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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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주면서 엄마를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책을 읽는 내내 버나드는 얼마나 속상했을까? 생각하고 같이 이야기 하면서 봤어요.
마지막까지 버나드는 돌아오지 않는데 부모님은 여전히 Not Now라고 이야기만 하고 심지어 아이의 모습을 한번도 제대로 봐주지도 않네요. 다소 슬픈 내용의 책입니다.
평소에 아이에게 무관심한 부모는 아니었나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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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효린파파님이 강추하셨던 책이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북클럽 7기 추천도서로 선정되었기에 다시 읽어보았어요. 아이가 이 책 너무 재밌다고 다 보고싶다고 해서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번데기에서 나비가 되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네요. 호들갑 스럽게 나비를 연기하며 읽어주었더니 아이도 엄청 과장되게 읽는데.. 그만큼 책을 재미있게 읽고 있다는 뜻이겠죠. 몇 몇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 엄마가 미리 한 두번 읽어보시는 것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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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모두 엉뚱하고 표정도 재미있어요.
강아지의 잃어버린 칫솔을 찾기위한 과정이 너무 험난하고 황당합니다.
이 책의 매력은 간결한 그림체, 간단한 문장인것 같아요. 부담없게 읽을 수 있고 황당한 캐릭터들의 행동과 대사 모두 재미있는 책입니다. 예전에 한번 다 읽었었는데 이번에 존 토마스 작가님책 모조리 찾아서 다시 한번 싹~ 읽었어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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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18
닉샤렛의 Fairy Tales을 먼저 재미있게 읽었던 후라 그림체, 스토리가 모두 익숙해서인지 책 받자마자 정신없이 뒤죽박죽 스토리를 조합해서 한참동안 읽었어요. 한동안 눈여겨 보다가 북클럽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지체없이 선택했는데 왜이리 재미 있나요 이 책.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합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만들 수 있어서 좋고, 특히 결말이 엉뚱하게 끝날수록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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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닉샤렛 작가님 책이네요. 실패 없는 책. 낱 권으로 사기 시작했는데 결국 세트를 가 갖추게 됬네요. 소재도 재미 있는데 각각의 페이지마다 재미있고 엉뚱한 상상들로 가득 채워진 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글 밥이 많지는 않지만 읽을 때마다 아이와 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게 되는 것 같아요. 제목처럼 아이의 선택은 매번 바뀌니까요. 그림이 재미있어서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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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북이라 아이들 관심도 집중되고 색감도 너무 예쁜 책입니다. 나이를 막론하고 팝업북은 매력적인 책인것 같아요.
사람의 감정을 색으로 잘 표현한 것 같아서 아이가 느낌으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요.인사이드 아웃의 캐릭터들도 자연스럽게 연상되더라구요. 아이가 어릴때도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 최근에 다시 봤어요.역시 너무 좋았습니다.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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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기 전에 먼저 한 번 읽어 봤는데,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네요. 시간이 흐를 수록 각자의 생활과 일상에 익수해지며 가족끼리 서로 소원해져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인데요. 책에 전체적으로 보라색으로 표현된 그림들이 가족관계가 회복되면서 부터는 다양한 색을 되찾게 되어요. 저희 아이는 이 부분을 기억하고 그림을 통해 느끼더라구요. 따뜻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기에 좋은 소재를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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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반전이 있는 이야기 책이네요.
물을 두려워하는 주인공 악어를 걱정하면서 읽어 가고 있었는데, 물과 친해질 수 없는 치명적인 이유가 있었군요.저희 아이는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 악어가 왜 물과 친해질수 없었는 이제 이해가 됬다 하더라구요.ㅎㅎ 예상을 뒤엎는 전개 덕분에 이야기에 몰입하면서 즐겁게 보았습니다. 아이가 "한번 더!"라고 외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작가의 다른 책들도 자연스럽게 궁금해지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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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죠. 화가난 소피에게 감정 이입이 되기도 하고, 화가 나는 상황들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고,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소피가 마지막에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장면에서는 아이가 다행이라며 안심하더라구요.
강렬한 색감을 사용해서 감정의 표현도 그림으로 잘 보여주는것 같아요. 그림만 보고도 어린 아이들도 쉽게 내용을 이해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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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17
후라이팬 위에 누워있는 소세지들로 인해 일단 표지부터 시선 강탈입니다. 소세지들 표정도 재미있고 비장한 각오로 탈출하는 모습 너무 웃기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더라구요. 탈출을 시도하고 그들이 최후(?)를 맞이할 때마다 아이와 꺅꺅~ 소리지르면서 봤어요.마지막에 깨알같은 반전까지 있네요.
한글책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영어책도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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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표지 그림이 예뻐서 일단 표지에서부터 호감이 가는 책이에요. 뒤로 갈수록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게 만들기도 하고 정성스럽게 알을 돌보는 오리의 모습도 짠하고ㅎㅎ 마지막에 빵 터지게 만드는게 이 책의 매력인것 같아요.
이 책을 시작으로 작가님의 여러 책들을 찾아 보게 되었어요. 글밥이 적어서 어린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고 엄마도 부담없이 읽어 주기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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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는 책이에요. 시리즈 중에서도 이 책을 제일 좋아했었어요. 간단한 단어 익히기 좋았고 시선을 사로잡는 버튼이 큼지막하게 들어가서 집중도도 높았어요. 문장도 간단해서 부담없이 읽어주기 좋구요.
엄마가 버튼 절대 누르면 안된다고 하면서 호들갑 스럽게 읽어주면 더 깔깔대고 좋아하더라구요.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밌는 책이에요. 한동안 크게 사랑 받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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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19
아이와 버튼을 누르면서 상호작용하기 좋은 책이에요.
직접 눌러보고 간지럼 태우고 안아주고 했더니 아이가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버튼마다 색깔, 모양, 크기도 다르고 내용이 한 번 더 반복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어 노출도 많이 시켜주게 되네요.
마지막에 Wake up 버튼 있다고 누르고 다시 읽자고 할 때마다 아찔하지만 아이가 그만큼 이야기를 즐기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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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취향 저격이라 망설임 없이 선택한 책이에요. 영어책은 즐겁게 보게 하기 위해서 만화 형식의 책들을 많이 보여주는데요. 그림도 스토리도 예상대로 재미있네요.
범 불과 비의 엉뚱한 캐미와 듬직한 캐릭터의 개구리까지 느낌 살려서 읽어주었더니 엄청 재미있게 듣더라고요.
한 권에 챕터로 나누어진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거나 길게 느껴지지 않았고, 뒤쪽에 캐릭터 따라 그리기 부분도 있어서 열심히 따라서 그려보기도 하더라고요. 여러 가지로 맘에 드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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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19
이가 빠지고 새로 나오는 것을 경험해 본 아이라면 누구라도 관심 있게 볼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주인공처럼 윗니가 빠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 더욱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주인공 아이들이 Tooth Fairy를 만나게 되는 부분부터는 정말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주인공이 된 것처럼 상상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음원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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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음원이 너무 재미있다고 'Under the Sea'를 특히 좋아했어요. 한참 지나서 또 꺼내봐도 재미있는 시리즈 입니다. 마녀 위니만이 가진 확실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남자아이 인데도 엄청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그만큼 그림도 스토리도 모두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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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에 비해서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몇 권 빌려봤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세트로 구입했어요. 저희 아이는 음원을 특히나 좋아해서 외울때까지 계속 들었어요. 위니, 윌버, 효과음까지 다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스토리도 다양하고 그림도 천천히 보면 숨음그림찾기처럼 재미있는 부분들이 많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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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은 지면으로 쓰기 활동 하려고 선택했어요. 1단계라 그런지 학습양은 적은편
인게 살짝 아쉽지만 저학년이 하기에 적당해보입니다.
옥스포드 사이트에서 코드 입력한 뒤에 온라인자료를 활용 중인데 아이가 퀴즈처럼 생각하고 재미있어 해요. 이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지만 아이가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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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이후에 코스북하고 싶어서 선택했어요. 동네 학원에서도 수업교재로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온라인자료들 활용해서 음원이랑 영상 같이 해주면 되요. 다행히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단계별로 천천히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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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도 엄마도 모두 만족한 책이에요. 일단 한글과 영어가 동시에 나온다는 점, 도깨비, 호랑이, 초가집, 구미호 같은 한국적 소재가 나온다는 점에서 아이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고 생각해요.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 속에 군데 군데 숨겨진 작가님의 힌트(?)들도 찾아내면서 열심히 봤어요. 정말 매력 한가득 있는 책이에요. 보통은 도서관 대여해서 읽고는 하는데 이책은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고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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