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농장 동물들이 파업(?)이라니 ㅎㅎ 이야기의 설정도 웃기지만, 아이하고 같이 읽으며 새로운 단어들도 많이 알게되고.(타자기가 뭔지 모르는 아이에게 사진도 보여주고 ^^;;) Click, clack~ 소리를 실감나게, 리듬감 있게 따라 읽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한 권 읽고 다른 책들도 읽어보았는데 다 재미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할로윈 버전을 으스스하다며 ㅎㅎ 가장 좋아했답니다 ^^
신고
제목만 봐도 뭔가 심상치 않은데, 이야기를 읽으면서 꺄~~ 아이하고 저하고 깔깔 웃으며 같이 비명 질렀어요 ㅎㅎㅎ 반 친구들을 먹는 것도, 다시 뱉는 것도 세상에~ 충격적이었던 ^^;; 끝까지 읽어 보니 재미만 주는 책은 아니어서 더 여운이 많이 남더라구요. 내가 직접 어떤 일을 겪어보거나, 그 입장이 되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며 그림책 하나로 참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저희 아이는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퇴근하고 돌아온 아빠에게도 직접 읽어주었어요.
신고
Caterpillar 책을 읽고, 북클럽 방에서 다음 나비 시리즈도 추천해주셔서 같이 읽어봤습니다. 아이가 보자마자 어~~ 그 애벌레 아니야 그림체를 알아보더라구요 ㅎㅎ 제가 좀 버벅거리며 읽어주었지만 ㅠㅠ 그래도 아이는 재미있는지 역시나 웃음이 빵빵 터졌답니다 ^^ 다 보고 난 뒤에.. 이 작가님은 재미있는 책만 만드는 것 같다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눴던 기억이 있네요. 곤충을 좋아하던, 좋아하지 않던 모두가 재밌게 볼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신고
엄마표 영어 시작할 초기에 저희집 대박책 중 하나였던 그림책입니다. 반복되는 문장과, 재미있는 스토리, 밝은 그림체 뭐 하나 빠짐없이 좋았던 ^^ 아이도 좋아해서 정말 많이 반복해서 읽었어요. telescope라는 단어를 그림책을 통해 어려움 없이 익힐 수 있다는게 그때는 참 놀라웠고.. 이 시리즈를 통해 닉 샤렛 작가님을 알고 다른 그림책에도 푹 빠지게 되었던 것 같아요. 무조건 추천!! 하는 그림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3.31
책을 보면서.. 아이를 재우기 위해서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이 왜 이렇게 공감이 되던지요 ^^;;; 정말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그리고 잠 들기 싫은 아이도 옆에서 같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내용 뿐만 아니라 그림체도, 색감도 보기에 참 편안하고 좋아서 잠자리 그림책으로 활용하기 참 좋은!! 소장하길 참 잘했다 싶은 책 중에 하나입니다. 효파님 추천 감사합니다~
신고
저희집에서 엄마표 영어 시작할 초기에.. 아이하고 봤던 그림책이에요. 그림만 봐도 너무 재미있기 때문에 엄마가 읽어주면 거부없이, 그리고 한권 보기 시작하면 다른 책들까지 내리 읽었던 효자같은 그림책입니다 ^^ 독후활동은 따로 하지 않는 저희집인데 이책은 아이가 읽고나서 스스로 상상의 팬티들을 그려보며 즐겁게 독후활동까지 했어요. 시간이 지난 지금도 소장 중인 그림책 ^^ 어린 친구들에게 추천드려봅니다!
신고
저희 아이는 명작동화를 참 좋아해요. 그래서 예전에 구입해서 봤던 그림책인데.. 오랜만에 펼쳐 봐도 꺄르르 웃음이 터져나오는 저희집 대박책이랍니다 ^^ 아이가 더더 엉뚱한 이야기 만들고 싶어서 끊임없이 페이지를 넘기며 조합해보는데, 가장 웃겼던 이야기는 The enormous turnip이 빨강 망토를 두르고 ..and fell asleep in baby bear’s bed after eating a band of forty thieves 였던 ㅎㅎ 잠자리에서 웃음이 빵 터졌었답니다. 명작동화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정말 추천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3.31
전부터 알고 있었던 책이지만, 왜인지 아직까지 못봤었는데 ^^; 이번에 북클럽 도서로 소개되어 구매해서 아이와 읽어보았습니다. 보고나서는 이런 재미있는 책을 왜 이제야 봤지 ㅠㅜ 잠시 후회했던 ㅎㅎ
제가 책을 읽어주는 동안 아이는 엄마 여기 봐바! 이거 좀 봐! 그림에 푹 빠져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마지막에 크게 펼쳐지는 페이지에서는 와~~ 환호성이 나왔던.. 책장을 덮고 아이만의 상상을 펼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던 행복한 그림책이었습니다. 최고!
신고
곤충 좋아하는 저희 아이도, 저도 참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평소 성격 급한 아이와 주인공의 모습이 왠지 비슷한 것 같아 보면서 더 공감되기도 하고 ^^;; ㅎㅎ 읽어줄 때 정말 급한 느낌이 들게 좀 더 빠른 속도로 읽어주었더니 깔깔 웃음이 터졌어요. 한글책도 있어서 쌍둥이 그림책으로도 활용하기 좋고.. 이 다음 나비 이야기도 같이 셋트로 읽으면 더더 재미있답니다.
신고
표지만 보고.. 아이하고 몬스터가 등장하는 무시무시한 책인가? 예상했어요. 읽고나서는 어머! 속으로 버나드 부모처럼 나도 이랬던 적이 있었던가 괜히 뜨끔해서 반성하게 되고 ^^;; ㅎㅎ 아이는 어이 없다고 깔깔 웃더라구요. 와구와구 먹는 장면을 아이에게 흉내내며 실감나게 읽어주면 꺄~~~ 더욱 재미있어집니다. 다 읽고 아이가 말 걸때마다 not now~ 대답했더니 또 빵터졌어요 ^^ 간결하지만 재미있는 그림책!
신고
구매도서
5
2023.03.27
예전에 구매했던 책인데 이번 북클럽 선정 도서여서 오랜만에 아이하고 꺼내봤어요. 다시 봐도 참 어처구니 없고, 웃음이 절로 나오는 책이랍니다 ㅎㅎ 중간에 읽다가 아이랑 너라면 어떤 디자인 고를래? 레이스업 슈즈 or 버클 슈즈 같이 이야기도 나눠보고.. 신발 신으면서 헉헉.. 너무 힘들다 연기하면서 읽어주면 아이가 더 좋아해요 ^^ 신발가게 주인장, 주인공, 등장곤충(?)들의 표정과 특징도 함께 살펴보면서 읽으면 더 재미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2.28
쪼꼬미 아가일때는 엄마가 아이에게, 좀 더 크면 글씨가 큼직해서 아이가 혼자 소리내어 읽기에도 좋은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이런 반전은 생각지도 못했는지.. 처음에 저희 아이는 마지막에 당황한 표정으로 오잉?! 이런 반응이더라구요 ㅎㅎ 모윌렘스 작가님 책은 저희집에서는 실패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연령에 상관없이 누가 읽어도 재미있는 그림책! 추천드립니다 ^^
신고
북클럽 방에서 추천해주셔서 처음 접하게 된 작가님입니다. 저희 아이는 그림책 하나가 너무 좋으면 그 작가님의 다른 그림책들도 다 좋아하더라구요 ^^ ‘어?! 이 그림 저번에 그 책에서 본 그림책이랑 비슷해~~ 같은 사람이 만든 거 아니야?!‘ 하면서요. 이번에도 악어부터 시작해서 한권 읽으니 다음 책들도 술술 즐겁게 읽었답니다 : ) 따뜻하고 재미있는 Gemma merino 작가님 그림책들 꼬옥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신고
한번씩 퍼즐이나, 칠교 등의 문제들을 풀다가 아이도 책에 나오는 소피처럼 좌절하고 난 못해.. 속상해했던 적이 있어서 참 공감하며 읽었어요 ㅎㅎ 마치 내 얘기인 것처럼 소피의 감정을 따라가며 같이 읽다보면- 어느새 마지막엔 같이 기분이 좋아지는 ^^ 아마 모든 아이들이 공감하며 볼 수 있는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소피 시리즈 3권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너무 좋았어서 모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신고
아이가 처음에 혼자 책을 보면서, 예쁜 보라색 책이라고 이야기 했었어요. 하지만 내용을 함께 읽고나니 이 책에서 나오는 보라색은 쓸쓸함, 외로움을 표현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죠. 책의 면지를 보면 앞의 면지는 보라색, 마지막 면지는 무지개색인데 마지막에 새로운 식탁에서 가족이 함께 하는 모습과 알록달록 색깔이 잘 연결되더라구요 : ) 책을 다 읽고.. 나는 혼자 있을 때, 외로울 때 어떤 색인지- 아이는 엄마없이 혼자 심심할 땐 검정색이라고 하더라구요 ㅜㅜ 같이 이야기 나눠보기도 좋았습니다 ^^
신고
제가 몰리 뱅 작가님의 그림을 참 좋아하는데요 ^^ 이 책은 소피의 감정의 변화가 그림에 잘 표현되어 있어요. 어린 아이들은 화가 나면 그 감정을 어떻게 해소해야할지 아직 잘 모르죠. 이 책은 화를 어떻게 풀면 좋을지.. 긍정적인 방법 중 하나를 보여주는 것 같아 좋았어요. 소피 시리즈가 이 책 포함해서 3권인데 다 좋았답니다. 꼭 같이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신고
은근 글밥이 있어서 처음 읽어줄 때 약간 버벅거렸지만 ㅠ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여서 저의 버벅거림을 커버할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습니다 ^^;; 아이는 그림에 푹 빠져서 깔깔 웃으며 봤지만,, 저는 왠지 소세지들이 가여워서 나중에는 감정이입해서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ㅎㅎ Six에서 이제 소세지 몇 개 남은거야? Five!! 아이와 주거니 받거니~ 숫자를 외치며 보면 더 즐겁답니다. 소세지 먹을 때마다 이 책이 생각날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2.25
효파님이 북클럽에서 추천해주시는 논픽션 책은 저희 아이가 항상 좋아하더라구요. 이번에 이 책은 꼭 소장해야지 하고 구매했는데 역시나!! 아이가 보자마자 너무 좋아했어요 ^^ 엄마 이건 쭉 펼쳐놓고 보는 책이지~ 하면서 책들을 쫙 펼쳐 그림부터 탐색하고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한권 읽어주니, 다른 책들은 다 자기가 읽어주겠다고~~ 이 정도 글밥이면 내가 읽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는지 ㅎㅎ 저희집에서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진으로 아이가 보여달래서 함께 실사를 찾아보며 재미있게 봤어요. 생소한 단어가 나와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신고
북클럽 방에서 추천해주셔서 이 그림책과 연결되는 책 The Dragon Who Didn't Like Fire 까지 아이와 함께 읽어봤는데요. 악어와 드래곤의 출생의 비밀(?) 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지만, 저는 책에 나오는 부모의 말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고 감동이더라구요. 드래곤 책 마지막에 나오는 ‘ I couldn’t love you more’ 이 말을 제가 너무 좋아하게 되어서 아이에게도 많이 해줬답니다 ^^ 아이와 두 책 함께 보시면서 저와 같은 따뜻함을 느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
신고
이 책은 아이 쪼꼬미 아가때 구매해서 이제 초등학생이 된 지금까지 저희 집에서 사랑받는 책이에요. 페이지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아이가 어찌나 좋아했던지 ^^ 예전에는 제가 읽어주고 아이가 조작하면서 봤는데.. 오랜만에 꺼내보니 이제는 아이가 직접 읽어주고 조작도 하고 많이 컸네요 ㅠㅠ ㅎㅎ 감정에 대해 그림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각 감정의 단어들을 잘 익힐 수 있고, 영어 그림책에 거부가 있는 아이어도 팝업북이라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잘 볼 수 있는 그림책이라 꼭 소장하시기를 추천드려봅니다 ^^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