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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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영어 하는 집 치고 리틀프린세스 없는 집 못 봤어요.
그 정도로 아이들이 홀릭하는 책으로 전집 하나 들여놓으면 반복 또 반복
계속 보여주고 노출시켜주고 들려주기 좋으니 강추입니다.

책으로 접하고 나중에 DVD 보여주면 익숙해서 좋을 듯 한데,
캐릭터 자체가 용감하고 독립적인 공주 상이라서
여자여자가 여아들에게 특히 좋을 것 같아요.
순응적인 캐릭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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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Lydia Monk 분과의 합작이라면 그냥 믿고 사도
오히려 왜 이제야 알았지 싶은 작품인데 특히 이 세트는 너무 맘에 들어요.
singing mermaid를 읽어주다보면 영어가 아닌 스토리에 빠져 들고,
princess mirror-bell도 마찬가지에요. 너무 좋아요.

하나하나 다 반복되는 구절이 있어서 책만 읽어도
아이들이 반복되는 라임 때문에 절로 영어가 읽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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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성별 상관없이 많이들 좋아하죠^^
강아지 좋아하는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읽기독립용으로도 손색 없는 리더스로 강추합니다. 흘려듣기 할 수 있는 CD까지 함께 있으니 엄마 발음 구리다는 걱정은 Go away하시면 됩니다.

전 작년에 구매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처음에 도서관에서 대여해 읽혔는데, 아이 반응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어요. 정말 강추하고 싶은 리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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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8.10
요즘 가장 핫한 그림책 작가가 에르베 튈레가 아닌가 싶을 만큼,
예술의전당 전시회가 북적이죠. 저도 다녀왔는데 이 책의 원본 삽화를 직접 눈 앞에서 볼 수 있으니 아이도 흥미로워할 거에요.

전시회 다녀오기 전/후에 아이에게 노출시켜주시면 아마 다른 에르베 튈레 책도 안 사고는 못 베길 정도로 매력적이에요. 한 번 빠지면 한참 보다가 또 몇 개월 지나서 꺼내주면 신기한 듯 다시 빠져들게 만드는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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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5세까지도 충분히 잘 볼 책이에요.
가지고 노는 놀이북 개념으로 아이 3세 이후부터 들여서 집에서 굴러다니게 해주시면 좋구요. 책이 아닌 놀잇감으로 익숙하게 해주시면 좋아요.
보드북이다보니 튼튼해서 막 굴려도 좋고, 아이가 크면 책을 직접 읽을 수 있게 해주면 완전 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서 뽑을 뽑죠.

저는 이런 보드북들 세트로 들여서 여러 해 보여주면 아이들이 다 외우기 때문에 읽기독립할 때에 연습책으로 활용하시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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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페이지 두께감이 있어서 정말 영아부터 가지고 놀기에 좋은 책이에요.
알파벳별로 양페이지를 할애해서 손으로도 알파벳 모양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고, 무엇보다도 색감이나 모양 등이 아이들 정서에도 안정적인 색깔과 톤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엄마 마음에 완전 흡족하실 듯 해요.

전 이 책을 5세 여아에게 보여줬는데도 책이 너무 이쁘다 보니 잘 보더라구요. 아이가 5세 이상이면 이 책을 보여주면서 따라쓰기하게 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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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너무 이쁜데 아무래도 요즘에는 영어그림책을 더 들여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계속 고민이 되네요 ㅎㅎ 블루 캥거루는 사실 잘 알려지지 않은 책이라서 더 고민을 했는데, 아주 취향저격입니다.

아이가 5~6세에 어느 정도 영어노출이 되어서 글밥이 긴 스토리북을 잘 보는 정도라면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물론 유아기 보다는 초등학생 때 노출시켜줘도 정말 좋아할 듯 해요.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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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를 너무 좋아해서 책을 구입하려고 고민하다가 결국 질렀어요.
한 권씩 낱권으로 구입하려면 일일이 찾아야 하는데, 너무 번거로워서 세트상품으로 들였는데 만족합니다.

아이가 이 책을 스스로 혼자 읽을 날이 오기 전에, 엄마가 더 많이 아끼고 아끼며 읽어줘야겠어요. 티모시 덕분에 영어소리에 더 노출되고, 영어그림책을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서 아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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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책과 좋아할 법한 책들을 찾아내서
꾸준히 그리고 끊임없이 공급해주는 것이
롱런할 수 있는 길임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어요.

만약 아이가 jumping on the bed를 너무 좋아하고 잘 본다 싶을 때
이 중 한 권을 들이밀어 주면 엄청 반응 핫할 거에요.
전 그렇게 해서 세트로 구입했지만 한 권씩 한 권씩 천천히 보여주고 있어요. 엄마가 읽기만 해도 반복되는 문장들이 입에 착착 붙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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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Race를 주구장창 보여 달라고 해서 여러 차례 보고 올려요.
우선 <투피 앤 비누>는 굉장히 생소했는데, 캐나다에서 10년 이상 사랑받은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호기심이 일었어요. 뭔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우선 재미있어요. ㅎㅎ 그리고 역시 반복적으로 침 막 튀길 듯한 입으로 내는 소리가 아이들 모방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 유쾌한 스토리들이 다소 빠르게 진행되는데 영어노출 어느 정도 된 6세 이후 어린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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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피그는 CD 2장 포함된 세트상품을 고민고민하다가 들였는데
CD 음성이 낭낭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아이가 페파피그 캐릭터에 흥미를 갖을 때는
초반에는 엄마가 읽어준 후에 아이 놀 때에 백그라운드 뮤직처럼 흘려듣기로 틀어놓다가, 읽기독립 이후에는 집중듣기할 때에도 활용하면 좋을 듯 해요. CD 너무 들어서 튕길까봐 벌써부터 걱정할 정도에요.

페파 한 세트만 들일 생각이라면 무조건 이 세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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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피그 캐릭터 힘은 말할 것도 없구요.
영어책 너무 많아서 집안에서 정리 난감한데
이렇게 박스까지 함께 오는 세트구성이면
책장 위에 진열하면서 책장처럼 사용하기 너무 좋더라구요. ^^;;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가족 구성원 4명의 특징에 대해서 나오는데, 아이는 아빠가 제일 재미없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나머지는 아주 흥미로워하면서 잘 보는 보드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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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만 봐서도 절대로 안 되고, 무조건 구입해서 소장해놓고 두고두고 볼 책이에요. 아이 반응이 굉장히 핫하고 빵 터지는 유머의 요소가 숨겨져 있어요. 이 작가분 정말 유머코드의 천재인 듯.

게다가 그림까지 절묘하게 어우러져서 배꼽 빠지게 웃는다가 바로 이 분의 책들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단, 아이가 4세 이상 정도는 되어야지 함께 웃으며 낱장을 넘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영어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고, 노출량이 관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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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료 맞추기 애매할 때 구입하시면 완전 득템이라고 생각되실 거에요.
영유 친구들이라면 생일파티 초대 손님들한테 주기에도 손색이 없는 책이고, 특히 할로윈데이 맞춰서 선물하면 센스만점이죠.

카운팅은 여러 차례 반복해서 부족함이 없고, 스티커까지 있어서 엄마표 영어놀이로 활용하기에도 아주 그만이에요^^
가격 대비 가성비 최고의 영어 스티커북으로 강추하고, 여러 권 구입해서 아이들이랑 함께 대단위로 여행가서 놀이해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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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9.12
고민을 백만번 하기 전에 그냥 구입해서 많이 읽어줄 것임을 후회하는 무조건 묻지마 소장용 영어그림책이에요.
특히 DVD 함께 구매해야 하나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페이퍼북만 늦게 들였는데, 책만 읽어도 Bill이 너무 귀여워서 아무 까무라칠 정도에요. 아이가 sooooooo cute!! 연발하며 보는 책으로 아주 강추입니다.

또한 올빼미들이며 잔가지들이며 세밀화가 돋보이는 명품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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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9.12
처음 구입한 오드리우드 도서인데 ROBBERS를 무섭지 않고, 익살스럽게 그려내고 표현한 책으로 단연 작가의 감각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도서관에서 빌려봤다가 아이가 구입을 원해서 소장하게 되었는데, 반복되는 라임들이 리딩만 해도 흥이 나요. 같이 24 ROBBERS 부르면서 책도 보고 평소에 놀이하면서도 입에서 그림책의 라임들이 흘러나와요.

오드리우드 특징이 반복 또 반복. 하지만 놀이로 받아들이게 하는데 최적의 선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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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이 무려 17개네요.
정말 Fly Guy는 남녀 구분없이 다 좋아하는, 웃을 수 밖에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어릴 때는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가 커서는 읽기독립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으니 한 번 세트 들여놓으면 정말 활용도가 최고일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구매하자마자 1주일 지나지 않아서 Fly Guy Phonics 출시되었던데, 아이가 리딩 단계 들어섰으면 같이 구매해서 활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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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랑 함께 세트로 구입하니 CD 틀어놓고 역할놀이 하기에 아주 그만이에요.
특히 치즈는 종이조각 미리 가위로 썰어서 준비해놓고, 로션 듬뿍듬뿍 손 잡아주며 이 기회에 건조한 환절기 대비용으로 스킨쉽도 찐하게 하고, 겨드랑이 사이 마구마구 간질이며 엄마랑 사랑 퐁퐁 샘솟게 해주는 <엄마표 영어놀이>하기에 아주 그만이랍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봤다가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는데,
소장용으로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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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9.12
해적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여서
동네 도서관에서 빌려보고는 바로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어요. ㅎㅎ
피터팬 후크 선장부터 해적 나오는 롯데월드 공연 등에 흠뻑 빠져서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CD 음악도 굉장히 멋져서 선율에 빠져서 듣다보면 노래도 금세 외워지고, 그림도 멋져서 보는 즐거움도 선사해주는 엄마표 영어그림책 리딩으로 아주 제격인 도서에요. 해적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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