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내 칫솔을 가져갑니다. 어디에 간거지?
친구와 열심히 찾아보는데..
알고보니 같이 찾아준 친구가 가져간걸 발견하게 됩니다ㅎㅎㅎ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이라 아이가 쉽고 즐겁게 따라갑니다. 쨍하고 선명한 그림체에 황당하고 웃긴스토리까지
ㅡ 대박책이 아닐수 없네요
결국 칫솔은 찾았지만 쓸수 없게 된 칫솔..ㅎㅎ
황당해하는 주인공의 얼굴이 기억에 남네요
추천합니다
쉿!우리 아기가 자는데 누가 이렇게 시끄럽게 하니
코끼리 도마뱀 고양이 쥐 돼지 등등등 모두 조용히 하거라
우리아기 잔다
쉬쉿. 엄마는 쫓아다니면 다 조용히 시키죠
힘들게 잠을 재우고 잠깐 까무룩 잠이들었는데
알고보니 아이는 혼자 조용히 깨서 놀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자는데 눈이 반짝거리는 귀여운 아기ㅡ
아이키워본 엄마라면 모두 엄마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운책입니다 노는 아기찾는게 소소한 재미!
호들갑스러운 애벌레 한마리가 있죠
어디론가 향하는 친구들 ..번데기가 되어갈때, 2주간 기다려야할때, 참지 못하고 쉬지않고 질문을 해댑니다
주변 애벌레들이 항의를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고치를 벗어나기도 합니다
결국엔 맘 간신히 잡아가며 2주를 버텨냅니다. 그렇게 나비가 되는데는 성공했는데...
질문많은건 변하지않고 다시 질문폭탄을 쏟아냅니다. 옆 친구 나비의 탄식...ㅎㅎ
일단 그림체부터가 아이들의 호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쨍한컬러에 귀여운 그림들. 쉽고 간결하며 재미까지 모두 잡은 대박책입니다.
한동안 저희 딸아이의 또또책으로 수없이 읽었고 지금도 종종 챙겨봅니다
영악하지만 어설픈 빅 오리와 똑똑하지만 말이없는 작은오리. 착하성실한 호저 이 셋의 조합이 꽤나 재미있습니다.
저희집 아이들의 최애 에피소드는 연이 나무에 걸렸던 에피소드에요ㅎㅎ
첨엔 얼핏보고 그림도 글도 산만하다고 생각했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한권찾아 읽었는데 예상 외로 대박책.
유명한책은 역시 이유가 있죠
그길로 바로 시리즈 4권모두 구입했습니다.
약간의 반응차이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다 좋아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역시 1위는 난 개구리가 되고싶지 않아 책 입니다.
이래서 저래서 개구리가 되고싶지 않다 투덜대지만 결국엔 본인 원래의 모습이 최고라는것을 깨닫게됩니다
실패가 없는 책이지 싶습니다. 시각적으로도 재밌고 아지막에 쭉쭉길어지는 책 페이지도 있고 내용도 발랄하구요.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버스기사가 일탈을 합니다.
새로운 도전에 동조하는 승객들이 속속 모이게되며 자리가 없어진 버스는 위로 점차 칸을 늘려가죠
그러다 100층까지 완성을하게 되는데...!
하지만 너무 버거웠던 버스는 갑자기 고장이 나버리죠
이제 어째야하나 싶은데 어디선가 소리가 납니다!
재밌습니다. 재밌지만 생각을 조금 해보게 되는 책이죠.
어린이 버나드는 아빠를 불러봅니다. 이따가~
엄마를 불러봅니다. 이따가~
가족간에 각자의 바쁨으로 인한 무관심속에서 버나드가 괴물에게 잡아먹혀도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나의 요즘 모습을 돌아보게 합니다. 비록 극적인 표현이 있지만 당장 할일이 많으니 잠시만. 잠깐만을 달고살고 있죠~ 그 뒤에 있는 아이의 표정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작가님 이름보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이책 역시 소장각이구요
너플버니라는 애착인형을 가지고 있는 아이의 성장 스트리 내용입니다
다음책으로 넘어갈때마다 아이가 자라있구요.
가장 어린시절을 보면 애착인형을 꼭 어딘가에 두고오고 당장 찾아내라며 울고 불고 하는 우리집 누군가를 떠올리기 딱 좋더라구요
귀엽고 재밌게 봤습니다. 그림도 사진과 함께여서 구경하는 맛도 있네요^^
이책도 무조건 소장입니다
한번만 읽을수가 없는 책이에요
호감이 있어보이는 여우와 오리가 만납니다
근데 이상하죠 여우가 계속 이상한곳으로 끌고가요
지켜보는 아이들이 불안해합니딘
안되요 안되 그러면 안되
이대로라면 엄마오리가 위험해질거같아요
점점 으슥한곳으르 들어갑니다
이렇게 먹이가 되는걸까요
반전이 기다리고 있죠
이 유머와 반전을 알려면 완전 어린연령을 제외하고 모두 잼나게 볼거같아요
이책도 정말 유명한 책이죠
사실 도서관에서 한번보고 아이들이 너무 많이 좋아해서소장용으로 추가 구매했습니다
살짝아쉬운것은 하드커서의ㅈ속페이지와 페이퍼책이ㅈ속지 재질이 조금 달라요
당연한건데..이책은 속지 특징이 있어서요
그치만 읽는데 전혀문제는 없습니디ㅡ.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비슷한 내용들이 반복되서 발화로 이어지고 하더라고요
소장추천합니다
이책은 벌써 표지와 제목부터 재밌습니다
벌레에 감염되어? 그 과정과 치료약이 잡으로 들어가서 해결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렸어요
그림도 꽤나 선명하고 징그럽?답니다ㅎㅎ
마지막에 도망친 벌레에게도 뭔가 많이 봤던 비슷한 상황이 생기는데.
꽤나 재미있게봤어요
다만 생각보다ㅈ내용이 짧아 조금 아쉽습니디ㅡ
그치만 아직 어린친구들에게는 짧고 임팩트있어 더 좋을듯해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가질만한 내용입니다
비행기를 타는과정과 내부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수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활동해서 비행기가 구성이되고 이륙하고 착륙하는지
가볍지만 가볍지만않으면서 흥미롭게 시선을 따라가게 되네요!
어른인 저도 아 이게 여기있었구나 싶은것도 한두개 있었어요
탈것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특히나 더 좋아하지 싶습니다. 매우 추천이요!
그림책 수집? 매우 초반에 추천받아 샀던 책인데요
당연한 소린지 모르겠지만 초반보다 지금더 재밌게 보는거 같네요
대단한 내용의 서사가 있는건 아니지만
롤러코스터를 타기 전후과정 그안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지켜보는 재미.
키가넘어서 탈수있는 디테일까지. 이 모자는 누구에게서 떨어진 것인가 등등등. 숨겨진 그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긴장감까지 느낄수 있어요
이책은 너무 유명한 책이죠?
사실 상품평이 필요할까 싶기도 합니다ㅎㅎ
진짜 거짓말보테서 두아이에게 200번쯤 읽어준것 같습니다 이쯤되니 좀 시들해졌지만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이렇게 저렇게 조합해서 말하기도 쉽고 웃긴조합으로 빵터지기도 하고
반복되는 어구가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발화로도 연결됩니다. 나중에 읽기연습할때도 유용하게 쓸수도 있을거같아요 색도쨍하고 강추에요
말그대로 성격안맞는 두 친구의 이야기 입니다
한 친구는 깔끔하고 한친구는 되는대로? 편하게 살아갑니다.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죠
투닥투닥 불만만 늘어가는데...
그러다 이런저런계기로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게 됩니다.
누구나 각자의 장단점은 있는거니까요!!
그림체도 귀엽고 시리즈로 샀는데 아이가 재밌게 보내요~ 귀여운 그림좋아하는 아이라면 시리즈도 추천합니다
괜찮아요^^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 수있는 우리네 이야기 입니다.
내용은 아주 잔잔하게 흘러가요
이집의 제일 어린 막내는 가족끼리 모여 같이 밥먹고 모든걸 공유하던 그때를 그리워합니다
지금은 각자의 공간에서 각자의 활동을 하거든요
특히 엄마가 핸드폰하는 장면은 지금 저의 모습이기도 해서 아이눈엔 이리보였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막내의 노력으로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게 되는데..
소세지들이 어찌나 탱글탱글한지 보기만해도 배가 고파집니다. 귀여운 그림에 그렇지 못한 내용전개ㅋㅋㅋ
지글지글 프라이펜 소세지들이 탈출을 시도합니다. 어딘가 어딘지 모르는 이아이들은 여러가지 사고?!를 당하지요 덜덜덜~ 모두가 갈아지는 장면에서도
아이와 저도 오 마이 갓~!!ㅎㅎ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어디론가 가기 시작하는데..
과연 모두 어떻게 될까요? 끝까지 긴장놓기 힘듭니다
급하다 급해ㅎㅎ
표지만 봐도 알 수있습니다. 잘보면 어찌나 급한지 주인공의 눈썹이 계속 얼굴밖으로 동동 떠있습니다.
아이가 발견하고 너무 웃기다고 계속 깔깔 웃네요
아무도 도와줄수 없는 너무너무 급한 위기의 생리현상!!
우당탕탕 여기저기 오가며 고생하다
드디어 찾은 화장실에서 wee~~~
휴 정말 다행입니다ㅎㅎ
보는 사람까지 같이 조급해지는 재밌는 책 추천합니다^^
이 책은 정말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책 패키지 책을 모두 구매했어요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기발해요. 앞뒷장 속지 그림도 놋놓칠 수 없지요. 왜 나는 다른 형제들과 다르게 물이 싫고 무서울까 늘 의기소침하던 아이에게 어느 날 코가 간질간질하더니 갑자기 불이 촤라락~~!!
모든 이유가 밝혀진 상황이지요. 생쥐의 장난?으로 인해 운명이 바뀐이야기ㅋㅋ 정말 재밌어요!
친구와 열심히 찾아보는데..
알고보니 같이 찾아준 친구가 가져간걸 발견하게 됩니다ㅎㅎㅎ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이라 아이가 쉽고 즐겁게 따라갑니다. 쨍하고 선명한 그림체에 황당하고 웃긴스토리까지
ㅡ 대박책이 아닐수 없네요
결국 칫솔은 찾았지만 쓸수 없게 된 칫솔..ㅎㅎ
황당해하는 주인공의 얼굴이 기억에 남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