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보자마자 닌자 책이라고 읽었어여. 마지막에 빵 터졌네요. 동생의 과자를 빼앗는 하하. 어휘가 쉽지만은 않아요. 근데 중요한 어휘가 꽤 나오길래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주려고 해요. 엄마표 영어 3년간 하면서 어느정도 이중언어에 익숙해 져서. 이제는 단어 뜻 물오보는 것 그냥 말해줘도 잘 받아들이다라구요. 신나는 그림책 읽기를 영어로도 해나가서 너무 좋아오
도서관에서 아이가 빌려보고는 재미있다고 몇 번을 빌려 본 책이에요. 그림자 놀이 하면서 독후활동도 했어요 엄마표 영어를 한지 3년차인데 아이가 제법 그림책을 즐기고 상호작용이 되니까 정말 행복합니다. 나중에 아이도 저도 좋은 기억으로 추억거리로 남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처음 엄마표 영어 시작하실때 이 책으로 하셔도 좋아요 많이 아는 어휘가 없어도 스토리가 재밌어요.
역시나 닉샤렛의 동화책들은 실패가 없어요. 그림도 쨍해서 그런걸까요. 저희집 첫째는 영어를 썩 좋아하는 아이가 아닌데 닉샤렛의 책들은 정말 다 좋아했어오. 한권도 빠짐없이요. 어맘표 영어 3년차인데 영어로 이야기들을 즐길 수 있는 건 정말 큰 효과에요. 잠자리 독서도 닉샤렛 작가님 책으로 하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웃고 떠들고 이 시간이 참 귀하더라구요. 추천하고 갑니다
이렇게 상호작용하는 책들은 대부분 동사 품사 익히는데 참 좋죠. 아이들이랑 같이 책읽기의 즐거움도 느낄수 있기도 하구요. 참 어렸을 때 읽어줬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엔 다른 버전으로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엄마표 영어 3년 했는데 초창기 그림책으로 읽어줬었어요. 그때 몬스터 이야기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엄마표 영어가 이제서 빛을 발하고 있지만 그만큼 즐거움도 몇배로 옵니다
이렇게 유쾌한 소세지들이 다 있나요. 한국어 책으로 도서관에서 읽고 너무 웃겨서 기억에 남았었는데 우연히 영어도서관에사 만나게 되었지 뭐에요. 아이가 빌려달라고 해서 가져왔다가 그 자리에사 3번 계속 읽어달라고. 한국어로도 충분히 읽었는데 그만큼 인풋이 찼는지 영어로도 거부감 없이 잘 보네요. 이런 쌍둥이 책은 아이들 어휘 늘려주는데는 참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해요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아직도 보고 있어오. 처음 들였을때가 아이 4살이었는데 올해 9살 되었는데도 뭐가 그렇게 재미있는지 들여다 보네요. 그래서 처분을 아직까지 못하고 있었더라는. 영어를 그렇게 좋아하는 것도 아닌 아이인데 역시 스토리가 재미있으면 스스로 찾아
읽기 되네요. 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3년 됐는데 사실 이제서야 빛을 보는 느낌이지만 그만큼 아웃풋도 상당합니다
쌍둥이북으로 추천랍니다. 아이들 성향상 어떤 모르는 어휘가 나오면 그게 해소되지 않는 아이들이 있는데 저희 첫째가 그래요. 그래서 쌍둥이북이 이 아이에겐 참 요긴랬답니다. 아이가 좋아라는 책을 원서로 똑같니 들여줬더니 정말 많이 늘었구요. 또 유명한 워낙에 알려진 책이라서도 구매했어요. 영어로도 깔끔하게 읽어지네요.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갑니다
내용 넘나 웃기고 주인공들 투덜투덜 대는게 재미져요. 요즘 좋은 원서들 참 많은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 하면서 젤 잘했다 싶은게 이 많은 원서들을 육성으로 읽어준 것입니다. 아이들이 잠자리 전에 많이 좋아하고 즐기는 시간. 특히 영어로 이렇게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서 이 시간 참 소중하네요. 글밥도 많지 않고. 유아들부터도 웃으면서 볼수 있을거에요. 추천하고갑니다
형제 많은 집이라면 무조건 공간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저희집도 아이들이 셋인데 첫째랑 둘째는 다 커서 서로 자기가 한거 아니라고 그러고 ㅋ 내꺼 아니라고 그러고 청소하기 진짜 싫어하죠.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이런 일상의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영어로 즐길 슈 있다는 점이에요. 저희집에서도 이 책 읽으면서 서로가 서로 같다고 재미있어 했어요. 강추하고 가요
엄마표 영어를 진행중이라 지금 3년차 입니다 애둘한테 항상 그래도 윳긴 이야기 읽어주려고 유머 위주로 원서를 사고 있어오. 이것도 재미있네요. 둘째는 아침에 읽고 저녁에 읽고 안되는 발음으로 액시던트 찾고 있어오. 글밥이 많진 않구요. 유치원 생들한테도 좋은 책입니다. 엄마표 영어를 하다보니 저도 많이 배우게 되고 아이들도 공부라는 생각넚이 편히 할수 있어 좋아요
기대없아 샀다가 애둘이랑 읽우면서 빵빵 터진 책입니다. 솔직히 글씨랑 그림이랑은 제 스타일 아닌데 저 중에 한권을 너무 재미있게 도서관에서 읽은 적이 있어서 세투로 이번에 들얐어요. 첫째가 초등학생인대도 재미있다고 잘 보네요. 글밥이 어렵진 않아요. 이왕이면 세트로 다 들이면 좋은거 같아요. 애둘이 한 권 읽어주면 다른 시리즈듀 찾거든요. 엄마표 영어 하시는분들 추천합니다
딱 떨어지는 깔끔한 이야기네요. 글밥도 많지 않구요. 어린 아이들에게 인성동화로도 송색없는 이야기 책입니다. 표지가 너무 이뻐용. 제목이 펀칭으류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만지면서 좋아해오 제목을 외울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기도 하네요. 엄마표 영어 1년차부터도 추천학고 갑니다. 초등 저학년들까지도 괜찮을거 같아요. 원서 읽기를 꾸준히하다보면 어휘가 차곡차곡 잘 쌓이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처음에 베렌스타인으로 입문ㄹ하고 프레드 앤 테드 시리즈로 닥터수스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원서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첫쨔도 읽게하는 마법같은 닥터수스에요. 왜 이렇게 닥터수스 시리즈룰 강추하는지 알겠습니다. 어린5살부터 읽힐걸 후회하는 닥터수스입니다. 유머 위트 그림 글밥 어휘 전부 다 아이들이 넘 좋아하구요. 저희 둘째는 밤에도 닥터수스 읽고 자야해요
제가 나이가 들었나요 ㅋㅋ 토끼가 너무 귀여워요. 아이가 닥터수스 책을 좋아라는데 저보고 다 읽으면 또 이런책 사달라고 졸라서 또 사고 또사고 하다보니 이렇세 시리즈로 다 모았네오. 이럴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세트로 살걸 그랬어오 ㅋㅋ 둘째아이가 이렇게나 좋아할줄은 몰랐구오. 프레드앤 테드 읽으면서 다 읽게되고 반대말 배우고. 베렌스타인이랑 프레드 앤 테드도 꼭 추천해요
도착래서 어젯밤에 읽은 책이네요. 우리집엔 강아지가 없지만 태어난지 두달 된 아기가 있어서 아이들이 막내를 생각하며 ㅋㅋ 어떤 말을 알려줄까 하며 읽은 책이었습니다. 닥터수스는 읽을수록 왜 이제 들였나 하는 명품책이에요. 한권으류 절대 끝나지 않아오. 시리즈를 다 들여야만 끝이 나요. 정날 어린 아이들부터 초등 저학년까지도 다 좋은 시리즈입니다. 역시 닥터수스에요
상상하며 읽으니 애들이 엄청 웃어요. 너무 재미있네요. 첫째는 원서 읽는거 영어 싫다고 질색하는 아이인데. 닥터수스 시리즈는 안시켜도 궁금해서 잘 읽더라구요. 처음에 베렌스타인 들였다가 프레드 앤 테드 들였다가 이렇게까지 다 사게 됐어요. 어릴때 더 많이 읽더줄걸 후회하는 닥터수스 시리즈입니다. 정말 어린 아이들도 그림만 보고도 재미있어할거에요. 강추하고갑니다
우리 애가 잘봐요. 원서 안보는 첫째도 잘 봐요. 닥터수스에거 이 버니로 두권 책 있는거 같은데 두권다 삿어오. 성공이네오. 엄마표 영어 하면서 닥터수스 시리즈는 정말로 빛입니다. 사랑입니다. 하하. 더 많은 시리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원서를 혼자 안보려고 하는 우리 첫째까지 잘 보게 하는 책이니까요. 어린 6살부터도 추천해요. 저학년들도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사달라고 해서 샀어오. 프레드 앤 테드 너무 좋아하는데 같은 작가꺼로 사달라고 아이가 직접 말하더라구오.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왜 닥터수스 인지 진가를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어휘며 리듬감이며. 그림이며 정말 단점이 군더더기가 없는 말할 필요없는 시리즈들이에요. 개인적으로 논픽션도 가지고 있는데 정멀 최고입니다. 우리아이 최애 책이에요
마이 훼이보릿이라네요.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은 닥터수스 필수코스 겠죠? 저도 처음에 들이면 더 좋았울걸 하는 책입니다. 베렌스타인으로 닥터수스 접했었는데 그 담에 프레드 앤 테드 너무 좋아하고 계속 읽어달라고 하고. 밤까지 보고 샤워하고도 보고 애가 너무 좋아해서 무슨 매력이 있을ㅋ가 하고 다른 시리즈도 샀어오. 역시나 닥터수스 닥터수스 하는 이유가 있네요
둘째가 특히 닥터수스 책을 엄청 좋아해요. 프레드 앤 테드도 방출했다가 애가 난리치고 찾아서 다시 산. 이번에 닥터수스 책으로다가 아이한테 선물해줬어요. 업청 기뻐하고 책 온 그 자리에서 전부 다 잀었어오. 왜 닥터수스 닥터수스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엄마표 영어 진행하면서 닥터수스 책이 빠지면 정말 고무줄 없는 빤스 아닌가오 흐흐. 영유아부터 정말 추천합니다 그림도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