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처럼 다양한 곤충이 등장합니다. 나비, 무당벌레, 애벌레, 벌, 개미, 콩벌레가 나와요. 곤충 이름을 예쁠그림과 매칭 시킬 수 있고 또 의태어들도 곤충과 연관시켜서 익힐 수 있어요. 책 맨 뒷장에는 책 속에 등장했던 동물들을 표로 정리해둔 부분이 있어서 좋아요. 예를 들면 날 수 있는 벌레는? 다리는 몇 개? 이런 식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랑 이야기도 하고 독후 활동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 소년이 당근 씨앗을 심었어요. 엄마, 아빠, 형은 돌아가면서 아무것도 나지 않을꺼라고 했어요. 소년은 매일 씨앗 주변에 잡초를 제거하고, 물을 주면서 기다렸어요. 기다리는 동안 가족들은 모두 아무것도 나지 않을것이라고 했죠. 하지만 소년는 기다리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소년이 알고 있던 데로 당근 싹이 났고, 커다란 당근을 수확하게 되었답니다.
고양이 한 마리가 콩을 심으면서 요일별로 어떤일을 했는지 그려진 그림책.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요일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plant/water/dug/rake/spray/hoe/mow 동작 동사를 배울 수 있어요.
음원이 있어서 반복해서 들으면 쉽게 단어 소리를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AR 1.7이니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엄마도 몇 번만 소리내서 읽어보시면 아이한테 재미있게 읽어 주실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핼러윈 시즌에 구매해서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Meg and Mog 시리즈로 9권을 구매했었는데 특히 이 책을 제일 좋아해서 제일 많이 읽었어요. 메그와 모그가 이집트에 갔다가 그만 모그가 다치게 됩니다. 메그는 모그를 붕대로 칭칭 감아줬는데 모그의 모습을 본 가이드 아저씨는 모그를 고양이 미라로 착각하게되어 벌어지는 해프닝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핼러윈 시즌에 구매해서 재미있게 읽은 책 입니다. 어느날 Meg 마법 주문을 외워 계란이 뚝딱 나왔어요. 요리를 해서 먹으려고 했는데 계란이 깨지지 않아서 저녁을 굶게 됩니다. 잠을 자는데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계란에 금이가 부화중임을 알게 되지요. 과연 그 알 속에는 뭐가 들었을까요? 바로 공룡들. 처음에는 온순한 공룡이었지만 맨 마지막에는 티라노사우르스가 나왔습니다. Meg는 그 공룡을 어떻게 했을까요?
핼러윈 시즌에 구매해서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메그는 표지에 등장하는 마녀이고 모그는 고양이 입니다. 마녀는 인간과 달리 밤에 일어나서 옷을 갈아입고 아침을 해서 먹어요. 마녀들의 파티에 참석하기위해 준비를 해서 집을 나섭니다. 그리고 마녀 친구들을 만나서 주문을 외우는데요. 살짤 부족한 마법주문때문에 Mog의 친구 마녀들은 모두 생쥐로 변하고 Meg가 이 생쥐들을 쫓아가는 웃픈 마무리로 스토리가 끝이 납니다.
주인공인 팬더가 뭔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동물들이 차례로와서 뭘 만들고 있냐고 물어봅니다. 판다는 기다리라며 놀라게 해주겠다고 하죠. 하지만 동물은은 하나같이 기다리지 못하고 가버립니다. 기다리는게 싫어서, 너무 오래 기다려서 등등 이유도 다 다릅니다. 하지만 끝까지 팬더를 기다린 팽귄은 드디어 긴 기다림의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팬더는 뭘 만들었을까요? 마지막 까지 팬더가 뭘 만들고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것이 이 책을 읽는 재미 인것 같습니다. 힌트는 표지에 나와 있습니다.
핼러윈 시즌에 구매한 책입니다. 한줄평을 남긴다면 반전 유머책이라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주인공이 핼러윈날 사탕을 받으러 다녔는데 딱 한 집을 남겨두고 있어요. 그 집은 진짜 무서워서 방문을 망설이고 있었죠. 그러다 결국 그 무서운 집으로 가게되는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친구들이 그 집에서 핼러윈 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다는 재미있는 내용으로 마무리 됩니다.
유명한 유머책입니다. 제목에 버튼을 누르지 말라고 되어있지만, 원래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게 인간의 심리죠. 아이랑 책 읽으면서 절대 버튼을 누르면 안된다고 하면 아이는 오히려 버튼을 누르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참여형 독서가 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영어 그림책을 처음 구매하면 어떤 책을 사야할지 잘 모른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유머로 분류되어 있는 책들을 우선 추천합니다.
귀여운 보드북입니다. 표지에 있는 닭이 Hurry! Hurry!를 외치며 어디론가 달려갑니다. 그 뒤를 이어 다른 동물들도 급히 어디론가로 가죠. 농장에 아주아주 중요한 이벤트가 있거든요. 그 이벤트는 바로 농장에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 모두들 새로운 생명을 환영하고 기뻐하는 내용입니다. 영어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어에는 높임말이 있습니다. 영어에는 높임말이 없을까요? 영어에도 공손하고 예의바른 표현이 존재 합니다. 이 책의 표지에 팬더가 도넛을 들고 있습니다. 도넛을 나눠줄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먹고 싶어하는 동물들의 표현이 예의바르지 못하면, 도넛을 먹을 수 없다고 하며 가 버립니다. 어떤 동물은 팬더가 가진 도넛을 다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왜 그랬을까요? 바로 다른 동물들은 말 하지 않았던 Please를 외쳤기 때문이죠.
Mr Panda 6권 묶음 시리즈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림이 예쁘고 글이 적어서 읽어주기 쉬운책입니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손씻기가 일상화가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손씻기 교육을 해서 잘 알고 있는 내용인데 책으로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고 영어 표현도 익힐 수 있어서 좋네요. 음식 먹기전, 밖에서 놀다와서, 화장실 다녀와서, 기침이나 재채기 했을때 등등 언제 손을 왜 씻어야 하는지 아이들 눈 높이에 맞게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책을 재미있게 읽고 추가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는 엄마가 외출을 하게 되어서 베이비 시터가 집으로 방문하게 됩니다. 잠잘 시간이지만 숨바꼭질을 하게되었습니다. 베이비 시터가 절대 찾을 수 없는 장소가 어디일까요? 바로 아이 원숭이들의 침대.
아기 원숭이가 없어졌다고 생각한 베이비 시터는 울음을 터뜨리지만 돌아온 엄마 원숭이는 아이들의 방으로 가 보자고 합니다. 아이들은 거기서 잠을 자고 있었네요.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에 시리즈물이 여러권 표지가 소개되어 있는데 아이가 읽고 싶어해서 추가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는 오래된 자동차가 있는데 이를 단장해서 팔기로 했죠. 그러다 차가 언덕 아래로 굴러가는 바람에 악어가 사는곳까지 가게 됩니다. 잘못하면 악어에게 잡아먹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꾀를 낸 원숭이들은 결국 악어들이 집까지 낡은 차를 밀고 오게 만들고 또 이 중고차를 사게 만들죠. 그리고 그 돈으로 새 차를 구매하러 간다는 해피엔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