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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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7
이 책 표지를 보고 어느 아이도 책장을 넘기지 않고는 못 배길 수작중의 수작!
보기만해도 절로 웃음이 비식비식 삐져나올 책이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green monster의 큰눈이, 뾰족 뾰족한 이빨이 드러나서 아이들이 눈을 떼기 어렵다.
무시무시한 괴물을 물러가게 할 마법 같은 말! Go away!! 를 목이 터져라 외치다 보면 영어로 된 책이라고 거부하던 모습은 어느새 다 사라지고 책의 매력속에 쏘오옥 빠져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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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7
엄마를 잃어버린 어린 Owl 이 동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엄마를 찾게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낸 작품.
동물들의 특징을 간결하게 잘 표현했고 단순한 이야기이고 끝이 예상되는데도 계속 읽고 싶어지는 수준 높은 작품이다.
동일 작가의 Shh! We have a plan. 도 아주 인상적인 그림과 단순 간결한 문장이 잘 어우러진 수작이다.
그림체가 독특하여 한 눈에도 같은 작가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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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7
그야말로 말 그대로 조용히 해! 나한테 계획이 있어!
표지 그림만 봐도 아이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는다.
더군다나 쉬! 라니… 플랜이 있다니!!!
읽지 않고는 못 배길 책이다.
한 가족이 사냥을 나갔는데 제일 꼬마가 계속 말을 해서 번번이 실패를 한다.
실패해도 서로 탓하지 않고 계속 사냥을 시도하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귀엽게 표현되어 있다.
나중에는 반전이 있어서 훈훈하고도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밤의 숲의 모습이 검은색과 파~아란색이 조화를 이루어 무거워 보이지 않고 음침해 보이지도 않다.
간결한 문장과 그림이 아주 인상적이다.
동일 작가의 A Bit Lost 도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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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세계 유명 영어 동화책중 반대말 책이 여러권 있어서 상당히 고민했는데 그중 가장 특이하고 심플하면서도 임팩트가 강한 책인것 같아 사게 되었는데 안 샀었으면 후회할 뻔~^^
반대말과 반대 상황을 나타내는 그림 사이에 투명한 두꺼운 비닐 혹은 얇은 아크릴지 같은 것이 있어 좌우로 넘기면 새장속의 새가 안에 있다가 밖에 있다한다. In and out 을 눈으로 확실히 배울 수 있는 귀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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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감정 동화가 여러권 있는데 간단한 문장으로 색을 사용하여 감정을 표현한 대표책중 하나!
질투날 때 초록색, 화날때 빨간색, 심심할 때 회색, 용감해질 때 오렌지, 그리고 해피할 때는 무지개 색으로 표현한 것이 아이들이 색과 감정을 연결시켜 자신을 표현하는 법도 배우고 어휘 익히기에도 좋다.
독후에 자신의 감정을 색으로 칠하고 그에 대한 얘기를 나눠 보면 엄마와 아이와의 감정 공유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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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표지에 나란히 언덕을 내려가는듯한 양 세마리~~
yellow sheep, red sheep, and orange sheep ~^^
표지만 봐도 무슨 내용일지 궁금해 못 견디겠다 ㅎㅎ
우리의 상식을 완전히 깬 green sheep ~
진짜 green sheep, red sheep 이 있으면 좋겠다. 양털 깎아 염색 안 해도 되고 , 양치기 아저씨나 소년이 양 구분하기도 좋고 , 이름 지어주기도 좋고 ㅋㅋ
다양한 양에 붙은 형용사와 전치사들로 빈도 높은 어휘 노출에 딱이다.
독후 활동으로 초록색 양 가면을 폼폼이나 플레이콘을 이용하여 만들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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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모든 생물은 알 아니면 베이비, 식물은 씨앗 , 싹 …
급밥이 아주 적은데 메세지가 정확하고 임팩트가 강하다.
egg 에서 chick, chicken 으로
egg 에서 tadpole, 그리고 frog
seed 에서 sprout 그리고 flower 까지
Life of cycle 이 잘 표현되어 있다.
독후활동으로 올챙이에서 개구리, 애벌레에서 pupa ( chrysalis)를 거쳐 나비로 탄생되는 과정을 만들어 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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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어른 아이 막론하고 일년중 가장 좋은날중의 하나 생일이지요~
생일날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당연 생일 케이크~^^
아이들과 그림동화로 수업하다 음식 요리 등이 나오면 먹고 싶고 만들고 싶고 ~~
그래서 이 동화책 읽음김에 케잌 만들기 스페셜 데이~~^^
글밥이 좀 있는것 같지만 ( 유아들에게 ) 반복되는 문장으로 술 술 읽힐 수 있다.
아이들은 영어로 요리를 한 번 하면 그 어휘를 잘 ~ 도 기억한다 ~
영어와 추억을 일타쌍피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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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물감놀이를 아주 아주 신나게 재미나게 할 수 있는 스토리북이다.
little blue 에게는 papa blue도 있고 mama blue 도 있고 여러 다른색의 친구들도있는데 그중 best friend 는 little yellow 이다.
건너편에 사는 little yellow 랑 학교도 같이 다니고 함께 놀기도 한다.
둘이 hug 를 하니 헉!!! green 이 되었네?
아이들과 이 책을 읽은후 가족 구성원과 친구들을 물감으로 표현해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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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친구하고 싶은데, 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네ㅠㅠ
놀자고 해도 말이 없고, 혀를 내밀어도 반응이 없고, 놀려도 무반응, 무시해 봐도 같이 무시 ㅠㅠ
사자한테 펭귄을 먹이로 줘 버리나요????
뒤에 가면 반전이 기다리고 있네요^^
아이들이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니 눈을 동그랗게 뜨고 책에서 눈을 띄지 못하네요~^^
마음이 따뜻해지고 부드러워지는 반전이 있는 책.
소장하고 두고 두고 읽혀줄만한 가치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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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세상에 지저분한 것들은 다 모아놨다.
에이 지지! 만지지 마 ! 더러워!!
영어로는 disgusting!
아이들이 배꼽 잡고 웃으면서 That’s disgusting! That’s disgusting! 한다.
냄새나는 양말, 머그에서 구르기, 개똥 밟기, 코딱지 먹기, 커튼에 코풀기, 식탁에서 손톱 까까기, 머리위의 새똥, 코딱지 파서 의자밑에 붙이기, 식탁에서 토하기, 목욕물 먹기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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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아이나 어른이나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해 보고 싶어지는 법.
작가가 인간 본성을 잘 알고 유머러스하게 쓴 책으로 독자 참여형 책중 유명하고 유명한 책이다.
어릴 때 영어책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은데 이 책을 처음 접하게 해 주면 거부감이 단박에 날아갈 책으로 강력 추천한다.
우리집엔 여러색의 버저가 있어서 함께 이용하니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 뒤로 넘어가려 한다.
독후에 여러색으로 버저 모양을 만들어 보면 재미있고 push the button 을 한번 , 두번, 다섯번 등으로 확장시켜서 영어로 숫자 세기도 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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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화려한 색체의 다양한 바다 fish 들을 통해 형용사를 익히고 색에 대한 어휘를 익히기에 좋은 책.
우선 바다속의 각정 물고기들의 색체가 엄청 화려하여 아이들의 눈길을 확 끌기에 충분하다.
Big fish, small fish, fat fish, long fish 등등
독후 활동으로 컬러 종이 접시나 파란 두꺼운 도화지에 각종 다양한 물고기 그림들을 그리고 오려 붙여서 꾸미면 좋을 것 같다.
바닷속 바닥은 잡곡도 붙여서 모래로 표현도 해 보고 집에 있는 미욕이나 다시마도 붙여서 꾸며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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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마녀의 부엌에는 뭐가 있나?
호기심을 발동시켜 여기저기 열어보다보면 저절로 책에 빠져 들어가게 되는 책이다.
의문문중 활용도가 높은 표현인 What’s in the ~~?
이 표현이 귀와 입에 익으면 확장하여 What’s in the bedroom?
What’s in the living room?
등의 표현을 엄마와 아이들이 늘 주고 받게 해 주면 좋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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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나무를 통해 사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볼 수 있는 명작중의 명작!!
정말 너무나 사랑스럽고 평생 소장하고픈 책이다.
싹이 돋고 잎이 나고 꽃이 피고 지고 꽃잎이 떨어지고 다시 봄에 새싹이 돋는 과정들을 독자인 아이들에게 나무를 두드려 ( tap) 보게 하며 전개하는 독자 참여형의 책으로 탁월한 발상과 그림으로 표현된 수작이다.
책을 읽고 4계절을 경험하고 4계절 나무를 그려보고 미니북을 만들어 보면 이 책을 더 사랑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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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내꺼야!!
It’s mine!!!
아이들을 키울 때 제일 많이 하는일 중 하나 싸움 말리는 일 !!!
아직 어려 자기중심적인 어린 아이들이라서 양보의 개념, sharing 의 개념이 덜 발달한 시기에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을 동물들을 통해 잘 표현했다.
이 책을 자주 읽어두면 아이들 입에서 저절로 It’s mine! 이 나올 수 있는 책이다. 동일 작가의 다른 작품들 Bear and Hare 시리즈 다 간결하면서도 메세지가 분명하여 두고 두고 함께 읽고 적절한 표현들을 노출시키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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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조그만 몸집의 mouse 한 마리가 부지런히 온 동네를 다니며 우편물을 배달한다.
그런데 이 책 보통이 아니다. 각 동물들의 특성에 맞춰 집의 모양, 위치, 집안의 배치, 가구들, 옷등 디테일이 어머어마하다.
꿀을 좋아하는 bear 네 집 지붕에는 honey bee 가 있고 파이프를 통해 꿀이 내려오고,
도토리를 먹고 사는 다람쥐네 나무 위의 집, 손버릇이 안좋아 수배중인 새, 긴 뱀의 길고긴 집, 바다속의 집 등등…
너무 예쁘고 디테일한 그림을 보고 있자니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독후 활동으로 좋아하는 동물들의 집 그려 보거나 빈 상자등으로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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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영어로 naughty 하면 미운짓 골라서 하는 5-6세 아이들 이 떠오른다. 흔히 naughty boy 라고 많이 하는데 이번책에서는 다행히 예쁘장한 새 한마리가 naughty 한 행동을 너무 태연하게 뻔뻔하게 한다.
주제가 똥이라 아이들 자지러지는 웃음 유발 책이다.
등장 인물들이 많아 어휘 노출해 주기에 좋고 감탄문을 자연스럽게 익히기에 훌륭하다.
이런 감탄문을 어릴적 책으로 익히면 체화가 되어 자기도 모르게 그런 상황이 되면 입에서 나오게 되는법…
ㅎㅎ 엄마들이 열심히 읽어주는 이유중 큰 이유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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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여기를 눌러봐!!
와우,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다.
집중력이 짧고 어휘가 약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언어로 받아들이기에 적합한 책이다.
함께 누르고 책장을 넘기고 다섯까지 세고 기다려 보고 흔들어도 보고
오른쪽 왼쪽으로 기울여 보기도 하고 …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이 숨가쁘게 영어로 놀이하는 느낌이 들게 만들고 자꾸자꾸 함께 책을 가지고 놀자고 조르는 책이다.
물감 놀이를 이렇게 재미있게 그것도 영어로 !!!
와우
득템한 후 행복한 책이다.
겉은 작가의 Mix it up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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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크고의 개념도 상대적일 수 있다는 것을 아주 쉽게 재미있게 표현한 명작이다.
곰의 표정도 너무 당당하고 익살스러워서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고 한번 보면 잊기 어려운 표정이다.
작은게 고민인 친구들에게도 힘이 되어주는 책,
모든게 상대적일 수 있다는 개념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보기 드문 수준있는 책이다.
작가의 다른 책 I ‘m not scared. 등도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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