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매직 시리즈는 엄청나게 방대하고 검색해보면 지금도 계속 새로운 요정들이 책으로 나오고 있네요. 웬디북에서 겹치지않는 구성들로 조금씩 사서 읽히다보니 북레벨도 올라가고 있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여자아이들은 한번쯤 꼭 거치면 좋을 원서가 아닐까싶어요. 얼리리더부터 있으니 꼭 시도해보세요. 정품이라서 종이질도 좋고 책두께나 제본상태가 훌륭한 것도 마음에 드는 점 중하나 입니다.
유치원 도서관에서 접하고 재밌다고 해서 사주네요. 아서 시리즈가 여러 단계가있던데, 이게 리더스라서 처음은 스텝인투리딩으로 시작하면 무난할듯합니다. 배경도 다양이랑 상황들이 흥미롭고, 동생 DW캐릭터도 귀엽네요. 동생은 말썽부리면서도 재밌고, 오빠 아서는 착하고 순수한 캐릭터여서 조합이 잘어울립니다. 인기 많은 시리즈라 검증이 어느정도된듯하니 믿고사보아도 될거같아요.
작가님 시리즈 중에 이것만 ar3점대더라고요. 저희 아이에게는 아직은 조금 어려울듯 싶지만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사서 띄엄띄엄이나마 읽어주었습니다. 글밥도 그렇고 내용이나 전하는 메세지도 아이에게 살짝 어려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만큼 어른에게도 느껴지는 바가 크고, 책장에 두고 오래보여주고 싶은 책이네요. 자기만의 smart함을 발견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면서요.
작가님 시리즈 중에 the bad seed를 제일 먼저 접하고 한권씩 계속 사서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도 seed책 만큼 아이에게 인기가 많네요. 베스트 안에 듭니다. 역시 다른 후기들도 보니 비슷한 추천이 많네요ㅋㅋㅋ 귀차니즘의 potato가 웃기고 공감되는 부분이 아이들에게도 많이 보이나봐요. 그림체가 친숙하고 귀여워서 손이 많이 가는 시리즈입니다. 인기많을만해요^^
처음 이 작가님 the bad seed 책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그것만큼은 아니지만 친숙하고 귀여운 그림체라 그런지 작가님 시리즈는 쭉 다 잘봅니다. 쿨? 친절?에 대한 의미를 한번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유머러스한 그림책이예요. Ar2점대라 글밥은 살짝있지만, 그림보는 재미도 커서 즐겨 찾아 봅니다. 인기시리즈라서 그런지 유@브에 책읽어주기 검색해도 많이 나오네요.
처음에는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관심이 갔네요. 작가 분 이름으로 쭈욱 시리즈라는걸 알게되서 하나씩 사고있네요. 처음부터 묶음으로 한번에 살걸 그랬어요ㅎㅎㅎ 아이가 자기와 주변 친구들에게 있음직한 이야기인데다, 귀여운 egg가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읽기 전부터 좋아했습니다. 영어 글밥을 조금 어려워하면 한글 책도 있던데 쌍둥이책으로 같이 읽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National geographic 시리즈는 일단 사진이 얘기할 것도 없이 너무 실감나고 훌륭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정품사야지 싶네요. 복사판 본적 있는데 화질이 흐릿하고 너무 안좋아요. 책은 레벨1이 적고 레벨2가 더 많은데 글밥이나 내용은 레벨2가 확실히 어렵네요. 근데 두고두고 읽힐거라 합본으로 삽니다. 주제별 묶음인것도 마음에 들고요. 실사라 아이가 흥미있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