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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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위니와 윌버가 빗자루를 타고 가다가 성을 발견합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성이 아주 낡아서 위니가 마법으로 성을 정비합니다. 그러자 왕과 왕비, 기사, 사람들이 가득하게 되었어요. 토너먼트가 열리는데 그 과정이 꽤 재미있어요. 위니가 윌버를 기사로 세우거든요. 모든 것이 불리하지만 윌버가 승리합니다. 왜일까요? 위니가 마법지팡이를 몰래 흔들었기 때문이죠. 마지막에 연회가 열리는데 왕이 윌버경의 얼굴을 보고 싶어합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위니는 윌버를 낚아채 바람과 함께 생~하고 사라지게 됩니다. 성도 재미있었지만 집으로 돌아온 것이 더 좋다고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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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시즌에 재미난 책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알게된 그림책 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책을 찾아보았는데 핼러윈을 배경으로 친구들과의 관계나 우정에 관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 개는 길쭉한 외모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어요. 핼러윈에 어떤 옷을 입을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자신을 위해서 핫도그 옷을 만들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마음에 무척 들지는 않았지만 엄마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려고 그 옷을 입어요. 그런데 그 옷때문에 더 많은 놀림과 사탕도 받지 못하게 됩니다. 자신을 놀렸던 친구들이 무서운 괴물에게 당하고 있을때 그 친구들을 오히려 도와주게 되고 그들의 관계가 다시 회복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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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파리를 잘 알고 있는 작가님이 쓰신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읽었습니다. 막내 딸이 파리 여행을 앞두고 아빠가 파리에서 뭘 보고, 뭘 먹고, 뭘 하면 좋을지에 관해서 이야기 하듯이 구성된 책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사실에 굉장히 충실해요. 그래서 진짜 파리 여행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시리즈 책이 있는지 한 번 찾아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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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5
좋아하는 작가님의 그림책이라 찾아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표지에 칼데콧 수장작 메달이 있어서 펼쳐보았는데 정말 그림이 좋습니다. 같은 작가님의 다른 그림책들은 주로 유머 코드의 책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살짝 다른 분위기 입니다. 흑인 소년이 주인공인데 해가 뜨기 전 아침이지만 밤같은 아침에 심지여 여름인데 춥기까지 합니다. 따뜻한 이불 속을 박차고 나와서 신문 배달을 갑니다. 집을 싣고 자전거를 타는건 쉽진 않지만 요령이 생겼죠. 어느길을 어떻게 가야 하는지 다 알고 있는 소년과 그의 개는 마지막 신문 배달을 마치고 집으로 경주를 합니다. 집으로 돌아온 그들은 다시 따뜻한 침대속으로 파고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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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들중에 놀이를 하다가 자기가 꼭!!! 이기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이겨야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 입니다. 하지만 놀이는 그 자체로 즐거움이 있는데 과정을 즐기는 재미를 아직 잘 모르고 어리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놀이에서 지고 돌아와서 눈물을 보이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함께 읽고 이런 저런 책 대화를 나누면 좋겠다 싶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피그가 딱 유아의 정신 연령이 가지는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체 시리즈도 모두 다 재미 있습니다. 다만 작가님이 AR은 낮지만 살짝 비원어민이 잘 모를법한 단어를 꽤 많이 사용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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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많지 않아서 쉽게 잘 읽어 줄 수 있습니다. 그림도 꽤 재미가 있어요. 주인공인 피그는 퍼그라는 종의 개인데 트레보라는 다른 개와 같은 집에 살고 있어요. 피그는 장난감이 많은데 트레보와 함께 가지고 놀지 않고 자기 것이라고 손도 데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자기 장난감을 차곡차곡 쌓아서 더미를 만들고 그 위에 올라가서 만지지 말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요. 그런데 장난감 더미가 흔들흔들 하다가 결국 피그가 창밖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생기고 맙니다. 그 이후 트레보는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피그가 회복할때까지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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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그림책이 재미있었다고 해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일본작가님의 책이니 일본어 원서가 있고 영어로 번역이 된 것이겠지요. 글도 그림도 다 재미있어요. 어린이 독자가 공감할만한 내용들이 많아서 좋았고, 맨 마지막 그림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주인공이 초콜릿 과자 봉지를 뜯어 내용물을 먹고 싶은데 마음데로 되지 않아서 벌어지는 사건으로 이 책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물건들을 여는 그림이 나오는데 생각해보면 일상 생활에서 아이들의 손 아귀 힘으로 열기가 어려운 것들이 꽤 많아요. 작가님의 예리한 관찰력이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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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2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 그림책 입니다. 재미난 책이 많아서 믿고 책을 펼쳤는데 역시나 엄지 척!!! 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입냄새가 아주아주 심한 개입니다. 어느날 이 집을 방문한 손님이 개의 입냄새 때문에 개를 다른집에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죠. 개를 아주 좋아했던 아이들은 개의 입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을 하게 되지만 실패하고 맙니다. 포기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도둑이 들었고 개의 지독한 입냄새 때문에 도둑을 잡게 되죠. 그래서 이 개는 아주 유명하게 되었고 가족들은 이 개와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내용입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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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그림도 재미 있습니다. 은근 중독성 있어서 손이 여러 번 가는 그림책 입니다. 주인공인 할머니가 뭔가를 꼴깍 삼키는 스토리인데 첫 번째 삼킨 것 때문에 두 번째 물건이 필요해서 또 삼키고, 세 번째 , 네 번째 계속 이어집니다. 같은 문장이 반복되니 글밥에 비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생각보다 어휘 확장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의 맨 마지막에 우주에 관련된 사용 빈도가 높은 단어들이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정리되어 있으니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명한 책이라 구글링을 하면 다양한 워크지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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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기가 많은 시리즈 책인것 같아요. 인기가 많으니 여러 권이 출간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장점은 그림이 재밌다. 내용도 웃기다. 그리고 생각보다 꽤 사용 빈도가 높은 단어를 많이 익힐 수 있어요. 문장 구조는 같은 문장이 계속 반복되니까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은 문장에 주인공이 삼킨 어떤 물체만 계속 바뀌는거니 문장이 입에 붙으면 외워서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휘를 확장 시키는 부분에서 해적이 사용하는 물건들을 서로 스토리를 통해 연결지어서 생각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 그 단어를 처음 만났더라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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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17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 교실 안에서 친구들과의 다양한 관계 맺기를 눈에 보이게 또 보이지 않게 배워가는 중이라 주인공의 학교생활 중에서 친구 문제에 눈길이 많이 갔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대화도 많이 했어요. 또 장애가 있는 친구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관해서도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어요. 글은 술술 읽히지만 초등 고학년에가서도 한 번 이 책을 다시 읽고 아이와 대화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보는 관첨에 따라 생각할 거리는 아주 다양할 수 있으니까요. 아이가 어리다면 부모님이 먼저 읽어보시고 아이에게 권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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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뭔가를 삼키고 그것을 위해 연이어 다른 것을 계속 삼키는 내용은 같아요. 단지 책의 제목과 주제에 맞춰서 그림과 세부 스토리 어휘가 달라집니다. 스토리 구조는 동일하지만 등장하는 어휘가 달라지니까 주제별로 이 시리즈 책을 끼워 넣어서 읽으면 좋아요. 주인공이 인어니까 바다에 관련된 단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상어라는 쉬운 단어 부터 열대어, 오징어, 물고기, 장어, 게, 불가사리 등등. 이 책의 장점은 특정 분야에서 일상생활 대화에 자주 등장할 법한 단어가 나오는겁니다. 책의 맨 뒤쪽에 추가로 관련 단어가 더 수록되어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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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명한 시리즈물 중의 한권입니다. 책의 제목도 스토리 구성도 모두 비슷합니다. 단지 제목이나 주제에 따라서 그림과 어휘가 달라지는데 제목엣서 과학자라고 했으니까 과학자가 뭔가 연구하는 분야의 단어들이 많이 등장하비다. 공룡을 삼켰다고 했으니 공룡이 살았을때 함께 살았던 식물 양치식물이라는 단어도 등장하고, 공룡을 육식동물과 초식 동물로 분류 할 수 있으니 살짝 어려운 단어도 등장합니다. 또 우리가 공룡 시대를 화석을 통해 연구를 하니까 화석에 관련된 단어도 등장합니다. 뿐만 아니라 책의 맨 뒷장에 관련 분야의 용어 정리가 예쁜 그림과 함께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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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는 핼러윈이 있어서 엄마표 영어를 하거나 영어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이 핼러윈 문화를 즐기지요. 이 시즌에 딱 어울리는 그림책 중 한 권이 아닌가 합니다. 표지에 등장한 주인공이 유령을 꿀꺽 삼키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어요. 순차적으로 유령을 위해 또 다른 것을 삼키고, 두 번째 삼킨 것을 위해 세 번째 무언가를 삼키고 계속적으로 같은 행동이 반복됩니다. 이 책의 장점은 같은 표현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글밥에 비해 글이 그다지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전체 시리즈가 다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동일한 문장 구조를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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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17
과알못 엄마라 과학책에는 손이 잘 가지 않는데 표지를 보고 책을 펼쳤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글밥은 적었고, 어려운 단어는 없었어요. 우주와 지구 중력을 이렇게 단순한 단어로 표현 할 수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반면 그림이 참 좋았어요. 글자를 읽지 않아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그림만 계속 봐도 질리지 않는 그림책이라서 참 좋았습니다. 아이가 과학주제 지구나 우주 중력에 관련해서 관심을 가지면 한 번 보여주기 괜찮은 책인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과학이 어려운 이유가 용어 자체가 어렵고 또 뜻을 정확히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인것 같아요. 중력을 말로 설명하는 것 보다 이 그림책 한 번 읽어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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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때 닉 샤렛 작가님의 그림책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림책 작가님들은 작가마다 그림체가 있는데 저희집 아이는 쨍한 컬러감을 아주 좋아했거든요. 글자도 잘 못읽는데 이 책은 닉 샤렛 작가님 책이야 라고 이야기를 해줬더니 나중에는 그림만 보고도 처음 보는 작가님 책을 골라내더라구요. 오랜만에 추억의 그림책을 한 번 꺼내서 읽어봤습니다. 여전히 예쁜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이 책에는 반대말 형용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것 같아요. 아이가 그림을 좋아하면 자주 여러번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단어의 음가와 뜻을 익히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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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발랄한 주인공 로라가 할머니 애완 고양이를 돌보게 됩니다. 그녀의 친구 로타와 함께요. 찰리에게 도움이 필요하다고 몇 번 소리를 쳤는데 사실 진짜 도움이 필요한건 아니었어요. 그래서 양치기 소년처럼 살짝 되었다가 진짜 도움이 필요해서 도움을 요청했는데 찰리가 또 장난을 치는줄 알고 바로 오지 않습니다. 사실 고양이에게 모자를 씌우는 바람에 고양이가 나무로 올라갔거든요. 그런데 찰리는 오지 않고 고양이는 나무의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 버리고 맙니다. 과연 아이들은 고양이를 무사히 나무에서 내려 별 일 없이 하루를 마칠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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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이와 런던 여행이 예정되어 있다면 여행 가이드 북 보다 이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처음 런던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딱 방문할 만한 장소가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이 어린 아이라 어린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역사와 문화적인 배경까지 확장 시켜서 추가로 책을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쉽고, 재미있고, 거기에다 그림까지 예뻐서 자꾸만 펼쳐보고 싶은 그런 그림책입니다. 찰리와 롤라 시리즈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당연히 읽고 지나가는 그림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러스트에 실제 사진이 살짝 들어가 있어서 이질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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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무척 관심이 많아서 영어책을 찾아보다가 알게 된 시리즈 책입니다.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 스토리가 굉장히 많은데 이 책 시리즈가 좀 더 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딱 10권 만으로 끝나니 너무 아쉬워요. 글밥이 그리 길지 않고, 중간 중간 그림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글밥이 더 많고 AR이 훨씬 높은 책들에도 손을 조금씩 뻗게 되는 것 같습니다. 쉽고 재미있고 반복해서 읽게 되고 우리집 효자책 리스트에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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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호기심을 상징하는 판도라의 상자와 함께 프시케 이야기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에는 프시케 이야기가 없는데 추후 계속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 책이 더 출간되면 좋겠습니아. 판도라라는 여자가 자신의 남편이 가지고 있는 상자를 발견하게 됩니다. 다른 상자는 모두 열어봐도 괜찮지만 딱! 한 상자만은 절대 열어 보지 말라고하자, 그 호기심을 뿌리치기가 몹시 어렵습니다. 남편이 잠든 사이에 판도라는 자신의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상자를 열어보게 됩니다. 거기에는 온갖 인간을 힘들게 하는것들과 저주가 담겨져 있었어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희망이라는 것이 있어서 판도라는 그 희망도 상자 밖으로 꺼내줍니다. 그래서 인간의 삶에 역경과 희망이 공존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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