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너무 좋아서 재고 들어오자마자 또 구매했습니다. 일단 만4세 5세 손에 힘이 생기고 끄적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알파벳을 손가락 + 연필로 익히기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 스티커도 있어서요. 7세에게는 너무 쉽고 5-6세 한글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이에요 정말
The giant squid is bigger than ____ 이렇게 문장이 반복되고 그림이 시원 시원해서 아이들이 정말 금방 따라해요. 저같은 경우에는 Which one is bigger? 이렇게 계속 물어보면서 상호작용하면서 책 읽었더니 4살 아이도 잘 따라하네요!
해양 동물에 대해서 배울 때 DK 만큼 좋은 백과사전이 있을까요? 사진이 리얼해서 아이들이 정말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이런 백과사전류의 책은 아이들이 글자를 하나 하나 읽으면서 이해하기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나중에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정보를 얻는 책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스크림과 알파벳의 조합이 너무 귀엽고, A is for ___, B is for ___ 이렇게 원어민들이 배우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아이들 발화 하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역시나 이 책도 알파벳을 배우는 책이라기 보다는 알파벳을 이미 인지하고 있고 더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When I Was Five... 이제 만나이로 5살이 된 아이가 읽기에 좋은거 같아요. 한국나이로는 6세 또는 7세. 아이들이 예전에 나 어릴 때 그랬었지. 이런 얘기 나누기에도 너무 좋구요. 책 읽으면서 교감하기 좋은 내용입니다. 근데 진짜 5살아이가 읽기에는 어렵고 공감하기 어려울수도 있어요~
I'm the biggest 책과 세트로 구매했는데! 두권의 책이 이어져서 있어서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이 책은 하트커버로 책이 큽니다 구매하실 때 참고하세요! 그리고 저는 이 책 읽을 때 아이랑 같이 그림 해양동물 그리는 거 연습도 해봤어요! 그림을 되게 단순하게 그려서 따라 하기 좋은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