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에서 부터 아이 시선을 끄는 책입니다. 제목을 읽어주니 왜왜 왜 화났어ㅎㅎ
일상에서 평범한 가정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이야기라 더 공감이 가고 귀엽고 재밌게 봤네요
특히 roar하는 부분 그림이 대박입니다. 순간 화가나는 인이의 분노를 너무 잘 표현했어요!!
조금 진정시키는 과정도 아이가 많은 공감을하며 봤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역시 북클럽책이에요. 강추합니다♡
이 책 역시 북클럽 책에 올라왔을때 주저없이 구매했어요~
일단 추천해 주신책은 초대박까지 아니더라도 언제나 실패가 없습니다
우선 그림부터 너무 웃깁니다ㅎㅎ 대사며 그림이며 왠지 음성지원이 되는 듯 한ㅋㅋ
원숭이 요정이 나올때도 그렇고 순간순간 상황이 웃겨서 계속 피식피식하게 되네요~
바나나가 코에 붙는 장면엔 아이가 대폭소ㅎㅎ
앤서니 작가책은 뭔가 특별함이 있는 느낌이네요
북클럽책 나오자마자 진작에 사두긴 했던건데..미뤄두고 있었어요 여기저기서 대박책이다 난리가 나고 일시품절된거보고 미리 사두길 잘했다 싶었네요ㅎㅎ
맘잡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역시 왜 아이들이 좋아하는지 알겠는..ㅎㅎ 이버튼 저버튼 꾹꾹. 저희 아이는 의외로 빨간버튼 좋아하더라구요 삑ㅡㅋㅋㅋ시끄럽게 해가며ㅡ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버튼이 젤 맘에 드네요~
자연스럽게 모두 다 자는 시간~~~
역시 북클럽 추천책은 최고입니다~!
아이 유치가 빠질때 이빨요정이 가져갈꺼라고 속였던?경험탓에 더욱 재밌게 읽었어요 아이는 이제 더 이상 속지 않지만..유치가 빠질 나이대 무렵 아이들이 읽기 딱 좋은 내용입니다. 이빨로 성을 쌓는게 정말 멋지다고 하더군요
가짜가 걸리는 장면에서는 초집중!!
영어실력이 아직은 부족해서 핵 재미 부분을 완벽 이해 못했지만 재밌게 봤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첫 원서 읽어줄때 시작했던 책이라 잊을 수가 없는 책이네요
처음으로 대박책!
그림도 너무 괜찮고 그안에 책도 작게 나뉘어진 부분도 있는데 별거 아니지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마지막에 악어의 mama~~하는 장면도 소소한 귀여운포인트!!
뭐니뭐니해도 제일 큰 알에서 나오는 장면이 최고입니다!! 몇 번을 봐도 으악~!! 소리지르며 같이 보는 장면ㅎㅎ
무조건 추천합니다
읽을때마다 귀여운 아기곰의 언더웨어~? 하는 말소리가 들리는 듯한 책! (자체 음성 지원ㅎㅎ)
아기 곰의 말장난이 엄청나죠ㅋㅋ
저희 아이는 어썸 헤어 부분에서 빵 터졌다죠ㅋㅋ
글밥도 길지않으면서 간결하고 재밌네요
막판에 다시 음성지원되는 듯한 underwear? 에서
같은 육아 동지 입장에서 안타까운 감정 이입ㅎㅎ
여러번 봐도 재밌어 하네요 역시 북클럽책~!
얇고 간결하면서도 깊이있는 내용
유명한 작가와 많은 이들의 추천이 왜 있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는 책입니다
비슷한 내용의 작가의 다른시리즈마저 읽게되더라구요!
귀여운 곰의 외모와 다르게 덤덤히 걸어가며
강단있는 곰의 문제해결법?!
읽다보면 점점 빠져듭니다
늘 재밌는 책을 추천해주시는 효린파파님과 웬디북에 또한
감사드려요~
열심히 찾아 읽다보니 아이도 점점 재미를 붙이네요
이 책은 정말....대박책입니다
몇 번을 읽어줬는지 제가 외울지경이에요ㅎㅎ
작가님은의 섬세한 그림도 좋고 내용도 너무 좋습니다!
여기 저기 숨겨진 디테일과 복선?을 찾아내는 재미도 있어요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 길지만 쑥쑥 읽힙니다
3세아이와 7세아이 모두 재밌게 읽었어요
영어 원서이지만 한국의 정서가 충분히 녹아있어요
첫표지와 끝표지 모두 꼼꼼히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i am a tiger를 읽고 너무 재밌어 했는데 마침
시리즈를 발견해서 구매했어요
역시나 여전히 뻔뻔한 생쥐~
진짜 dinosaur 가 나타나도 달라지지 않죠!
개인적으로 이책의 킬링포인트는
진짜 dinosaur 가 앉아서 생쥐의 추천책을 읽는 모습!ㅎㅎ
막판 반전까지 재밌습니다
시리즈 중 한권을 잘 읽었다면 나머지것도 재밌게 읽으실거에요
추천드립니다!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 재밌고 이해가 쉬워요
처음엔 생각보다 크기가 작네? 했었는데 나름 내용도 길고
알차네요
아들 취항 저격!! 몇번씩 읽으라고 가져옵니다ㅎㅎㅎ
효파님 추천은 실패가 없네요~
bumble and bee . frogy의 우정이 너무 귀엽습니다
특히 베스트 우정 사진찍는 부분과
마시멜로우와 핫초코 먹는 장면이 최애!
프로기따라 핫초코에 마시멜로우도 먹어봤네요
일상에서 평범한 가정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이야기라 더 공감이 가고 귀엽고 재밌게 봤네요
특히 roar하는 부분 그림이 대박입니다. 순간 화가나는 인이의 분노를 너무 잘 표현했어요!!
조금 진정시키는 과정도 아이가 많은 공감을하며 봤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역시 북클럽책이에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