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부터 잔잔하고 예쁘고 서정적인 느낌이 물씬나서 표지만 하염없이 바라보게 된다~
책장을 넘기면 jack은?? 자연스럽게 jack을 찾게 된다~
집안 여기저기를 찾아다니면서 jack을 찾게 되는데 그때 나오는 집안 곳곳의 장소에 대한 단어들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고 궁금증이 유발되어 더욱 흥미가 가미가 되어 멋진 그림책이다~
집안 그림도 서정적이게 잘 표현되어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결과까지 더한다
odd. 그야말로 이상한, 특이한 알이라.
제목부터 궁금증이 확 유발되면서 넘겨보면 알의 정체가 나옵니다.
알도 오리보다 크고 점박이 무늬가 있어 아이들에게 과연 어떤 알일지 궁금해하며 얘기해볼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날아가는 깃털이 나오면서 더욱 이야기에 집중하게 하고 뒷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여러 동물들이 나와 또 영어로 익힐 수 있게 되고 여러 개의 알들이 누구의 알일지 더욱 궁금증 유발책이네요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며 숲속, 바다 등 환경별로 동물을 분류해 같이 등장하기도 하며 동물별 특징을 알려주기도 해서 너무나도 유익한 책입니다.
표지도 동물들을 너무나도 이쁘고 마음이 안정되게 그려져서 한편의 힐링동화책을 보는 느낌이예요~
그림체 색감이 너무나도 따뜻하고 위트있는 임팩트강한 동물들의 행동, 대문자 소문자 폰트 굵기, 폰트 크기까지 다양한 글자들로 구성되어 있어 글자만 봐도 생동감이 넘치네요~ㅔ
책장을 넘기면 jack은?? 자연스럽게 jack을 찾게 된다~
집안 여기저기를 찾아다니면서 jack을 찾게 되는데 그때 나오는 집안 곳곳의 장소에 대한 단어들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고 궁금증이 유발되어 더욱 흥미가 가미가 되어 멋진 그림책이다~
집안 그림도 서정적이게 잘 표현되어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결과까지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