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어 도날슨 작가만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특유의 그림과 이야기 전개 방식은
영어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합니다.
이 책들은 꼭 음원과 함께 구입하기를 추천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실감나는 음원과 송에 있습니다.
특히 송은 몇번을 반복해 듣고 외울만큼
음악적 매력이 넘칩니다.
글밥 많은 그림책으로 넘어 갈때 적절하게 투입하시면 좋습니다.
메이지 시리즈는 실패가 없습니다.
특히 디브이디 영상과 함께 책을 구입하여 같이 노출한다면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될수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조작할 수 있고,
아주 많은 양의 스티커가 있어서
스티커북은 한참동안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막 영어에 재미를 붙인 둘째가 아주 좋아했습니다.
메이지와 친구들이 벌이는 소소한 일상은
미취학 아동들에게 딱입니다.
그 책은 한글 번역서도 유명합니다.
잠자리 독서를 할때 책을 읽어주는 아빠의 중간에
끼어드는 에피소드가 무척 재미있습니다.
영어단어나 문장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재미있는 그림과 분위기로 충분히 내용 파악이 가능합니다.
갱지스타일의 챕터북으로 넘어가기전에
다양한 픽쳐북을 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림과 함께 영어의 뜻을 유추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화로 더 유명한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틸다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
씨디와 씨디케이스 까지 나무랄데 없는 좋은 구성입니다.
갱지에 글자가 작아서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내용의 재미로 극복가능합니다.
3.4점대에서 5점대오 넘어가기 전에 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내용을 잘 이해하려면 그만큼 한글책의 배경지식을
쌓고,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챕터북 읽기가 지겨워 질 때면 같은 ar점수대의 픽쳐북 읽기가
좋습니다.
입냄새 나는 개에 대한 이야기가 유머코드로 작용합니다
3~4점대 원서를 읽는 초저아이가
갱지의 챕터북을 너무 지겨워 해서
잠깐 쉬어가는 느낌으로 읽히고자 구매했습다.
컬러풀하고 위트있는 그림과 영어표현이 장점입니다.
영어표현도 어렵지 않고 , 재미있습다.
갱지 스타일 챕터북 전 단계로 추천합니다.
일단 책이 크고, 컬러풀 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아이에게는 딱입니다.
처음 비문학, 지식 도서로 넘어갈 때 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3~4점대 원서를 읽는 초저아이가
갱지의 챕터북을 너무 지겨워 해서
잠깐 쉬어가는 느낌으로 읽히고자 구매했습다.
QR코드를 찍으면 책 페이지 마다 모두 읽어줍니다.
영어표현도 어렵지 않고 , 재미있습다.
갱지 스타일 챕터북 전 단계로 추천합니다.
일단 그림이 너무 예뻐서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아이에게는 딱입니다.
알록 달록 유니콘들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3~4점대 원서를 읽는 초저아이가
갱지의 챕터북을 너무 지겨워 해서
잠깐 쉬어가는 느낌으로 읽히고자 구매했습다.
한번 책을 들더니 후다닥 몇 권을 읽어냅니다.
영어표현도 어렵지 않고 , 재미있습다.
갱지 스타일 챕터북 전 단계로 추천합니다.
QR코드가 있어 편하게 읽어 줄 수 있습니다.
효과음도 적절하게 들어있어 아주 재미있습니다.
핍과 포지의 에피소드가 재미있구요,
티격태격하고 장난도 치지만 마지막은 hooray !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영어초보인 둘째도 깔깔거리며 봅니다.
색감도 아주 뛰어나고,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체와 글씨가
적절하며
책마다 아이들에 눈높이에 맞는 에피소드들로 가득차있어요.
시리즈 물로 영어공부하기에 딱입니다.
마녀 위치가 벌이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매력이 넘칩니다.
초등학고 저중고 어린이들에게 모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