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문장은 단순하지만 비교급 최상급 구문을 익힐수 있어요. 그러나 오히려 아이가 헷갈려하는것 같지만(저도 헷갈림.ㅜ) 구멍속에 통과하는 물고기를 찾으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어요. 인터넷에 똑같은 그림 자료가 있어서 직접 잘라서 구멍에 물고기가 들어갈 수 있는지 해보았는데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픽토리 1세트에 나오는책을 단권으로 구입하다보니 사게되었습니다. 반복되는 단어와 문장이 쉬우면서도 재미있습니다. 외국의 배(pear)는 우리나라 배하고 많이 다른가 봐요. 배라고 이야기 해주는데 와닿지는 않나봐요.ㅜ 그래도 그림도 예쁘고 추가로 미술활동과 같이 하니 좋네요.
집에 에릭칼 bear 시리즈가 몇권있어 살까말까했는데 아이는 다 좋아하네요. 4세 아이 노래 들으면서 자기가 책 넘기면서 보는게 너무 귀여워요. 아마 그림으로 동물이름들을 기억하고 있는것 같아요. 사실 어른이 제가 모르는 단어들도 나오지만 그런거 상관없이 재미있게 아이와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내용이 어려워 보였지만 제가 읽으려고 샀어요. 아이가 아직 비빔밥을 안먹어봐서..(4세)나중에 비빔밥 먹을수 있을때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가족과 비빔밥을 먹기전에 아멘~이라고 하는게 미국에 사는 한국사람들이 교회를 많이 다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영향이 있는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