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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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Bear 시리즈중 가족에 대한 책이라 망설임 없이 구매한 책이다.
Bear 시리즈가 그림도 글도 무난하고 정감이 가는 책들이라 차례차례 구매했는데 가족에 대해 노출할 수 있는 어휘들이 많아서 정했다.
독후 활동으로 family tree를 만들어 발표해 봐도 좋고 가족 구성원들의 특징을 짧게 영어로 표현해 보면 좋을것 같다.
가까운 친척까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익히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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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leton hiccups 와 함께 읽어주면 좋은책~
인체에 대한 어휘와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는 very good chance 이다.
Bone 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아주 쉽게 되어있다. 독후 활동으로 막대바나 모루 , 수수깡 등을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 볼 것을 강력 추천한다.
고무 찰흙이나 플레이콘으로 만들어도 쉽고 재미있게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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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그림만 봐도 그 유명한 Fly Guy의 작품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는 글밥이 많고 단어가 쉽지 않다.
이Tedd Arnold 작가의 특징이 지저분한것에 대한 단어가 많고 글이 술술 읽히지는 않는다.
내용이 재미있어 아이들이 좋아하긴 하지만 문장을 이해하기에는 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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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닦자 이를 닦어 ㅋㅋ
어린 아이글에게 단골로 등장하는 이 닦기 소재 주제 ~~
귀여운 동물이 아닌 사나운 사자를 소재로 했는데 이 사자 왠지 귀엽다~
책을 펼치면 입이 튀어 나오고 칫솔이 달려 있어 물론 종이 칫솔 ㅎㅎ
칫솔질 흉내를 위로 아래로 앞으로 뒤로 해 볼 수 있다 .
독후 활동으로 수수깡 등을 이용해 칫솔을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다.
평범한 소재지만 입체책이라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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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02
다른것 괜찮아~~
이 작가의 책을 처음 사서 읽었는데 정말 감동이고 작가의 다른 작품도 꼭 사서 읽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게 되었다~
우리는 아니 우리 나라 사람들 다름을 인정하려 하지 않고 틀렸다 특이하다 왜 너만 다르냐 유별나게 군다 등 다름에 대해 관대하지도 존중하지도 않은 못난 모습이 많은데 어릴때부터 이런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면 참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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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6
유명한 작가 닉 샤롯의 작품이다.
음식과 동물들이 나오고 동물마다 형용사가 붙어 있어서 고른 책이다. hungry seal 배고픈 바다 표범, busy cow 바쁜 소, shy gazelle 부끄럼 많은 영양, 그외 침팬지, 엄마 hen, 당근을 싫어하는 분주한 오리, 당근이 건강에 좋다고 말하는 캥거루.
그리고 초코렛 무스를 독차지하려는 욕심 많은 거위와 그때문에 화난 토끼 등등…
등장인물이 다채로워서 지루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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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6
아니, 콘 플레이크에 캐챱을???
아니면 애플파이에 케첩을???
레모네이드에? 칫솔에? 머리위에?
심지어 목욕하는 욕조에???
달걀 요리에?
발가락에?
식빵 토스트에?
침대에?
다 노 노 노!!!
마지막으로 감자 튀김에 케챱은 ?
That is a good idea!
책이 가로로 반 갈라져 있어 넘길 때마다 재미있고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서 좋다.
가장 의문문중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Do you like ~~?
엉뚱한데 괜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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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6
주인공 giant squid 가 자기는 새우보다 크고 , 조개보다 크고, 게보다 크고, 거북이보다 크고, 젤리피쉬보다 크고, 심지어 문어보다 크다고 자랑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또한 상어보다도 크다고 , 바다에서 제일 크다고 우쭐쭈쭐 ,,
그러다 엄청나게 큰 고래에게 잡아 먹히는데 잡아먹힌 와중에도 자랑이다. 뭐라고 자랑할까?
고래속에 잡혀 들어간 바다 생물중 제일 크대나 뭐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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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6
뭐가 그리 좋은 아이디어가 아닌지…
표지의 그림은 마치 영화의 한장면 혹은 인형극 한 토막 같다.
그런데 작가의 이름을 보니 그 유명한 엘레펀 앤 피기의 작가 모윌렘스다.
요건 패스 하기 어렵다. 항상 유머와 반전이 있는 모 윌렘스의 작품.
늑대와 오리가 나오는데 늑대가 오리를 유혹하기 바쁘다. 순진한 오리가 속아 넘어가는듯하여 안타까운데 귀여운 chick 이 That is not a good idea라고 반복하여 얘기한다. 과연 결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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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6
에구구 아기 돼지가불만이 가득차서 가출을 감행할 태세다.
어딜 감히 겁더없이 !!!
엄마가 묻는다. 가출하면 어디서 잘건지 …
가출하려니ㅠ가져가야 할 물건이 많다.
결국 가출 포기…
웃음이 나고 공감도 가고 글도 간결, 그림도 깔끔하니 예뻐서 자꾸자꾸 손이 가는 책이다.
표지만 보면 아기돼지가 멀리멀리 여행을 떠나나? 라고 생각이 드는데 막상 그 다음 장면은 가출??? 이라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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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3
비밀지켜 줄 수 있어???
신기하게 영어 한 자도 모르는 어린 유아들도 입에 손가락을 갖다대고 It’s a secret! 그러면 알아듣고 눈을 반짝이며 고개를 끄덕인다. 물론 그 비밀아닌 비밀이 오래 지켜지진 않는다. 이책에는 뭔 비밀스런 일이 있어 비밀 지켜 줄 수 있냐 묻는걸까?
왕이 왕관을 잃어버렸다. 큰일이 아닐 수 없네. 빨리 찾아야하는데 코끼리 밑에도 없고 , 사자 귀에도 없고 .
전치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귀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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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3
사이좋은 친구인 곰하고 토끼가 숨바꼭질을 하는데 토끼가 술래. 겅치큰 곰이 열심히 숨는다고 숨는데 순식간에 들켜 버린다. 당근 재미가 없어지고 에휴 .
그래서 이번엔 곰이 찾고 조금만 토끼가 숨는다. 찾잔에도 없고 러그 밑에도 없고 duvet 으로 표현된 블랭킷속에도 없고 .
어디숨은거야???
발견이 안되서 숨다 지친 토끼, 찾다찾가 지친 곰 , 그들의 결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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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3
베어시리즈중 이번엔 주제가 town. 말 그대로 우리동네다.
우리동네에 있는 여러 커뮤니티 기관들.
거기다 덤으로 요일까지 .
월요일엔 빵집, 화요일엔 수영장, 수요일엔 비가 오네. 영화관으로 go go!!!
목요일엔 짐gym 에 가서 운동, 금요일에는 어딜갈까? 토이샾.
그리고 토요일엔 공원, 대망의 일요일엔 플레이그라운드, 즉 놀이터 . 어두워질때까지 신나게 친구들과 p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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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3
베어시리즈중 도형을 익히기에 좋은 책이다. 베어시리즈가 엄청 기발하거나 상상력을 발휘하거나 반전이 있거나 유머스럽지 않음에도 인기가 꾸준하고 유명한 이유는 잔잔하면서도 주제가 확실하고 그림이 화려하고 예뻐서이지 않을까 한다.
가족, 날씨, 요일, 타운 등에 이어 이번에는 도형이다.
네모에서 곰도 찾고 , 퀸에서 하트를 찾고 , 동굴석에서 달고 찾고 , 또 찾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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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책인데 팝업북!!!
해피한 감정은 밝게 해같이 빛나는 yellow 로 , 슬픔은 비가 잔잔히 내리는 바다의 blue로, 분노는 덩말 시뻘건 red로 , 공포와 무서움은 어두운 밤 숲속에 혼자 있는것 같은 black and brown 으로 평온함은 마치 조용한 나무에 해먹을 달고 평화롭게 누워 있는 green green ㄹ함으로 표현된 수작이다.
아이들의 감정을 그림과 색으로 그리고 자연이 달래주고 함께 공감하는듯한 보기드문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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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3
오늘 하루는 no 가 없는 yes day !!!
와우 , 아이들에게도 꿈 같은 멋진 날이지만 어른들에게도 일년에 한번은 있으면 좋겠다.
평소에는 어림도 없을 것 같은 아침으로 피자도 ok, 방 청소 내일로 미루는 것도 ok, 마트에 가서 온갖 씨리얼로 카트를 꽉 채워도 ok, 아이스크림도 , 심지어 food fight 도 괜찮된다.
그런데 둥요한 건 딱 하루만 허용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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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3
이상한 큰 알 하나, 누구의 알일까?
크기가 작은 알부터 큰알까지 여러 종류의 알들이 나오고 차례차례 부화하는데 얘는 누굴까?
아이들과 함께 보며 계속 궁금해 하고 상상도 할 수 있는 잔잔한 재미를 주는 수채화 같은 책이다.
독후에 여러 크기의 플라스틱 달걀을 구입해서 안에 알파벳 글자를 숨기고 보물찾기 등을 하면 좋다.
크기에 맞게 동물이나 곤충 모형을 집어넣고 열어 보게 하는것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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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3
파란 바다에 예쁜색의 물고기들, 작고 크고 ,,
비교급에 익숙해지기 좋은 쉽고 간결한 책이다.
물고기가 나오는 책은 독후 활동으로 이어가기에 유리하다.
색이 다른 물고기를 여러장 만들어서 색깔 익히기도 좋고 물고기 비늘의 특이한 촉감을 활용해 촉감 표현 어휘 익히기에도 안성맞춤.
요즘 반짝이는 홀로그램 스티커나 색종이가 잘 나와있어 화려한 바늘을 표현하기가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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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말 책이 많은데 이 책은 pop up book이다.
표지도 굉장히 강렬한데 제일 눈에 잘 띄는 까만 바탕에 노란색.
노란색 해피한 얼굴을 한 박스.
요 박스가 마치 마술을 부리듯 멀리가고 가까이 오고 , 올라가고 내려가고, 큰 박스안에 작은 박스가 있고 .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을 수 있는 책이다.
왜 이제까지 이런 책을 몰랐을까?
좀 더 부지런히 검색하지 못했던 내가 부끄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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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
유명함 베어시리즈중의 한권.
주제는 날씨.
해가 땡땡한날은 play, 비가 오는날은 sing , 바람 부는 날은 연 날리고 , 천둥번개 폭풍우가 몰아칠 깨는 침대에 숨고 , 눈이 오면 snow-bear 만들고 .
날씨가 어떻든 제어는 have fun 할 줄 안다.
늘 즐겁고 해피한 베에 모습도 사랑스럽고 날씨와 계절에 대한 어휘를 익히기게 그만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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