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특히 유아기때 언제나 깔깔거리며 즐거워하는 주제중 하나인 속옷, 그것도 팬티 !!!
속옥 underwear 를 라임화하여 under where?
there! where?on the chair! stair?
등등 라임과 전치사를 적절히 살렸다.
목욕후 옷을 입기 싫어 도망다니는 우리 아이들의 흔한 풍경이 떠오르는 장면을 시작으로 아빠와 말 장난을 하는 모습, 팬티를 머리에도 쓰고 웃옷으로 걸치는 장면들이 너무 친숙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 자꾸 손이가는 책이다.
엄마랑 아이랑 아침마다 흔히 벌어지는 주제!!
뭐 입을래?
이 책을 읽고 엄마랑 아이랑 영어로 What will you wear?
I ‘ll wear red pants and a green shirt today.
라도 얘기할 수 있는 정감있고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 익히기에 좋은 책이다.
In the mort, at noon, in the evening 표현도 반복되어서 좋다.
독후 활동으로 clothes 를 그리고 알파벳과 첫 글자 매칭도 좋고 빨랫줄에 집게로 널면서 어휘 익히기에도 굿이다.
물감 놀이 아이들의 놀이에서 빠질 수 없지요 ㅎㅎ
책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물감 놀이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아요~
독자 참여형 책중 유명해요~
물감을 섞어 가며 여러색이 만들어지게 되는 과정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문지르고 눈도 감아보고 숫자도 세보고 ㅎㅎ
자연스럽게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영어로 놀고 있네요 ㅋㅋ
물감을 핑거에 뭍혀 문지르고 섞다가 이제 흔들기도 하고요~
오른쪽으로 물감이 흐르게도 하고요 물감 뭍은 종이를 포개서 다시 펴보기도 하고요~
재미있게 신나게 놀았는데 영어 표현 귀에도 입에도 잘 붙었겠죠?
방수 앞치마 준비는 필수 ~~
어릴때 추억놀이중 빠질 수 없는 게 숨바꼭질이지요~
전세계 어떤 언어를 사용하던 아이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안겨주는 놀이지요~
유아들하고 영어 수업할 때 마지막 5분 놀이로 늘 하던 놀이에요~
다른 영어보다 놀이 어휘는 아이들이. 한번만 듣고도 기억해서 또 하자고 조르곤 해요~
글밥도 적고 그림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바로 이해할 수 있는 동화네요~
스토리와 독후 활동을 바로 연결할 수 있어서 최애 아이템중 하나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면서 많이 표현했으면 하는 말들이 정말 쉽고 재미있게 들어가 있는 책들이네요~
플리이즈 발음이 안되어 플리지 플리지 하던 아들 생각이 많이 나는 마음 따뜻한 동화에요~
인성 동화인데 유머와 반전이 있어서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나봐요~
도덕성발달의 출발이 나가아닌 너로부터인데 상대방을 배려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영어 배우기에 딱이네요~
미국과 뉴질랜드에서 총 10년을 살았는데 공감이 정말 많이 갔어요~
눈만 마주쳐도 서로 인사하는 문화에서 필수적인 요소만 뽑아 놓은 제목들~
인생을 살면서 늘 마음속에 간직할 것들이지요~
저는 미국에서 5년 공부하는 동안 May I ~~ 가 입에 붙어서 지금도 자주 쓰게 되요~좋은 표현은 마르고 닳도록 듣고 익혀서 무의식적으로 나오면 좋겠어요 ~
감사하고 감사한 책들 구입하게 되어서 기뻐요^^
속옥 underwear 를 라임화하여 under where?
there! where?on the chair! stair?
등등 라임과 전치사를 적절히 살렸다.
목욕후 옷을 입기 싫어 도망다니는 우리 아이들의 흔한 풍경이 떠오르는 장면을 시작으로 아빠와 말 장난을 하는 모습, 팬티를 머리에도 쓰고 웃옷으로 걸치는 장면들이 너무 친숙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 자꾸 손이가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