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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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 입니다. 아이가 그림책/리더스 북을 읽고 이제 챕터 북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타이밍에 있어요. 좀 재미있는 책이 없을까 검색을 하다 눈에 띄어서 한 권씩 모두 읽어 봤는데 책이 참 좋아요. 우선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갈때 글밥이 너무 많지 않고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잘 읽힙니다. 그리고 그림도 좋아요. 아직 까지는 글을 읽을때 그림의 도움을 어느 정도 받는 단계라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그림도 나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시리즈책의 장점은 등장하는 주인공의 캐릭터와 배경에 일관성이 있어서 한 두 권만 읽으면 책 내용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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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턴 책 내용이 좋아서 검색을 하다보니 헨리 앤 머지를 쓰신 같은 작가님의 책입니다. 헨리 앤 머지를 읽고 포플턴 시리즈를 연이어서 읽으면 딱 좋습니다. 헨리 앤 머지가 리더스 북이고 포플턴은 스콜라스틱 에이콘 시리즈로, 그림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타이밍에 읽이 좋은 책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글밥이 아주 많지 않고, 문장도 어려운편이 아니니까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책 내용도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내용이 많이 실려 있습니다. 그림책은 아니지만 그림은 수채화 느낌이 들어서 그림만 넘겨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음원도 있는 책이라 집중 듣기 책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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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포플턴이 육지가 실증이 나서 어느날 해변으로 떠나기로 합니다. 자신의 친구 허드슨과 함께요. 둘은 버스를 타고 출발했어요. 버스에는 이미 나이가 많은 아주머니 분들이 많이 타고 있었어요. 해변으로 가는 내내 둘은 아주머니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로운 노래와 춤을 배우고, 포커에서 이기는 방법도 배웠거든요. 해변에 도착한 둘은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체리 수의 집으로 가서 오늘 낮에 있었던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새로 배운 춤을 추고, 새로 배운 노래를 부르며 다시 한 번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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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책에서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단계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리더스 북 보다는 좀 더 글밥도 많고 길이감도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리즈의 책이 여러 권 출간되어서 쭉 읽기 좋아요. 만약에 아이가 이 등장 캐릭터를 좋아하다면 더욱 그렇겠죠. 스콜라스틱 에이콘 시리즈가 그림책/리더스 북을 읽는 아이들이 챕터북 시리즈로 넘어갈때 읽기 좋은 책 시리즈 인것 같습니다. 음원도 제공이 되니 집중 듣기 교재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표지에 등장하는 돼지가 주인공 포플턴 이고, 그 주변에 다른 재미난 등장인물과 에피소드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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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단계인데 재미난 책이 없을까 검색하다 알게된 책입니다. 딱 이 단계에 스콜라스틱 에이콘 시리즈가 참 좋은것 같아요. 여러 시리즈가 있는데 이 책은 AR 1.5~1.8 정도로 글밥도 부담스럽지 않고 문장도 쉬운편이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시리즈인것 같습니다. 주인공인 범블과 비가 등장하고 그들의 친구인 프로기가 등장 합니다. 이 책에서는 프로기가 딸꾹질을 하는데 범블과 비가 프로기의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서 그를 놀래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프로기가 무서워 하는 곰을 불러오게 되는데요. 과연 프로기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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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 에이콘 시리즈 책들 참 좋네요. 그림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단계에 아이와 함께 읽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벌, 범블과 비 그리고 그들의 친구 프로기가 등장합니다. 범블과 비는 살짝 모자란듯 어울리는 친구이고 그 둘 보다 프로기가 살짝 똑똑합니다. 덤앤더머와 좀 더 똑똑한 친구의 조합이라고 할까요. 문장이 길지 않고 이 책에 나오는 문장을 잘 읽혀서 바로 일상생활에서 적용해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도 귀엽습니다. 이 시리즈 책이 좀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좋아하는 팬들이 생겨 날 것 같거든요. 스콜라스틱 에이콘 시리즈도 더 많이 출간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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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7.18
평소 좋아하던 작가님의 다른 그림책이 있어서 찾아 보게 되었다. 우리 집에 클락, 클락, 무라를 그림책이 있는데 아이도 나도 재미있게 여러 번 읽었던 책이라 혹시 같은 작가님의 다른 그림책 시리즈가 없나? 하고 궁금해서 검색해 보다 알게 되었다. 역시 비슷한 맥락과 상황이 등장한다. 동물이 농장의 아저씨 보다 훨씬 더 똑똑하고 전략적이라서 읽는 내내 재미가 있다. 유머 그림책이 필요하다면 이 작가님의 농장 시리즈 책을 검색해서 여러 권 읽으보면 된다. 강력 추천! 소장하는 것도 강력 추천! 재미 있으면 같은 책을 여러 번 읽어달라고 하는 영유아나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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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주만지 영화를 재미있게 시청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같은 내용일까 궁금해 하며 책을 펼쳤는데 내가 아는 그 이야기가 맞다. 영화도 재미 있지만 책도 재미있게 잘 쓰여진것 같다. 상상을 하면서 읽으면 놀라기도하고,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우리집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주만지 보드게임을 하고 싶다고 했다. 나는 이 책을 다 읽고 어렸을때 봤던 주만지 영화를 다시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밥이 살짝 많은듯 느껴졌지만 스토리 구성이 탄탄하고 재미가 있어서 한 번 책장을 열면 닫을때 까지 굉장히 흥미진진한 그림과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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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번역본이 있어서 검색을 해보았는데 한글 제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페페, 가로등을 켜는 아이' 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페페라는 남자 아이 입니다. 미국에 사는 이탈리아계 이민자 가족의 아이 입니다.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아파서 일을 할 수가 없어 생활을 어렵기만 합니다. 아이는 어쩔 수 없이 가로등에 불을 켜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것도 아주 힘들에 얻은 일자리 였지만 아버지는 못마땅해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하는 일이 아주 가치있고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그날 이후 부터 페페는 가족에게 인정받는 아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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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가기 딱 좋은 날씨였나 봅니다. 그래서 메그와 모그 부엉이는 셋이 소풍을 가기로 합니다. 표지에 등장하는 빨간색 자동차를 타고 신나게 출발을 하려고 했지요. 메그가 마법 주문을 외웁니다. 이 책의 매력은 사악하지 않고 살짝 모자란 마녀 메그에게 있습니다. 차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미 그림이 배꼽빠집니다. 우여곡절 끝에 차를 타고 소풍을 가려고 출발합니다. 과연 이들의 소풍 가는 길은 순탄하였을까요? 순탄하면 스토리가 재미가 없지 않겠습니까? 가다가 기름이 떨어졌는데 휘발유대신 계란을 넣습니다. (이 머선 이야기고!)결국 하늘을 날던 자동차가 떨어지고 그들은 평소처럼 메그의 가마솥을 타고 이동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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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마녀가 등장하면 살짝 무섭고 못된 마녀들이 많은데 메그앤 모그에 등장하는 마녀는 나사가 살짝 하나 풀린듯 늘 정신없이 모자라고 실수를 하고 좀 친근하고 푸근한 느낌의 마녀입니다. 시리즈 책이 여러 권 나와 있으니 읽어보시면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마녀와 그녀의 식구들이 동물원에 갑니다. 그런데 고양이 모그를 보고 (고양이가 흰색/검정색 줄무늬가 있어요) 동물 우리에서 동물이 탈출했다고 생각합니다. 도망은 쳤지만 고양이 모그가 우리에 갖히게 되고, 모그를 구하려던 메그가 대신 우리게 갖히게 됩니다. 스토리가 꽤 재미가 있습니다. 과면 메그는 무사히 동물원을 빠져 나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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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매튜의 가족이 여름 휴가를 떠납니다. 도착한 곳은 바닷가. 매튜는 모래성을 만들기로 합니다. 마침 모래성 대회가 열렸거든요.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모래서을 정말 멋지게 만듭니다. 그래서 심사위원이 매튜의 모래성을 보러 왔습니다. 어찌나 모래성을 잘 만들었는지 심사위원들은 매튜의 모래성을 진짜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채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해변에 집을 지으면 안되니까 철거를 하라고 합니다. 매튜가 아니라고 아무리 설명을 해도 믿어주지 않습니다. 화가 난 매튜는 자신의 모래성을 무너뜨리고, 그제서야 심사위원들은 매튜의 말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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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7.18
어른들의 눈에는 아이들이 마냥 예쁘게만 보입니다. 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자신을 꾸미고 싶어합니다. 그것도 어른처럼 보이도록 말이죠. 이 책의 주인공은 용돈을 모아서 자신을 예쁘게 꾸밀 화장품을 정말 많이 구매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꾸밀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다 시도해 봅니다. 하지만 꾸민 자신을 본 타인의 반응은 거의 경기를 일으키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실망한 나머지 메이크 업을 모두 씻어내는데 오히려 자신의 맨얼굴, 아무것도 꾸미지 않은 모습이 가장 예쁘다고 합니다. 영리한 아이는 어떤 것이 더 예쁜지 알게 되고 자신의 화장품을 친구들에게 처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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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어느 작가의 꾀임에 빠져 책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스토리에 재미를 더합니다. 그래서 책 속에 들어가니 아이가 납짝하게 되고 또 책은 종이이니까 접히게 됩니다. 한참 시간이 지나가 아이는 책 밖으로 나오고 싶어하지만 작가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기는 커녕 책 속에 있는 것이 얼마나 영광이냐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은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결국 주인공을 책 속에서 빼내 줍니다. 대신 책 속에 있는 것이 얼마나 영광이냐고 하던 작가를 대신 책 안에 넣어버리고는 그 책을 도서관에 가져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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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작가님 그림책이라 많이들 소장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Love you forever 그림책으로 많이 알려진 작가님인데 웬디북에서 로버트 먼치 세트를 검색하면 나오는 그림책 중의 한 권 입니다. 글밥과 그림이 스타일이 같아서 시리즈 세트라고 생각이 될 정도 입니다. 이 책들의 특징은 스토리가 상당히 재미있고,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 읽고 나면 재미 있다고 또 읽어달라고 할 만한 내용들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앤드류도 이가 흔들리면서 생기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반복적으로 일어납니다. 그러니 같은 영어 표현을 이 책 한 권에서 여러 번 만날 수 있다는 의미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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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7.18
표지에 등장하는 아론이라는 남자 아이가 주인공 입니다. 아론은 아빠처럼 머리를 기르고 싶어했어요. 그래서 머리를 길렀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머리카락이 길어진 후 관리하를 하는것이 쉽지 않았어요. 머리카락을 위로 빗으면 아래로 흘러내리고, 아래로 빗으면 모양이 흐트러지고, 이렇게 저렇게 머리를 자꾸 빚어보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데로 머리가 만져지지 않았어요. 속이 상한 아론은 그만 머리카락이 정말 싫다고 소리를 질러댔습니다. 그러자 머리카락은 아론의 머리에서 훌쩍 뛰어내려 도망을 갔어요. 졸지에 아론은 대머리가 되어버렸고, 도망간 머리카락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아론은 머리칼을 되찾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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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7.09
로버트 먼치 작가님 그림책 다 재미있네요. 반복되는 문장이 많이 나와서 그림책 이지만 리더스북처럼 읽어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어체 문장도 여러번 반복이 되는데 외워서 자연스럽게 쓰면 좋겠다 싶은 문장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그림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가 있어요. 추천해도 좋을만한 그림책 시리즈 입니다. 이 책은 어느 날 엄마가 동생을 낳으러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사람이 아니라 악어를 데리고 오면서 벌어지는 재미난 사건입니다. 그 뒤로도 계속 황당한 사건이 벌어지지만 주인공이 문제를 잘 해결하고 동생을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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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먼치 작가님 그림책 시리즈 한 권 한 권 읽다보면 재미있습니다. 이 책은 유치원에 처음 가게 된 두 아이가 겪게되는 사연입니다. 아마 이 책을 읽는 독자가 부모님이라도 재미있을것 같고, 초등학생 정도 되면 이제 단체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고있기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에 두 아이가 유치원에 가서 서로 물건을 쓰겠다고 하거나 서로 블럭을 차지하겠다고 하는 사건이 여러 번 발생하자 선생님이 오셔서 아이들에게 물건을 함께 나눠쓰는거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그리고는 로버트 먼치 작가님 그림책 시리즈의 마지막이 진짜 웃깁니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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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7.09
표지에 등장하는 아나라는 여자 아이가 주인공 입니다. 아나는 어딘가 위로 올라가는 것을 좋아했어요. 어느 날 아나는 냉장고 위로 올라갔다가 결국 떨어지게 되었는데 머리로 쾅 하고 바닥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 번에는 서랍에 올라갔다가 배로 떨어지고, 다음엔 나무에 올라갔다가 엉덩이로 떨어집니다. 한 번 더 나무에 올라갈때는 정말 조심해서 올라가 나무 꼭대기에 오르는 것을 성공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나무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며 엄마 약을 살살 올리게 되지요, 약이 오른 엄마도 나무를 오르게 되는데 과연 엄마는 무사히 나무를 오르고 내려 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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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7
표지에 등장하는 남자 아이가 주인공 입니다. 크리스토퍼는 장난감 클레이로 쿠키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그럴 듯 하게 맛있어 보이게 참 잘도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클레이 쿠키를 가지고 엄마한테 갑니다. 아빠가 엄마를 위해 만든 쿠키라고 하니 엄마가 기분 좋게 한입 크게 베어 먹습니다. 웩!! 퉤퉤! 클레이로 만든 쿠키니 맛이 어떻겠어요! 엄마의 모습에 재미를 느낌 크리스토퍼는 이번에는 쿠키를 가지고 아빠 한테 갑니다. 그러니 이번에는 아빠가 난리가 났겠지요. 이렇게 재미를 붙인 크리스토퍼는 계속 장난을 치려고 하는게 과연 그가 계속 장난을 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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