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굉장히 좋아했던 책이에요
추천받아 청독 및 음독목적으로 구입했는데요
지루할수있는 과학을 편하고 재밌게 풀어내었어요
음원도 같이 있어 더더욱 좋았습니다
세세한 말주머니 이야기까지 다 읽어주더라고요
2점대 아이들이 읽고 듣기 적절한거 같고요
저희 아이같은경우는 너무 재밌다고. 심지어 나오는 음악도 좋다고 잘 듣고 보더니
영상까지 확장되서 잘 보았어요. 추천합니다
이책은 꽤나 유머러스해요. 추천을 받아찾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같이 읽으며 킥킥 거리며 재밌게 봤어요
주인공 여자아기가 학교에가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밌게 풀어내었어요 남자아이 여자아이 모두 재밌어 할밀한 책입니다
2점대 아이들이 읽기 좋아요~
재밌게 잘봐서 4권만되는게 많이 아쉬웠네요
좀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읽기연습 리더스 책으로 강추강추입니다~!!
똑똑한 양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아주똑똑하고 침착하죠
지루한나날들을보내고 있는데
만만하고 살짝 모자란 칠면조가 나타납니다.
즐거운 공격대상? 인거죠
이책의 특징은 반복적이고 쉬운 대사로 웃기는 상황이 연출되고 그로 인해 이해가 쉽지만 아이들이 웃으며 빠져들수 있는 책이라는 것 입니다. 유명한 책에는 이유가 있죠. 이책도 정말 유명하고 효파님 추천책은 무조건이에요
꿀벌 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좋은 꿀벌인데 사람들은 그를 무서워합니다.. 정말 크고 꿀벌이니까요!
그런데 갑자기 우연히 가발을 얻게 됩니다. 그것을 썼을뿐인데 사람들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어요
그를 사람처럼 대하게 시작했어요. 원래 좋은 아이였던 꿀벌은 그 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사람처럼 보일 수 있는 중요한 요소였던 가발이... 갑자기 바람에 의해 사라지며 위기를 맞는데...!
저의 상품평이 의미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유명한 책이죠
한글로도 많이 본 친구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시리즈와 다음 시리즈 역시 소장했어요
매우 간단한 대화 그리고 반복적인 대화로 개그를 완성해 내는 재밌는 책입니다.
똑똑한 양과 약간 모자라고 어설픈 칠면조가 있습니다. 양에게 당했던 적이 있는 칠면조는 복수를 하려고 합니다. 레몬에이드로요 그치만 똑똑한 양..과연..?
이 귀여운 토끼는 물건 자체를 너무 좋아해요
남들에게 쓸모없는 물건도 뭐하나 버릴게 없어요
모두 모두 소중하고 그것들과 같이 있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토끼랍니다.이 토끼에게도 좋은 친구들이 있어요
그치만 너무 사랑하는 물건들때문에 친구들이 말을 귀기울여 듣지 않아요
그러다 사건이 일어나게 되고..처음엔 물건들과 있는것이 좋았지만.. 슬슬 친구들이 그리워 집니다.
쉽고 재밌고 비교급도 나와서 어머 이책 너무 좋다 라며 읽었어요 아이들도 재밌어하며 몇번씩 읽어달라고 했던 책이에요^^ 이 시리즈 다른것들도 꼭 읽어볼 예정입니다.
저 귀여운 새는 배가 너무 고파요! 친구들과 맛있는 케익을 나눠먹으려고 하는데 내맘 같지가않습니다.
서로 더 큰것을 먹어야하는 이유를 대며 합의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사이좋은 친구들은 서로 대화로 잘 풀어가게 됩니다
아주 현명한 사람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내용인데 저와 첫재 아이는 재밌게 읽었지만 어린 둘째아이에게는 조금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그래도 끝까지 봐주어 다행이었습니다. 별일없는 평화로운 나날들이었지만 현재의 상황의 안좋은 면만 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집이 너무 좁다고요. 그걸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요. 현자는 한가지씩 제안을 합니다. 뭔가 이상했지만 결국 그 의미를 알아차리게 됩니다.
쉽고 간결한 줄거리로 4살 둘째아이도 집중해서 잘 본 책입니다.
크고 무서운 악어가 있어요. 욕심도 많고 모든걸 혼자 차지하고 싶어합니다. 그 욕심쟁이 악어로 인해 다른동물들은 멀리 피해다녀야만 했어요
그러던 중 악어에게 고통스러운 순간이 찾아옵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일단 무섭거든요. 그때 누군가 용감히 나서게 되는데..? 악어의 운명은 어찌되었을까요
첫 이미지는 조금은 정신없어 보이는 이미지였는데 흔치않는 시선과 내용으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주인공은 달팽이 입니다.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곤충 친구들이 처참한 상태로 발견되죠
그저 자연의 섭리일 수 있는데
달팽이는 받아들일수가 없어요 누가 이렇게 한건지 찾아나섭니다. 그들의 세계를 그들의 시선으로 재밌게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역시 효파님 추천책!
이책은 저희집 베스트 책 중 하나인 ketchup on your conflakes? 책의 상위버전쯤 되는 책입니다
마냥 쉽지만은 않아서 조금 영어를 이해하고 이야기 만들어가는 친구들이 많이 좋아할 거 같은 책에요
옛날 옛적에...로 시작하는 이책은
각페이지마다 내가 직접 상황과 등장인물을 선택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어요
매번 읽을때마가 다른 내용을 만들수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의 책입니다.
이런 류의 책들은 아이들이 나는 알고 등장인물은 모르는 상황에 대해 깔깔 즐겁게 따라가는거 같아요
사이좋은 가족이 있어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가가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아이가 없어집니다
도대체 내 아이는 어딧는거죠??
계속 여기저기 찾아다닙니다. 얘야 어디에 있니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자리를 이동합니다 얘야 여깃니? 그런데 우리모두는 알죠 아가가 어디있는지^^
귀여운 그림체에 재밌는 내용까지 두마리 토끼를 잡은 책입니다. 동물원에 귀여운 버나드가 살고 있습니다.
근데 외모와 달리 잘때 코를 너무 골아요.
드르렁 드르렁 편하게 버나드는 자지만 주변 동물 친구들은 너무 괴롭죠. 저리가 버나드! 코좀 그만골아! 다들 화를 내고 코좀 그만골라고 합니다. 버나드는 그렇게 자리를 이동하고. 혼나고. 이동합니다. 과연 버나드는 편하게 잘 수 있을까요
이책도 상당히 재밌게 읽었던 책입니다.
아이에게 알려줄수 있는 기본적인 내용들과 재미를 모두 잡은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효파님이 소개시켜주시면서 유쾌하게 특유의 웃음소리로 흐흐흐? 하고 웃으셨던게 너무 인상깊게 남아있네요
알파펫이 나오고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동물들이 순서대로 등장합니다. 근데 무스는 본인이 언제 나갈수 있는지 궁금해요 계속 여기저기 기웃거리는데... 결국 등장할수 있을까요?
이책은 저희 집 또또책 입니다.
저희 4살 둘째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마르고 닳도록 읽었었네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정말 귀엽습니다.
토끼가 날이 좋은 어느날 무섭고 까맣고 큰 무언가를 만나게 됩니다. 그건 바로 토끼의 그림자였어요. 도망치고 싶었지만 무서운 토끼는 어떻게는 끝까지 따라옵니다.
계속 계속 도망치다가 결국엔 늑대가 사는 무서운숲으로 들어서게 되는데...토끼의 운명은?!
처음엔 표지만보고 그리 재밌어 보이지않더라구요
근데 예상외로 아이 입맛에 맞았는지 여러번 읽게되는 또또책이 되었답니다
특히 제목인 두갠 내꺼 한갠 니꺼가 아이가 킬킬 웃으며 따라하고 응용하고^^
신나게 읽었네요
내용은 곰이 따온3개의 버섯으로 부투 시작합니다
곰이 가져온걸 다른이가 요리하고
하필! 홀수이기에 서로 지분?에 대해 다투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이득보는 제3자가 나타나는데..?
시시한 공포이야기일꺼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무서운내용입니다
그렇다고 아이가 잠 못잘정도의 강도는 아니구요ㅎㅎ
2점대 아이가 듣고보기 좋은 내용이에요
음원까지 같이 있어 더욱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