. 추천해요.
우리 둘째 아이가 쿠키 같은거 나오는 책들을 좋아해서 사준 책이에요. 책 읽어주면서 화난 목소리로 쫙쫙 읽어주면 까르르르 그렇게나 좋아합니다. 약간 배드씨드 그림책 같은 느낌도 있어요. 어릴 때라서 이렇게 감정을 알려주는 책들이 교육면에서도 좋은 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 3년차 하는 중인데 이런 그림책을 영어로 읽어주면서 즐릴 수 있는 것 자체가 큰 추억거리 같아요.
아기 때 보던 카렌카츠 작가님의 책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니 재미도 유익함도 다 잡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이 에이비씨 책은 사운드 익히기에 좋은 책이고 활용도가 높은 책이에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기들은 카렌카츠 작가님의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실패없는 길인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도 방출을 못했어요 아이들이 어릴 때 그 추억과 기억을 좋아하더라구요 추천하고 갑니다.
저희 둘째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거랑 연필나오는 베어시리즈 좋아했어요. 앤서니브라운님의 책은 어른취향 저격이기도 하지만 애들이 묘하게 좋아하는 시리즈 같아요. 남자애들이라 잔잔한 앤서니브라운 작가의 책을 좋아하려나 했었는데 저희 아이들은 정말 많이 좋아합니다. 쌍둥이책으로도 활용가능하구요 베어시리즈는 이 작가님의 책 중에서도 글밥이 쉽고 짧아서 좋은 것 같아요.
예쩐에 지인에게서 선물로 받은 책이네요. 아들들만 있어서 공주는 안좋아할 줄 알았는데 첫쨰는 자스민공주 둘째는 인어공주한테 푹 빠져서 그 모습을 보고 선물 받았어요. 레벨 1은 충분히 아이 스스로도 읽을 수 있고 애니메이션이랑 내용이 비슷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한동안은 디즈니에 빠져서 월드오브 리딩이 전부 디즈니로 가득가득 찼었습니다. 엄마표 영어 리딩수준에 추천해요
아니 이 책. 오래된 우리집 책인데. 웬디북에서 판매하고 있어서 반갑네요. 저희 첫째 아들이 항상 실험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제가 직접 찾아보고 사준 책인데 아이들이 직접 할수 있는 실험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가 혼자서도 읽고 잘 해냈어요. 실험을 하다보니ㅡ재료를 영어를 읽어 해석을 하다가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어여. 좋아라해서 넘 좋아요
이젠 2년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이 되었네요. 저희
아이들 최애였어오. 처음에 피자마우스류 시작한 영어책읽기 였는데 너무 좋아해서 하나씩 하나씩 모으다가 세트가 되어버렸지 뭐에요. 하하 우리 둘째는
너무 좋아해서 유치원까지 들고 다닐 정도렸그여. 영어책 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은 우리 첫째도 이 시리즈는 어찌나 재미있게 읽어디는지.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처음 시작하는 영유아에게도 적합합니다
아이들 둘다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이네요. 그땐 미국에서 짓접 사왔었는데 웬디북이 있어서 한국에도 이제는 쉽게 원서를 구할 수 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에요. 카렌카츠 원서는 어린 영유아부터 읽어줄 수 있어서 좋고 그림도 글밥고 어린 아이들에게 맞춰져서 즐겁게 영어책 읽기를 할수 있었어여. 다른 책들듀 많이 있지만 이 시리즈는 말배우기와 인성에 관한 내용이라 참 좋았어요
이 음악 굉장히 많이 들어본 음악이죠. 비오는 모습이 상상 되면서 음악이 참 좋아요. 저도 그래서 비오는 날엔 무조건 이거 틀었어요 아이들도 제법 흥얼흥얼 따라서 부르고 비오는 날의 추억을 만들어 주던 책이네요. 글밥이라기보다 가사라고 봐야 할 것 같고. 무엇보다 저는 그림이 너무 이뻤답니다. 아직도 가지고 있는 우리집 엄마표 영어 초창기 시리즈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전느 아예 처음부터 세트로 샀는데 추리물 안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렇게 4권이라도 사서 맛만 보여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네이트더 그레이트 안의 문장들이 참 좋아요. 심플한 문장에서부터 확장까지 잘 되어있어요 그래서 다들 네이트더 그레이트를 공부방에서 대표 원서로 쓰는가 보아요. 자희 아이들은 추리물을 잘 안좋아해서 고민했지만 세트로 있으니 좋아하는 내용을 보여주기에는 좋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한글책으로 도서관에서 처음 만나게 된 책인데 영문판을 제가 궁금해서 도서관에서 빌리니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씨디만 틀어서 거실에 둿는데 한참 듣다가 아이가 이거 무슨 이야기인줄 알겠다고 바로 한글책을 꺼내 오길래 새삼 놀랬던 기억이 있네요. 우리에겐 어려울 수 있어도 아이들에게는 오로지 재미있게 읽었던 스토리일 뿐인가봅니다. 그래서 저는 소장하려구요
우리 아이들 어릴 때 보았던 시리즈에요. 물론 그떄 한국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서 영국에서 산거였지만 아이들이 닳고 닳도록 돌려보고 들춰보고 빼보고 하면서 놀았던 책이에요. 글밥도 그다지 어렵지 않구요 아이들 특히 영유아 시기 아이들 조작북으로도 참 훌륭해요. 테마도 각각 나누어 있어서 인지면에서도 아이들한테 참 좋은 것 같아요 지나가다가 추억거리로 생각나서 적고 갑니다.
디즈니 중에서도 저희 첫째는 토이스토리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우디랑 그 버즈 인형까지 사줄 정도로 그래서인지 아이가 즐겨찾는 책둥에 하나고 지난번엔 혼자 씨디 틀어놓고 집중듣기 안시켜도 하더라구요 물론 어휘와 표현들은 다소 어렵습니다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그대로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레벨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좋아한다니까 시리즈도 가지고 있어요
글밥 많고 하하 어휘 어렵고 하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디즈니 만화이기에 씨디 틀고 알아서 잘 봅니다. 디즈니 내용이랑 똑같아요 그냥 그 애니메이션이 책에 박혀있기 때문에 긴긴 말은 필요없으나 그저 원어민과 같은 어휘와 표현들이 가득가득이라 조금 수준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그냥 아이가 좋아해서 집중듣기 시킵니다. 괜찮아요
생각보다 표현이 어려워요. 친구네 갔다가 재밌다고 하길래 잘 보면 사주려고 빌려왔었는데 제가 읽어주다가 제가 먼저 막히더라구요. 근데 뭐 레벨은 똑같은데 표현이 익숙치 않은 것 때문이었겠죠. 애들은 근데 참 잘 봅니다. 야채 나오고 하니까 재미있어 하고 또 유머가 코드이긴 해요. 정말로 재미만 위해서 찾는다 하면 괜찮을 것 같은 리더스에요. 같은 레벨읻라도 조금 어려웠다는 점
저는 리더스를 처음 들였다가 생각보다 잘 읽길래 파닉스도 한번 내밀었었는데. 이건 리더스보다는 많이 안 읽었네요. 생각해보니 리더스는 정말로 스토리가 탕탄탄하고 재미있어서 읽었나봐요 디븨디도 잘 보는데 내용이 비슷해서 그런지 책으로도 거부감 없이 잘 읽기는 했어요. 여자 아이들보다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거 같아요 원숭이가 보통 까불이 원숭이가 아니거든요. 추천합니다.
도서관에서 한글책을 몇 번 읽었어서 그런지 아이가 영어로 읽어줘도 거부감이 없습니다. 처음에 스트로우 책을 들였었는데 너무 좋아라해서 도서관에서 다른 젓가락이랑 스푼까지 빌려서 읽어줬어요. 글밥은 괜찮은데 솔직히 영어가 쉽지는 않은데도 불구하고 쌍둥이 북이라 아이가 잘 읽어요 좋아해서 유치원에도 가지고 가네요. 처음 시도하시는 분 말고 2년 3년 하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저희 둘째는 생활 동화 워낙에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이 책 시리즈를 좋아했어요. 유치원에서도 배우는 내용과 비슷하니까 찰떡같이 알어듣더라구요 엄마표 영어 3년 정도 했는데 이제는 감으로 알아듣는거 30프로 정말로 알아듣는거 70프로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의 글밥은 아주 많이 짧지는 않지만 익숙한 스토리라서 거부감 없구요 캐릭터가 참 이쁜 그림이라 좋아합니다.
저는 첫째도 둘째도 카렌카츠 책으로 시작했는데요. 이번에 셋째가 태어나면서 다시 카렌카츠 책으로 또 다시 책육아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카렌카츠 책은 처음엔 이렇게 유명한줄 몰랐는데 묘하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한권 씩 한궈씩 사서 읽어줬었는데 그때 감성이 남아있는지 아이들이 아직도 기억을 하고 있엏어여. 엄마표 영어 시작하시는 분들께 추천행ㅎ
책이 너무 이뻐요. 받자마저 깜놀했습니다. 그림도 잔잔하니 너무 이쁘고. 책 구성이 왜 이렇게 멋진가요. 완전 애들 취향 아니고 엄마 저격 챕터북이에요. 하하. 스토리 빨리 읽어주고 싶은데 글밥이 짧지는 않아서 안 챕터씩 읽어줘야겠아여. 여자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특히 초등 저학년이면 적극 추천합니다. 꽤 괜찮은 어휘들이 많이 보이는거 같아요. 하드커버로 사서 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