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Lydia Monk 분과의 합작이라면 그냥 믿고 사도
오히려 왜 이제야 알았지 싶은 작품인데 특히 이 세트는 너무 맘에 들어요.
singing mermaid를 읽어주다보면 영어가 아닌 스토리에 빠져 들고,
princess mirror-bell도 마찬가지에요. 너무 좋아요.
하나하나 다 반복되는 구절이 있어서 책만 읽어도
아이들이 반복되는 라임 때문에 절로 영어가 읽혀져요.
유아 5세까지도 충분히 잘 볼 책이에요.
가지고 노는 놀이북 개념으로 아이 3세 이후부터 들여서 집에서 굴러다니게 해주시면 좋구요. 책이 아닌 놀잇감으로 익숙하게 해주시면 좋아요.
보드북이다보니 튼튼해서 막 굴려도 좋고, 아이가 크면 책을 직접 읽을 수 있게 해주면 완전 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서 뽑을 뽑죠.
저는 이런 보드북들 세트로 들여서 여러 해 보여주면 아이들이 다 외우기 때문에 읽기독립할 때에 연습책으로 활용하시기에 좋아요.
책 페이지 두께감이 있어서 정말 영아부터 가지고 놀기에 좋은 책이에요.
알파벳별로 양페이지를 할애해서 손으로도 알파벳 모양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고, 무엇보다도 색감이나 모양 등이 아이들 정서에도 안정적인 색깔과 톤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엄마 마음에 완전 흡족하실 듯 해요.
전 이 책을 5세 여아에게 보여줬는데도 책이 너무 이쁘다 보니 잘 보더라구요. 아이가 5세 이상이면 이 책을 보여주면서 따라쓰기하게 해도 좋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과 좋아할 법한 책들을 찾아내서
꾸준히 그리고 끊임없이 공급해주는 것이
롱런할 수 있는 길임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어요.
만약 아이가 jumping on the bed를 너무 좋아하고 잘 본다 싶을 때
이 중 한 권을 들이밀어 주면 엄청 반응 핫할 거에요.
전 그렇게 해서 세트로 구입했지만 한 권씩 한 권씩 천천히 보여주고 있어요. 엄마가 읽기만 해도 반복되는 문장들이 입에 착착 붙게 되요^^
The Big Race를 주구장창 보여 달라고 해서 여러 차례 보고 올려요.
우선 <투피 앤 비누>는 굉장히 생소했는데, 캐나다에서 10년 이상 사랑받은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호기심이 일었어요. 뭔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우선 재미있어요. ㅎㅎ 그리고 역시 반복적으로 침 막 튀길 듯한 입으로 내는 소리가 아이들 모방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 유쾌한 스토리들이 다소 빠르게 진행되는데 영어노출 어느 정도 된 6세 이후 어린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페파피그는 CD 2장 포함된 세트상품을 고민고민하다가 들였는데
CD 음성이 낭낭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아이가 페파피그 캐릭터에 흥미를 갖을 때는
초반에는 엄마가 읽어준 후에 아이 놀 때에 백그라운드 뮤직처럼 흘려듣기로 틀어놓다가, 읽기독립 이후에는 집중듣기할 때에도 활용하면 좋을 듯 해요. CD 너무 들어서 튕길까봐 벌써부터 걱정할 정도에요.
고민을 백만번 하기 전에 그냥 구입해서 많이 읽어줄 것임을 후회하는 무조건 묻지마 소장용 영어그림책이에요.
특히 DVD 함께 구매해야 하나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페이퍼북만 늦게 들였는데, 책만 읽어도 Bill이 너무 귀여워서 아무 까무라칠 정도에요. 아이가 sooooooo cute!! 연발하며 보는 책으로 아주 강추입니다.
상품평이 무려 17개네요.
정말 Fly Guy는 남녀 구분없이 다 좋아하는, 웃을 수 밖에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어릴 때는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가 커서는 읽기독립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으니 한 번 세트 들여놓으면 정말 활용도가 최고일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구매하자마자 1주일 지나지 않아서 Fly Guy Phonics 출시되었던데, 아이가 리딩 단계 들어섰으면 같이 구매해서 활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CD랑 함께 세트로 구입하니 CD 틀어놓고 역할놀이 하기에 아주 그만이에요.
특히 치즈는 종이조각 미리 가위로 썰어서 준비해놓고, 로션 듬뿍듬뿍 손 잡아주며 이 기회에 건조한 환절기 대비용으로 스킨쉽도 찐하게 하고, 겨드랑이 사이 마구마구 간질이며 엄마랑 사랑 퐁퐁 샘솟게 해주는 <엄마표 영어놀이>하기에 아주 그만이랍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봤다가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는데,
소장용으로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이에요^^
해적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여서
동네 도서관에서 빌려보고는 바로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어요. ㅎㅎ
피터팬 후크 선장부터 해적 나오는 롯데월드 공연 등에 흠뻑 빠져서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CD 음악도 굉장히 멋져서 선율에 빠져서 듣다보면 노래도 금세 외워지고, 그림도 멋져서 보는 즐거움도 선사해주는 엄마표 영어그림책 리딩으로 아주 제격인 도서에요. 해적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그 정도로 아이들이 홀릭하는 책으로 전집 하나 들여놓으면 반복 또 반복
계속 보여주고 노출시켜주고 들려주기 좋으니 강추입니다.
책으로 접하고 나중에 DVD 보여주면 익숙해서 좋을 듯 한데,
캐릭터 자체가 용감하고 독립적인 공주 상이라서
여자여자가 여아들에게 특히 좋을 것 같아요.
순응적인 캐릭터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