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5권 다 채우고 시디, 큐알코드 나오는거 기다려야하나 싶었는데
그래도 새로운 거 빨리 보고 싶어서 단권으로 샀어요.
음원을 못 듣는게 좀 아쉽네요.
단권도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는걸까요?
그래도 어렵지 않은 문장과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로
아이가 부담없이 영어를 접하고 책을 접하고 있어요
이런 책을 계속 사야하나싶긴하지만 ㅋㅋ
그래도 좋아하니 사줍니다.
스콜라스틱은 앱으로 음원 들을 수 있는게 너무 좋은데
이게 단권은 없고 세트를 사야한다는거~~ 그게 아쉽네요
사실 시디는 필요없고, 큐알코드만 있으면 되는데...
좀 더 가격 올리더라도 단권도 들을 수 있음 좋겠네요.
여튼 5권짜리 샀다가 너무 좋아해서 뒷부분도 샀어요.
시리즈가 계속 나오네요 ㅎㅎ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계속 사줄랍니다.
재밌어요 제가 봐도
5권세트 샀다가 뒤에 6-10권 세트 사면서 새로 나온 단권 시리즈도 몽땅 구입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니 사게 되네요 ㅋㅋ
다 비슷한 내용인데 게임을 좋아하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게임 형식이라 무조건 좋아할 수밖에 없어요
하나씩 미션 깨는 재미도 있고
게임 하는 유투브 보는걸 좋아하는 아이라 이것도 역시 좋아합니다
스스로 읽을 수 있는 그 날까지 반복해서 읽어주려구요
남자아이들 필독서입니다.
너무 재미있어해서 시리즈 계속 살 수밖에 없어요.
음원도 들으면서 보면 더 재밌는데, 새로 나오는 시리즈를 사다보니 뒷부분은 음원을 못 들어서 (시디 들어있는 세트를 사야 큐알도 들을 수 있다니...이게 뭔지... 정품을 사는데... 단권을 사면 못 듣는 이 시스템 좀 스콜라스틱에서 개선해줘야할 듯)
제 목소리로 읽어줘야겠어요 흑흑
크리스마스 책 모으고 있는데, 플라이가이와 크리스마스라니!!!
당연히 사야죠~~
우리 아이는 플라이가이를 너무나 좋아해요.
게다가 닌자 크리스마스라니 남자아이 취향 저격이죠?
닌자가 막 나와서 싸우는 건 아니라 아쉽지만
그래도 산타와 크리스마스, 플라이가이까지 재미있는 요소가 쏙쏙 들어있어요.
이 시리즈 다 모았으니 뿌듯합니다.
하드커버 말고 예전처럼 페이퍼백이 있음 좋겠네요
어스본 리딩 시리즈 다 모으느라 퍼플도 샀는데
너무 어려워서 책장으로 직행 ㅋㅋ
후기 쓰려고 보니 시디가 36권은 읽어주는군요.
몇 년 뒤 읽어봐야겠습니다.
어스본 책은 내용과 그림 모두 참 좋죠.
그린, 레드 다 잘 보고 있어요.
시디가 있으면 덜 부담스럽고 하기 좋은 것 같아요.
얼른 우리 아이도 이거 술술 읽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그때에도 웬디북 쭉 애정할게요
플라이 가이 시리즈는 믿고 보는 책이죠.
어렵지 않은 문장에 위트있는 내용.
빅패밀리도 마찬가지로 너무 재밌어요/.
왜 새로운 시리즈는 하드커버만 있는지 그게 좀 아쉽네요.
자리 차지 많이 하고 비싼데...
그래도 플라이 가이 패밀리들도 만나고 ㅎㅎ
정말 유쾌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시리즈 모두 강추해요~
영어 원서 읽는 아이들에게 플라이가이는 필수죠~~!
마블에 빠져있는데 책들이 다 어려워서 쉬운 걸 찾던 중
발견했어요!!! 대박~
초간단! 자신감 팍팍 불러 일으켜주는 문장들이죠.
아이가 읽을 수 있도록 하는 책이에요!!
마블 입문, 리더스 수준, 남자애들 꼭 보여주세요~~
이거 읽고 그 다음 리더스 시리즈 읽으면 될 거예요!
저희도 그러고 있으니까요~
이 책은 스토리는 아쉽고 마블 입문을 위한 책입니다!!
괜찮을까 반신반의
어렵진 않을까 걱정하며 샀는데 이게 왠걸
진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읽어주는 제가 힘이 들어서 그게 문제죠.
남자아이라면 필독서같아요~
마이티로봇과 행성, 공격, 승리
세트로 다 사야합니다!
하나로는 절대 아쉬워요~~~
시리즈 더 있음 좋지만 불쌍한 명왕성까지 나와서 가망 없 ㅋㅋ
이런 비슷한 거 찾는 중입니다.
단어 약간 어려워서 찾아보며 읽어줘요.
피죤 좋아하는 아이라 이것도 고민하다 사보았어요.
역시 재밌어하네요. 약간 쉽지않을까 했는데 다양한 활동이라 초1도 잘 하고 있어요.
오히려 너무 많이 하려해서 잠시 숨겨놓았어요.
색칠, 자르기, 그림 등 영어 공부하다가 쉴 때 가볍게 하면 좋고
어쨌든 디렉션이 영어니 영어에도 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드네요
우선 두꺼워서 가성비 좋아요
집콕놀이용으로 딱!!!
이 시리즈 다 모았어요.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이고 유명한 책이죠.
어렵지 않으면서도 아이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내용이에요.
마지막에 샤크 나오는 부분을 가장 좋아해요.
개인적으로는 이 그림체를 좋아해서 저도 마음에 듭니다.
영어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요.
그림책 많이 읽으며 챕터북 읽는 그날까지 달려가렵니다.
웬디북 다양한 책 많아서 너무 좋아요.
엘리펀트앤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이것도 사봤어요.
하드커버가 아니고 가격이 좀 내리면 좋겠지만 그래도 책이 재미있어서 만족합니다.
표지 보고 이게 뭐지? 하며 달려들어서 읽었어요.
아이가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성공이죠.
엘리펀트앤피기가 등장하는 것도 재밌구요.
비슷하게 따라하는 내용도 재미있어요.
프리텐드라는 단어만은 완벽히 익혔쬬 ㅎㅎ
코꿀이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아이가 플라이 가이 좋아해서 새로 나오는 것도 하나씩 사고 있어요. 세트 다음에 거의 곧바로 나온건데 다른것만 사고 이걸 빼먹었었네요.
이야기 중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들 취향이랄까 ㅎㅎ
점점 플라이가이 책도 읽을 수 있게 되니 영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리더스보다 길지만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부담없이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이가 정말 플라이가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세트로 사서 읽었고, 새로운 시리즈가 있길래 다 샀어요.
하드커버는 보관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서 아쉽지만 그래도 아이가 새로운 이야기라며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 비슷 비슷한 이야기라 굳이 있어야 하나 싶었지만
아이가 영어책에 흥미를 유지할 수 있다면 이 정도야 투자해야죠
우리 애는 플라이가이 말을 따라하고 다닌다는게 단점이긴 해요 ㅋ
스멜마이풋 책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을 구하지 못했는데 다시 올라와서 드디어 샀어요. 아이가 정말정말 좋아하고
자기가 읽을 수도 있을 정도로 간단한 영어로 아주 위트있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간단하고 반복되는 문장이라 따라 말하기도 하구요.
아웃풋으로도 딱입니다.
에그인지 아이볼인지 정말 상상력이 재미있어요.
이 책 시리즈 쭉 나오면 좋겠어요.
아이들은 이런 유머스럽고 위트있는걸 좋아하거든요.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이런 책이 참 마음에 들어서 엄마 취향으로 모으고 있어요. 아이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가격이 다소 부담스럽지만 나중에 외국 친구에게도 보여주면 좋을 것 같고
우리나라 문화에 대해 아이한테 보여주며 외국에 있어도 이렇게 한국 문화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 교포들의 모습도 보여주고싶었어요.
미국에 사는 사촌 형아들 이야기도 하면서말이죠.
하드커버 말고 페이퍼백으로 좀 가격이 내리면 좋겠네요.
아이가 좋아할지 걱정하며 샀는데 정말 좋아해서 나머지도 삽니다. 마침 세일까지 해서 딱이네요. 게임을 좋아할 나이인가 봅니다. 큐알로 음원들으면서 보니까 부담 없이 볼 수 있어요.
비슷한 내용이지만 어려운 미션을 이겨내며 게임 레벨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 악당 킹바이킹을 무찌르는 것이 아이들 특히 남자아이 취향 저격이에요.
이걸 통해 읽는 연습도 되면 좋겠지만 그것보다도 아이가 재미있게 영어책을 접하면 그걸로 만족입니다. 최고!!
아이 취향인데 책이 작고 생각보다 대사가 많아서 약간 어렵지만
그래도 남자아이들 다 넘어갈 내용이네요.
쿵푸하는 치킨이니 뭐 말 다했죠
시디가 있고 또 큐알로 들을 수 있는게 가장 좋아요.
시디 틀기 귀찮고 진짜 모든 책에 큐알이 있음 좋겠네요
앞으로 스콜라스틱 책만 사야겠어요 ㅎㅎ
가볍고 작아서 외출할 때 들고다나기도 좋은 책이네요
카페 같은 데 갈 때 들고가면 딱
곤충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입니다.
팝업도 리얼하고 고퀄이에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매년 여름 곤충 잡으러 다니는 아이로 곤충 박사인데
이 책으로 지식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어요.
곤충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여러 책 다 가지고 있는데 이게 가장 소장 가치 있어요
책 참 잘 만들었어요
물론 영어가 중요한게 아니죠 ㅎㅎ
그리고 이 책 다른 곳에서는 구하기 힘들더라구요 ㅎㅎ
더러운 책은 안 좋아할 수 없죠.
코딱지, 방귀, 벌레 등등
아이들이 딱 좋아할 내용과 리얼한 그림입니다.
pooh 책이 좀 더 어려워요. 익숙치 않은 단어들이 보여서 ㅎㅎ
하지만 다 비슷한 뜻이라 유추가능하고
첨부터 끝까지 그 내용이구요
아이는 깔깔 웃고
전 더럽다고 우엑하고
그래도 기분좋게 아이랑 독서시간 가질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추천해요. 영유아-초저 어린이들에게
그래도 새로운 거 빨리 보고 싶어서 단권으로 샀어요.
음원을 못 듣는게 좀 아쉽네요.
단권도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는걸까요?
그래도 어렵지 않은 문장과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로
아이가 부담없이 영어를 접하고 책을 접하고 있어요
이런 책을 계속 사야하나싶긴하지만 ㅋㅋ
그래도 좋아하니 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