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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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그림체를 보자마자 너무 재미있게 빠져들어서 봤어요. 세트로 구매했지만 흥미를 잃지 않게 해주고 싶어서 한 권씩 꺼내어 각 권을 충분히 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책 뒷면에 실린 다음책을 보면서 책에 대한 기대감도 많이 올라가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읽기 수준이나 영어책에 대한 친밀도를 높여주게 된 책이라 너무 좋은 시리즈라고 단언합니다. 너무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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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지만 게임처럼 느껴지는 프레스 스타트. 아이가 워낙 좋아하는 시리즈라 내용과 상관없이 새로 나오자 마자 구매했었어요. 각 페이지마다 어떤 페이지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해서 볼 수 밖에 없는 책이더라구요. 열심히 보고 또 보게 만드는 책이라 엄마 입장에서 너무 고마운 책입니다. 읽기 레벨이 올라가도 한때 즐겨보던 책이라 애착이 있는지 가끔 꺼내서 보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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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house의 번외편 또는 짧막한 단편 모음. 이라고 해야할 것 같아요. 스토**에 음원이 있는데 책이 없으니 잘 들으려고 안하더라구요. 책을 구매해주니 한동안 이 책만 듣고, 보고 한것 같아요. 이야기가 짧아서 반복해서 듣기에도 좋고, 그림은 말할것도 없이 재미있으니 이보다 좋은 책이 어디있을까 싶어요. 이 시리즈의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 덕분에 영어에 대한 호감도도 상승하고 읽기 실력도 조금씩 향상되는것 같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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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집 이야기는 아이가 좋아해서 읽고 또 읽는 시리즈입니다. 등장 인물 소개에 대한 소개와 각 층들에 대한 간략한 내용, 에피소드 소개 등이 나와있어 퀴즈 풀듯이 아이에게 묻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좋은 책입니다. 13층부터 169층까지 전체 책을 읽기는 힘들어서 가이드북의 도움을 받고자 샀는데, 덕분에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에 좋더라구요. 아이도 설명해주기 좋고, 엄마도 이해하기 좋고, 나무집 좋아하는 아이에겐 있으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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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큰 역할을 했던 책이에요. 두께가 두꺼워서 처음에는 좀 부담스러웠는데,의외로 글밥은 적고 내용이 간결해요. 그래서 페이지를 휙획~ 넘기면서 봤어요. 내용의 전개가 빠르니 아이가 엄청 몰입하면서 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페이지마다 글자가 큼직하게 나오는 구성이 좋았어요. 컬러가 제한적이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게 그림을 더 유심히 봤던것 같아요. 큰 기대없이 골랐는데 반응이 좋아서 만족했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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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26
아이가 애정하는 시리즈에요. 오싹오싹 당근의 한글버전으로 시작해서 영어책 나올때마다 소장하게 됬어요. 그만큼 반응도 좋고 두고두고 생각날 때 꺼내보는 책입니다.
이번 시리즈에도 제스퍼가 크레용을 얻고 한동안 즐겁게 그 기능을 즐기다가, 어느 순간 자신의 원래 모습보다 크레용이 만들어버린 이미지로 바뀌며, 본인을 잃어가는 과정을 겪게 되죠. 괴물로 변해버린 크레용에게 벗어나기 위한 과정이 재미있어 몰입하게 되는 책입니다.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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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30
믿고 보는 모 윌렘스 작가님이죠. 엘리펀트 앤 피기를 즐겨보던 아이라 같은 듯 다른 내용으로 아이에게 더 친근하게 접근 가능했었던 책입니다.
간단한 그림체와 글자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 눈에 쏙쏙 내용이 들어와요.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똥, 쉬, 방구 관련된 내용이라 거부감도 없이 봤던 것 같아요.말 풍선 안에 단어가 나열되어 있는 것도 만화 느낌이라 반응이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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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한글책으로 읽어서인지 영어로 읽어도 거부감 없이 잘 본 책이예요. 귀여운 동물들이 무엇이든 내어 주게 만들정도로 귀여워요. 읽을수록 점점 황당해 지는 전개에 아이가 이야기에 빠져들어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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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1.24
닉샤렛 작가님 책은 그림도 재미있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요소들이 많아서 아이에게 믿고 권하는 책이에요. 다양한 뮤지엄들을 개성있게 표현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Pooseum과 Confuseum을 제일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글밥은 많지 않아도 각각의 뮤지엄 속의 물건이나 캐릭터들 때문에 아이가 깔깔거리면서 오래 봅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스스로 꾸며볼 수 도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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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언제나 아이에게 Superhero 같은 존재죠. 어디서나 나타나 도와주고, 무슨일이든 척척해내요.
실제로는 그림속의 엄마처럼 만능은 아니지만, 아이 눈에는 세상 전부로 보이겠지요? 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책을 읽으며 흐뭇해 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시리즈를 연속해서 읽으면 더 좋아요. 저희 집은 세 이야기 중 엄마편이 젤 반응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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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색상에 단순한 그림으로 되어 있어 표지에서 부터 흥미유발하는 책인데데, 온갖 조합으로 키득키득 웃으며 보는 책이 이 책입니다. 말도 안되는 엉뚱한 조합으로 나올 때 더 좋아해요. 아이들은 상황을 상상만 해도 재미있나봐요. 빵빵터지면서 보고 또 보고 하더라구요.
닉 샤렛 작가님 책들 중에 비슷한 종류의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이 그 중에 입문편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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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잃어버린 모자를 찾기 위해 여러 동물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들이 나와요. 쉬운 문장이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아이가 혼자서 읽기에도 충분하구요. 숨은그림찾기 처럼 책속에서 모자를 찾아보면서 깔깔 웃기도 한답니다.
책을 읽고 있는 아이를 보면 책과 대화를 하면서 읽는 것같은 느낌도 줘요. 그만큼 재미있다는 이야기겠죠.
워낙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다보니 실패없이, 쉽게, 아이가 빠져서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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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의 소개 덕분에 알게된 책인데 이미 엄청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그림이 아이의 취향이 아니었던 터라 반응이 어떨지 약간 걱정하면서 읽었는데, 왠걸요. 너무 재미있어요.
비가 와서 외출을 못해 시무룩해진 아이를 위해 아빠가 아이를 피자를 만들듯이 다양한 방법으로 놀아주는 내용이에요. 독후활동으로 책속의 아이처럼 피자 만들기 놀이까지 같이 하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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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Lady의 뱃속이 얼마나 크기에 말도 안되는 것들까지 다 삼키는 걸까요?? 파리부터 시작되어 거미, 새, 고양이, 소까지.. 삼켜버리죠. 계속 삼킬때마다 아이가 자지러지게 웃어요. 마지막엔 배가 빵터질까봐 무섭다고까지 하더라구요.
심스 태백님 책으로 먼저 접하고 Fly Guy 뿐 아니라, 다른 작가님들의 'swallowed~'라고 써있는 책들까지 줄줄이~ 연결해서 잘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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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30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백희나 작가님의 책이죠. 한글로 재미있게 읽었던 아이라면 영어로도 재미있게 볼 책이에요. 아빠의 잔소리 부분이 이책의 최고의 페이지 아닐까요?
저희 아이도 이 책을 엄청 좋아해서 영어로 읽어줘도 재미있게 듣더라구요.
평소 좋아하던 책이 영어로 쓰여져 있는것도 신기하고, 신선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할까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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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의 코트의 변신은 어디까지 일까?? 뒤로 갈수록 궁금증을 더해가는 책이예요. '엄청 알뜰한 사람이구나~'하면서 이야기도 나눠보고,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 추측도해보고 각 페이지의 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계속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죠.
아이와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 더욱 기억에 남는 책이에요.
표지를 보면 예전에 읽었던 책임에도 잘 기억하고 '이 책 웃기는데.. 어디있지?' 라고 찾고 다시 보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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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효린파파님께서 소개해 주셔서 읽었던 책인데요. 두 여우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만화처럼 말풍선 안에 대사가 나오기 때문에 아이와 역할을 정해서 읽어보기에도 좋더라구요.
쉬운 acorn시리즈는 읽기 연습 초반에 많이 도움되는 책들이 많아서 일부러 찾아서 읽혔어요. 그림이 많고 스토리가 일반적인 리더스북들보다 재미있고, 단어의 난위도와 양도 적당하고 좋아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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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설날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에요. 한복과 세배하는 방법, 음식과 생활모습 등한국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더라구요.어린이집에서 부터 쉽게 익혀왔던 소재를 영어로 읽어줄 수 있기 때문에 다소 생소한 단어가 있더라도 아이가 잘 볼 수 있었어요.
아람킴 작가님 책들은 그림도 따뜻한 느낌에 아이에게 친근한 소재로 한국문화에 대해 다루는 책들이 많아서 항상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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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할아버지는 대체 우리집에 어떻게 들어와서 선물을 주고 가시지?'라고 누구나 해봤을 만한 상상을 재미있게 그림책으로 풀어냈어요.
맥바넷과 존 크라센의 조합은 언제나 아이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기에 이 책 또한 큰 기대를 했고 역시 반응이 좋았습니다. 아이가 혼자 읽기에 어려운 단어가 몇개 있기는 했지만, 소재 덕분인지 아이가 스스로 책장에서 꺼내 읽더라구요. 책 속 그림을 보며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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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28
친구를 사귀고 싶은 꿀벌 제리의 이야기에요. 사람들에게 다가가면 제리가 무서워하면서 거리를 둬요. 우연히 바닥에 떨어진 가발을 주워 사람처럼 변장(위장)을 하고서야 비로서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게 됩니다. 가발 하나 썼을 뿐인데 제리를 못 알아본다는 설정이 재미있구요. 마지막에 제리가 쓰고 있던 가발이 그저 가발이 아니었다는 사실에 반전 포인트가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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