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이렇게 큰 책인줄 몰랐네요. 대문자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아이가 읽기 좋을것같네요. 제가 읽어보니 저한테는 벌써부터 만화가 아닌 공부의 느낌으로 다가오니 슬프더라구요. 아이는 언젠가 웃으면서 보길 기대해봅니다 엄마가 디비디도 준비해놨다!! ㅋㅋㅋ
신고
영어권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바이블 필수라는 말에
차근차근 비기너부터 차근차근 읽히는 중입니다
아직 읽을 단계도 아닌데 풀컬러에 구하기도 좀 어려운 책같아서 얼른 구매했어요. 좋은 가격으로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웬디북
신고
확실히 컬러라서 느낌이 더 좋네요.
아이가 언젠가는 읽겠지 하고 책장에
꽂는데 내가 괜히 설레입니다. 이미 시중에 중고도 많고
싸게 살수도 있지만 첫 소설이라 생각하고 공을 들여봤어요 아이도 좋은 기억이 되길 바라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4.01
일부러 저렇게 싸게 파는건지 모를정도로 컬러에 저 정도 내용에 매우 저렴히 파는것같습니다 누구나 갖고있어야하는 기본사전이라서 그런걸까요 아무튼 나중에 사전풀이를 읽어주고 무슨 단어인지 알아보는 퀴즈를 낼수도있습니다 세이펜이 되면 더 좋겠지만 그러면 훨씬 가격이 올라가겠지요 ㅠㅜ 사전하나 구비를 목적으로 사신다면 이 책이 좋은것같아요 사실 사전 사용률이 그렇게 크지않아용 엄청 맘먹고 써먹어야합니다. 나중에한번쭉읽혀보고 싶은데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신고
음.. 생각보다 색칠하기가 많이 나와서 가르칠라고 푸는 문제집을 사실라고 했다면 약간 속이 쓰립니다. 하지만 아이는 문제집이라 생각하지도 않고 술술 하니까 그면만 본다면 외국아이가 푸는 문제집을 우리 아이가 푼다 생각하면 꽤 좋지않을까싶네요 ㅎㅎ 스콜라스틱에서 어련히 좋은 내용을 넣어놨겠어요. 문제 자체가 영어라서 엄마가 처음에는 알려줘야합니다. 풀다보면 슬슬 뭔말인지 알아서 풉니다 1st는 많이 쉬운편이고 2nd는 수준이 쑥 올라가니 이런류의 문제집을 처음 접한다면 무조건 쉽게 가십시오~^^
신고
구매도서
5
2023.04.01
요 책은 제가 아는 분의 추천으로 샀는데요.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바로 샀습니다. 책 내용도 좋고..이건 무조건 씨디랑 같이 들어야 합니다 더욱더 내용이 마음에 쏙 들어와요.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바이올린 소리를 들으면 성장하는 나무와 그 주변 동물과 사람들..마지막엔 더 위대한 힘을 발휘하지요. 처음에는 그냥
시큰둥한데 제법 음악을 하고 나서 다시 읽으니까 자기도 열심히 하면 이렇게 될수있을지 고민도 잠깐 합니다. 은근히 원서에는 음악하는 두가지들이 많이 나오는데 왜그런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신고
구매도서
5
2023.04.01
잘 이해를 못하는 걸까요 제가 보기엔 빵빵 터질 요소가 많은데 그냥 읽고 넘어가네요 ㅎㅎ 근데 또 잊을만하면 꺼내 읽어요 뭔가 재미가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지않을까요. 모리스센닥 다들 좋아하시잖아요. 제 아이는 그닥 보통이었어요 ㅎㅎ 좀 커야 이해가 가능한 유머코드 인가봅니다. 책 자체로는 아주 좋은 문장들로 가득합니다. 우리는 디어~ 요 단어가 생소한데 외국에서는 시도때도 없이 나오죠.
신고
구매도서
5
2023.04.01
새벽달님 책에서 보고 너무 좋아서 저도 씻겨주면서 불러줄라고 샀지만 아이는 슈퍼심플송에 이미 빠져있어서 잔잔한 노래는 안좋아했어요. 하지만 이 작가님의 문장들도 너무 좋고 그림도 음악도 너무 좋아서 혼자만 흥얼거렸지만 아이에게 써먹을 문장들이 꽤 됩니다 ㅎㅎ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먹힐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체에 대한 단어들을 익혔다면 더 좋을듯하네요. 저에게는 소장의 가치로 남았지만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4.01
저는 공부할때 저 말을 쓰기나 했나 싶었는데 영상이나 원서나 저 말이 시도때도 없이 나옵니다. 아이들은 이미 저런 재미있는 책에서 접하는 거에요. 저희 아이는 여아인데 장난꾸러기는 아니어서 눈살을 찌푸리면서 봤지만 그래도 통쾌한 느낌이 있지않을까요. 그림만 봐도 재미있는 데이비드 시리즈입니다. 그냥 엄마아빠는 오바하면서 읽어주면 아이는 푹 빠져서 듣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엄마아빠 따라서 오바하며 읽어줍니다
신고
뽀로로에서 나오는 영상을 더 좋아하지만 그것 때문인지 이
노래도 좋아했어요~^^ 안 읽더라도 신나게 돌리지요 ㅎㅎㅎ
커서도 가끔 꺼내어 돌립니다. 노래도 좋고 생각보다 어려운 문장인데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지요 팝업이나 플랩북은 가능하면 사려고 노력합니다. 자기거라고 생각하고 더 신나게 봅니다. 잊혀지는듯한 책들은 꺼내서 엄마들이 먼저 보세요. 냉큼 뺐어가 자기가 봅니다 ㅎㅎ
신고
남아보다는 여아에게 추천드립니다. 음원없이도 가볍게 잘 읽어냈어요 동양인이 주인공이라서 아이가 더 좋아했던것같고 얘기 자체가 일단 채미있습니다. 제가 옆에서 봐도 지루하지않고요. 그림에서 작가가 숨긴 요소들을 찾는 즐거움도 있고 말장난도 있습니다.
신고
저는 작가를 좋아해서 산 경우입니다. 그리고 딸은 그냥 한번 읽고 말았습니다. 완전 저의 소장책이 되었지요. 채소자체도 좀 너무 생소한 애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그래도 가끔 들여다봐줄때가 있긴합니다. 크기가 작긴 하지만 답답할 정도는 아니고 귀여운 느낌입니다. 포스터도 받자마자 붙여서 레인보우로 꽃을 키운거래 신기하다~ 하면서 얘기도 했네요. 세권을 하드커버로 저 가격에 주고 이벤트로 포인트까지 주시네요. 굿굿
신고
구매도서
5
2020.06.03
일단 모두 하드커버만 있어서 가격이 만만치않은데요. 찾기도 쉽지않습니다. 웬디북은 웬만하면 다 있으면서 다른 곳보다 더 저렴하게 구할수있는 것 같아요. 이제 대형서점은 검색도 안해봅니다. 제목부터 재미있을 것 같아서 샀습니다. 더스트버니 이후로 딸도 이 작가 책을 좋아하는 것 같구요. 외국 그림책은 등장인물들도 표정이 살아있다고 해야하나요. 막 점프하면서 즐거워하는 소도 보기만 해도 좋고 경악하는 닭도 잼있어요.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6.02
더 비싸지기 전에 사세요. 이것은 두개 있어도 안아깝습니다. 저도 동영상 먼저 봤구요. 애가 너무 좋아해서 몇번을 반복해서 보길래 알아보니 엄청 유명작가 일러스트에 팝업북인데 팝업도 예술이고 애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해서 며칠 고민끝에 구입했습니다. 고민한 시간이 아까울정도이고 팝업 조금만 해도 out and in (연음땜에 첨에 뭔가 했습니다)등 자연스럽게 표현들도 이해합니다. 같은 노래들은 많은데 저는 이것이 최고같아요~ 약간 어른스러운 일러스트여도 애는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25주년 에디션에 표지에 25가 현재 발견상으로 13개나 있으니 그거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신고
라임버니 읽더니 뒤표지에 빅더스트버니를 보고 이것도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하드커버밖에 없지만 그래도 이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샀습니다. 역시 잔 토마스입니다. 이러다 다 살거같아서 진짜 참는 중입니다. 빅 더스트가 라임버니들 막 깔아뭉게다가 그래도 라임으로 갖고놉니다 ㅋㅋ 나중에는 막 자기가 더 라임퀴즈도 내지요 결국 고양이 한테서 구해준 더스트버니들에게 라임으로 고마움을 얘기하죠. 아직 라임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것 같지난 않지만 비스무리하게 알긴 하는 것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