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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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Panda 시리즈 6권 묶음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구요. 글밥도 많지 않고 쉬워서 초보맘도 읽어주기 좋아요. 영어책 처음 구매할때 어떤 책을 살지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세트로 구매해도 실패하지 않을만한 책입니다.

일단 내용이 참 괜찮아요. 한국어는 높임말이 있어서 배워야 하죠. 영어에도 예의바르고 공손하게 표현하는 어휘나 문장이 존재합니다. 이 책에서는 꼭 필요한 화용론적인 내용을 쉽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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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21
Go away big green monster, Glad monster Sad monster 같은 작가님의 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아이가 굉장히 좋아해서 추가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내용과 구성은 Go away big green monster과 비슷합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좀더 그림이 귀엽고 예쁘네요. 할로윈 시즌이 다가와서 몬스터 책들을 꺼내서 읽고 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하니 엄마인 저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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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19
믿사템 닉 샤렛 그림책! 글밥이 많지도 않고 그림이 너무 쨍하고 예뻐서 개인적으로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 읽어주기가 부담이 없고 재미있거든요. 동물들이 각가 자기에게 맞는 옷이나 악세사리를 골라요. 그런데 돼지가 살짝 뚱뚱해서 바지가 잠기지 않는다던가 하는 웃긴 그림도 있고요. 고른 옷이 너무 크거나 작아서 우스꽝스러워 책 읽으며 아이랑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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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가 너무 애정하는 책입니다. 너무 유명한 책이라 설명이 필요할까도 싶네요. 다양한 감정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감정이라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 다소 추상적일 수 있어 어린 아이들에게 설명하기가 어려울때가 있지 않나요? 이 책에서는 다양한 감정을 직관적인 그림으로 바로바로 이해 할 수 있는것이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그림도 너무 예뻐서 언제라도 펼쳐보면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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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19
주인공이 걸어가다 동물들을 한 마리씩 발견하게 됩니다. 이때 등장하는 동물은 돼지, 오리, 말, 소, 개 등등 사람과 같이 농장에서 생활하는 동물입니다. 동물은 컬러와 함께 표현하고 있어요. 예를들면 a brown horse, a green duck, a yellow dog과 같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기도 부담 없고, 컬러와 자주 사용하는 동물 이름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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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력 추천 드립니다. 소장해도 좋을만큼 재미 있거든요. 주인공 아이는 공룡을 좋아해서 공룡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이야기도 해요. 그러다 만약 공룡이 다시 돌아온다면 어떨까 상상하게 됩니다. 반복되는 가정법 문장도 익힐 수 있고요. 아이의 기발한 상상력도 참 재미있네요. 유명한 책인지 구글에 검색해보니 재미있는 독후 활동도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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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6살 아이가 매일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책입니다. 동물원에서 탈출한 Marvin이 도시에서 새로운 삶에 만족하며 즐겁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굉장히 유머스럽게 그려내고 있어요. 그림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자꾸 펼쳐보게 되는책입니다. Marvin이 동물원에서 탈출하고 경찰이 계속 뒤를 쫓아요. 그래서 페이지마다 경찰, 경찰과 함께 등장하는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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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10.01
집에 Go away Green Monster 책이 있는데 재미있어서 추가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처럼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다양한 감정에 맞는 Monster의 가면이 들어가 있거든요.
가면 그림도 예쁘고, 가면쓰고 놀이를 하니 아이가 매일 저녁 읽어달라고 가져왔던 책 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How do you feel?과 함께 읽곤 했었는데 아이가 감정에 관련된 단어를 쉽게 익히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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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01
처음엔 잘 모르고 책을 구매했는데 이 작가님의 pea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저도 한 권씩 구매하다보니 집에 여러권을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에 진짜 깨알 디테일이 있어요. 글자를 아직 모르는 아이가 그림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그런 책입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달과 계절에 관련된 단어나 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그림 보는 맛이 제일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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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01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이 작가님의 책은 green 이라는 책을 먼저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단순한 단어로 이루어진 책이지만 정말 철학적인 내용이 담겨있어요.
저는 페이퍼북으로 구매했는데 하드커버 구매 추천드립니다.
책장을 넘길때 마다 구멍이 뚫려있구요, 작가님의 치밀한 계산에 의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그림에서도 질감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림을 더 오래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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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01
너무 유명한 책이라 설명이 필요 없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의 장점은 정말 많은데
1. 일단 쉬운 단어로 구성되어있어요. 일상생활에서 정말 많이 사용하는 신체 부위
2. 그림 예쁘고 쨍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3. 가장 중요한점! 책을 읽고 몸놀이를 할 수 있어요. 유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몸놀이라고해서 거창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그림에 나오는 포즈를 따라하기만해도 충분히 재미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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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01
너무 유명한 책이지요.
책이기도 하지만 장난감 처럼 가지고 놀 수도 있어요.
이 책을 읽기 전후에 관련 동영상이 정말 많고
책을 읽으며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책을 받아보시면 바로 아시겠지만 진짜 잘만들어진 책입니다.
이런 책은 왠만한 장난감 보다 훨씬 재미있구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영어가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기에 정말 적합한 책입니다.
숫자 1부터 10까지 배울 수 있고, 같은 문장이 반복되니 노래를 따라 부르다보면 자연스럽게
다 외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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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책이라 아기들이 가지고 놀기에 안전하고 튼튼합니다.
색감도 쨍하고 예뻐서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서 기분이 좋아지는 책입니다.
쉬운 단어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구요.
의성어 의태어도 진짜 많이 사용하는 것들이 들어가 있어요.
단권으로 구매하는 것 보다 세트로 구매하는 것 추천드립니다.
책 한권 한권 정말 사랑스러워요~
돌잔치 선물 필요하신 분이나 혹시 임신 축하 선물로 구입하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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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01
땅꼬마의 성장 이야기.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주인공인 Titch는 형과 누나보다 훨씬 작고, 능력이 부족한 것 처럼 보이지만
Titch가 가진 작은 씨앗이 형과 누나의 키보다 훨씬 큰 식물로 자라면서
형과 누나를 놀래키는 성장 이야기 입니다.
글밥이 적은 그림책이지만 여러가지 요소를 함축하고 있어서 아이와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아요.
쉬운 단어로 적인 책이라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같은 작가님의 다른 그림책도 찾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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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읽어주려고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영어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나이에 따라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수준을 다를것 같습니다. 고학년이 되어서도 함께 읽고 이야기 할 거리가 많을것 같아요. 그리고 성인들이 읽어도 좋을만한 어른을 위한 그림책으로 분류해도 될 것 같습니다.
수염과 귀, 발톱을 가진 고양이가 존재합니다. 누가 이 고양이를 바라보냐에따라 본질이 같은 고양이의 모습이 달리 보입니다. 맨 마지막에 고양이 자신이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모는것 조차 본질과는 거리가 있어보이네요. 여러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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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와 감정을 매치 시켜 읽어 볼 수 있는 책. 매 페이지 마다 반짝이가 있어서 보기에도 예쁘다. 반짝이 촉감을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어 더 오랬동안 기억이 난다. 보편적인 감정과 컬러에 관한 단어를 쉽고 재미 있게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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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나 방귀' 같은 주젠,는 영유아들이 정말 재미있어하지요. 코 후벼서 코딱지를 의자에 붙이고, 화장실 변기 솔로 머리를 빗는 등 아주 유머러스한 그림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재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할만한 '동사+명사' 표현을 읽힐 수 있고 'That's Disgusting!' 이라는 표현이 여러번 반복되어 이 문장 만큼은 확실히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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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5
제목에 있는 단어 4개와 there 단어 까지 총 5개의 단어만 알면 읽을 수 있는 책.
영어 그림책을 처음 읽어주는 엄마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아이에게 책은 읽어주고 싶은데
어떤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영어 울렁증으로 영어와 친하지 않았던 엄마도 다섯 단어만 알면 읽을 수 있는 책이니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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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5
Emily Graveet의 케이트 그린 어웨이 수상작. Monkey and me. 세 단어가 아주 많이 반복이 되어서 책을 한 번만 읽어도 아이가 따라 한다. 그림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동작과 표정을 따라하면서 읽으면 정말 재미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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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그림책을 처음 접할때 읽으면 좋은 책. 쉬운 다섯 단어로만 구성이 되어 있는 책이라 아이에게 영어 책을 읽어주고 싶지만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 있는 엄마에게 추천 합니다.
수채화풍 그림도 예쁘고, 작가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다양한 활동지도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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