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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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동물 이름을 영어로 익힐 수 있고, 같은 문장이 계속 반복됩니다.Yes, no로 대답할 수 있는 의문문 문장을 익힐 수 있어요. 제목처럼 Does a kangroo have a mother, too? 이 문장이 계속 반복됩니다. 동물 이름은 kangroo 자리에 다른 동물 이름을 넣으면 문장을 100개 까지도 만들어 낼 수 있겠지요. 등장하는 모든 동물들이 당연 엄마가 있고, 동물 엄마들은 모두 아기 동물들을 사랑한다는 것으로 책이 마무리 됩니다. 그림도, 글도 모두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Lexile 190ㅣ 이니 영어 그림책을 처음 읽어주는 엄마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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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ight Moon 그림책을 쓴 작가의 작품입니다. 이 책에는 아기 토끼와 엄마 토끼가 등장하는데, 아기 토끼가 자꾸만 엄마 품에서 벗어나고 싶어합니다.
아기 토끼가 "엄마가 쫓아오면 송어 개울의 물고기가 될꺼예요." 라고 하니 엄마 토끼는 "그럼 난 어부가 되어서 널 낚을꺼야."라고 합니다. 그리고 뒷장에 그림은 컬러로 그려져 있는데 엄마 토끼가 어부가 되어서 당근이 달려있는 낚시대를 들고 있고 아기 토끼는 물고기 처럼 물 속에 있는 그림이 있어요. 앞에서 엄마 토끼와 아기 토끼의 대화가 뒷장으로 가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글 읽고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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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플라이 가이가 버즈와 함께 미식 축구를 하게 되었었요. 때마침 버즈네 팀이 큰 경기를 앞두고 새로운 선수가 필요했죠. 플라이 가이가 합류하기로 하고 둘은 경기에서 이길 계획을 미리미리 세워뒀답니다. 경기 당일 코치님이 다른 새로운 선수가 왔으니 플라이 가이는 벤치에 앉아 있으라고 합니다. 상대팀이 앞서고 있고, 경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버즈네 팀 선수가 실려 나가게 됩니다. 코치님은 어차피 진 경기니 플라이 가이보고 나가서 뛰라고 합니다. 과연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물론 버즈와 플라이 가이가 미리 세워둔 계획데로 착착 진행되었겠지요? 경기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꼭!! 책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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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버즈와 플라이 가이가 숨바꼭질 놀이를 했어요. 플라이 가이는 쓰레기통에 숨는걸 좋아해요. 버즈가 플라이 가이를 찾는 동안 쓰레기통 안에서 뭘 먹을 수 있거든요. 플라이 가이가 쓰레기통에 숨어서있는데 쓰레기 아저씨가 쓰레기를 트럭에 버리곤, 쓰레기 처리장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버즈도 곧 그 트럭을 뒤따라 가게 되는데요. 쓰레기 장에 도착해보니 수많으 파리 속에서 플라이 가이를 찾기가 쉽지 않았어요. 과연 버즈는 어떻게 플라이 가이를 찾았을까요? 궁금하시면 I Spy Fly Guy!를 읽어보셔야 겠죠!! 힌트는 쓰레기 장으로 이동하기 전 둘은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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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닉 샤렛 그림책을 좋아해서 크게 고민하지 않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안개가 자욱한 숲에 그림자가 보입니다. 앞 페이지에 나온 그림자의 실루엣이 뒷 페이지로 가면 예쁜 컬러 그림이 되어 나타납니다.
앞 페이지에서 그림자 실루엣만보고 어떤 그림이 나올까? 아이랑 이야기 하면서 책을 읽다보면 재미있게 읽힙니다. 스토리가 있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친구들한테는 살짝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겠다 싶네요. 하지만 닉 샤렛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아이랑 재미있게 맞추기 놀이를 하면서 읽으니 좋네요. 역쉬 믿고 사는 닉 샤렛 그림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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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아빠와 아들이라는 단어가 없지만, 큰 밤색 토끼는 아빠 작은 밤색 토끼는 아들로 여겨집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서로 자기가 상대방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맞춰보라는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아빠 토끼는 자기가 뻗을 수 있는 최대한의 팔을 뻗어 사랑의 크기를 표현하고 아기 토끼는 자기가 뛸 수 있는 가장 높은 높이만큼 상대를 사랑한다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닿을 수 없는 높이만큼, 저 멀리 강까지 이어지는 길이만큼 사랑한다는 표현을 계속 주고 받죠. 그러다 아기 토끼가 졸려서 더 이상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하게 되자, 아빠 토끼는 아기 토끼를 부드러운 침대에 눞히고 굿나잇 키스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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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주인인 브라운이 휴가를 떠나며 동생에게 농장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형은 걱정이 되었지만, 자기가 남긴 메모를 읽으면 별 탈없을꺼라고 합니다. 단 오리는 사고뭉치이니 예의주시하라고 하죠.
동생은 형이 남긴 메모를 보고 착실하게 실천합니다. "화요일은 피나의 날. 냉동 피자말고." 이 메모를 보고 29분 뒤 헛간에는 따뜻한 피자가 도착합니다. "수요일은 돼지 목욕날. 돼지들이 좋아하는 거품 목욕을 시키고, 좋은 타월로 닦아주고. 돼지들 피부가 예민하다는 것 잊지 말고." 밥은 메모의 지시대로 모든 일을 훌륭히 수행해냅니다.
수요일 밤 걱정이된 브라운은 동생과 전화 통화를 하죠, 모든 일은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다는 동생이 대답과 함께 형이 예의주시하라고 했던 오리는 연필을 갂느라 바쁘네요. 메모는 과연 누가 남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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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가이는 갈색에 뭔가 찐득하고 울퉁불퉁하고 냄새가 나는걸 좋아해요. 플라이 가이가 잠시 외출하고 돌아왔는데 버즈가 소풍을 가고 집에 없었어요. 배가 고팠던 플라이 가이는 밖으로 나가서 먹을것을 찾게 됩니다. 갈색인 것을 보고 갔는데 알고보니 누군가의 햄버거였고, 질척해서 갔는데 피자였고, 울퉁불퉁 해서 갔는데 뼈다귀였어요. 마지막으로 너무 배가 고파서 갈색에 질척하고 울퉁불퉁한걸 드디어 찾았거든요!! 가서 보니 버즈가 소풍을 즐기고 있던 장소였죠. 플라이 가이가 좋아하는 갈색에 끈적하고 울퉁불퉁한 건 뭘까요? 궁금하면 책 꼭!!!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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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가이가 새로운 묘기를 부리게 되었어요. 첫 번째는 배영. 두 번째 정신 없이 어지럽히기. 세 번째 큰 코딱지 만들기 입니다. 식사 시간에 부모님께 새로운 묘기를 보여드리다 식탁이 난장판이 되었어요. 그래서 버즈는 플라이 가이에게 Now 라는 단어가 들릴때만 묘기를 부리라고 하죠. 버즈와 플라이 가이가 대화를 나누는데 어떤 다른 아이가 이 장면을 보게 되고 버즈를 놀리게 되죠. 그러다 그 아이가 Now 라는 단어를 외치게 됩니다. 그러자 플라이 가이가 멋지게 묘기를 부리게 되고, 그 아이는 엄청난 파리떼에 쫓겨 도망하게 되는 아주 아주 재미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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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가족이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플라이 가이도 함께 가고 싶었지만 혹시 잃어버릴까봐 집에 있는게 좋겠다고 했죠. 그런데 플라이 가이가 트렁크에 들어가게 되고, 버즈 가족이 잠시 소풍 시간을 갖는데 플라이 가이가 함께 여행을 오게 되었다는걸 알게되었죠. 버즈 가족은 해변, 미술관, 놀이 동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런데 그만 돌아오는 길에 길을 잃고 말아요. 이때 버즈와 플라이 가이의 재치 있는 아이디어로 길을 찾아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집에 도착한 엄마 아빠는 플라이 가이에게 고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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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플라이 가이가 버즈를 따라 학교에 가게 됩니다. 급식실 아주머니가 똑똑한 플라이가이에게 음식을 줬다가 해고를 당하게 되죠. 새로운 급식 아주머니는 음식을 너무 못해서 학생들도 선생님도 모두 아무것도 먹지 못할지경이되었어요. 그래서 플라이 가이가 계획을 세우게 되고 음식을 못하는 새 급식아주머니를 되돌려 보내고 맨 처음 급식 아주머니가 다시 학교로 돌아오게 되죠. 학생도, 선생님도 모두들 행복해 했답니다. 바로 똑똑한 플라이 가이의 계획 덕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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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와 플라이 가이가 심심해서 밖으로 산책을 나갔어요. 놀다가 쉬고 있는데 리즈라는 여자 아이와 플라이 걸을 만나게 됩니다. 먼저 버즈와 리즈를 이야기 나누다 함께 그네를 타러 갑니다. 플라이 가이와 플라이 걸이 나란히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 그림이 진짜 재미있어요. 두 파리의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거든요! 플라이 가이, 플라이 걸이 함께 자신들의 미래를 상상해본 결과 둘이 함께 하기위해선 각각 버즈와 리즈를 떠날 수 밖에 없다는걸 깨닫게됩니다. 그래서 둘은 친구로 남기로합니다. 플라이 가이와 걸이 상상하는 둘만의 미래 책으로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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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가이 시리즈는 글도 그림도 정말 재미있어요. 이 책을 안 읽은 아이는 있어도 한 번만 읽는 아이는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Hi! Fly Guy는 주인공 버즈와 플라이 가이가 처음 만나게 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어요. 버즈는 애완동물이 필요했고 그 애완동물로 대회에 나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뭔가를 잡으러 갔다가 플라이 가이를 만나게 되었고 플라이 가이가 버즈의 이름을 말할 수 있다는걸 알게되어 집으로 데려오게 됩니다. 파리는 애완 동물이 될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 부모님과 애완 동물대회 심사의원들을 설득하게되는 내용을 담은 재미있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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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플라이가이가 가족들과 여행을 가게 됩니다. 호텔에 도착해서 가족들은 식당으로 가고 플라이 가이는 호텔 밖 스레기통을 뒤지게 되죠. 그러다 맛있는 냄새를 따라 간 곳이 호텔주방이었어요. 맛있는걸 먹기 전 플라이 가이는 깨끗해질 필요가 있었죠. 그래서 씻을 곳을 찾았어요. 갈색의 따끈한 액체였는데, 손도 발도 겨드랑이도 씻었어요. 그러다 플라이 가이가 들어간 액체가 어디론가 옮겨지는데.... 그건 바로 어떤 아주머니의 테이블이었죠. 플라이 가이가 씻은 목욕물은 아주머니가 주문한 스프였구요. 그 다음은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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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가이 시리즈는 그림도 글도 정말 재미있어요. 프랑켄플라이도 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주인공 버즈와 플라이 가이가 잠자기 전 이것 저것 만들기를 하다 잠이들었어요. 버즈는 잠을 자다 이상한 불빛에 잠이 깨는데, 알고보니 프라이 가이가 괴물을 만든것이었죠. 그건 바로 프랑켄플라이였어요. 플라이 가이가 전원을 켜자 괴물을 일어서서 버즈를 향해 걸어왔고 버즈를 집어 들었죠. 버즈가 비명을 지르고 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정말 재미있으니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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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투덜거리는 무당벌레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겉 책장을 넘기면 책장의 사이즈가 모두 다릅니다. 넘겨보는 재미가 있고, 장마다 시계가 나옵니다. 투덜거리는 무당벌레가 하루 동안 겪은 일들이 시간순으로 전개되는데 시계 보는 법을 배우는 유치원생 아들이 재미있게 시계 읽기 연습도 할 수 있었어요. 맨 처음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불만을 가지고 하루 종일 여러 곳을 돌아다닌 후 다시 맨 처음의 위치로 돌아와 자신이 가진 것이 얼마나 고마운것인지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괜찮은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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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1
어느날 나뭇가지에 있는 인치웜을 발견한 울새가 막 웜을 잡아먹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인치웜이 자기는 뭔가를 잴 수 있다며 잡아먹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그러자 울새는 자신의 꼬리를 재달라고 합니다. 울새의 꼬리는 다섯인치였어요. 인치웜이 쓸모있다고 생각한 울새는 인치웜이 필요한 곳으로 데려갑니다. 인치웜은 플라밍고의 목을 재고, 새의 부리를 재었죠. 그리고 나이팅게일 새를 만나 자신의 노래를 재달라고 합니다. 난감한 인치웜은 노래는 잴 수 없다고 하자, 그 새는 인치웜을 잡아 먹겠다고 합니다. 과연 인치웜은 어떤 기지를 발견하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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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심 있었던 책인데 4권 세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그림이 재미있고 귀여워요. 그리고 글밥이 적고, 아주 쉬운 단어로 되어 있으면서도 같은 단어의 반복이 많습니다. 영어그림책을 처음 읽어주는 엄마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엄마도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3-5세 혹은 5-7세 유치원생까지도 감정이입을 하면서 재미나게 읽을 주제입니다. 책에 스토리 qr코드가 있어서 활용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책을 읽어주는 영상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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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구매했던 책입니다. AR 3.8 이라 유치원생에게 풀로 다 읽어주기는 글밥이 살짝 많은편이었지만 그림읽기 위주로 읽었습니다. 그랬더니 아이가 재미있다고 읽어달라고 여러 번 가져오더라구요. 주인공이 밤에 잠을 자다 북극 열차를 타게 됩니다. 그리고 산타 마을에 도착해 산타로 부터 선물을 받게 되죠. 돌아오는길에 산타에게 받은 선물을 잃어버린 줄 알고 실망하지만, 크리스마스날 선물꾸러미에서 산타에게 받은 선물을 다시 찾고 기뻐하게 됩니다. 산타에게 받은 선물을 사슴의 방울이었는데, 이 소리는 어른들은 듣지 못하고 아이들만 들을 수 있습니다. 주인공과 여동생은 그 방울을 흔들며 어른들이 소리를 듣지 못 하는 것을 신기해 합니다. 그리고 세월이 많이 흘러 여동생도 방울 소리를 듣지 못 하게 된다는 것으로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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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Fly Guy 시리즈를 좋아해서 같은 작가의 책이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세일한다고 떠서 별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의 경우 작가의 그림풍을 기억하더라구요. 여러 책을 한꺼번어 주문했었는데 그림을 보고 같은 작가의 책이라는걸 한 번에 아이가 알아봤어요.

유치원생이 이해하기에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면서 읽었어요. 관용표현이 꽤 많이 나왔는데 두고두고 초등학생까지 읽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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