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정말 재미있네요ㅋㅋ fly guy 모든 시리즈가 그렇지만 이 책도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해줄꺼 같아요. 특히 배, 기차, 비행기 등 탈것들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은 특히 흥분하면서 읽게 된답니다. 한두번 읽어주니 Follow that 000~!! 이 부분은 본인이 읽겠다고 못 읽게 하네요. 그 부분이 나오면 온 동네가 들리도록 큰 소리로 외쳐준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BUZZ 와 FLY GUY 와 숨바꼭질을 하는 이야기에요. 숨바꼭질은 아이들이 당연히 좋아하는 소재잖아요. 역시 매우 재미있어해요^^
그리고 또하나의 즐거움!! 저는 FLY GUY 책을 통해 아이의 영어공부 향상을 기대했는데 저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네요. 사실 SPY 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사용할만한 단어는 아니지 않나요?ㅋ 어쩐지 스파이, 탐정 이런 이미지 때문에.. 하지만 이번 책을 통해 참 익숙해졌답니다^^
저는 파리채가 Fly swatter 라는걸 이책을 보고 처음 알았어요 ㅋㅋ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보고 자연스럽게 swatter라는 단어를 익힐수 있다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이 책은 다른 에피소드와 달리 fly가 swatter을 피해 도망가는..약간의 긴장감과 스릴을 주니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잡히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매번 떨리는 목소리로 읽어주면 덩달아 신나해요.
세트로 구입한 14권 중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가장 많이 읽은 책이에요. 딱 한권만 구입해야한다고 한다면 이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할머니가 파리, 거미, 고양이, 개, 소, 말까지...다 삼켜버리는.. 생각해보는 너무나 엽기적인 이야기인데 너무나 코믹하고 흥미롭게 이야기가 전개되요. 그리고 반복적인 문장으로 영어공부까지 할수 있구요.
오늘 아침에도 읽어주고 나왔답니다^^*
FLY GUY 책 중 가장 먼저 읽어야 하는 책이에요. BUZZ 와 FLY GUY 가 처음 만나 어떻게 해서 같이 살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는 책이에요. 처음에 BUZZ 가 FLY를 잡아서 JAR 에 넣었을때 FLY GUY 표정이 너무 재밌어요. 정말 작은 그림인데 표정에서부터 매우 화가 났다는게 다 보여요. 저희 아이는 그 페이지를 열어놓고 키득키득 뒤로 넘어간답니다ㅎㅎ FLY GUY는 영어책이 아니라 그냥 그림책으로도 매우 만족스러워요!!
친구 추천으로 큰 기대없이 구매한 책인데 정말 대박이에요!! 한참 더러운 이야기 좋아하는 6-7세 남자아이들이 좋아할수 밖에 없는 설정이에요. 파리를 pet으로 키운다니 상상만 해도 얼마나 즐겁겠어요ㅋ
글밥도 영어공부하기에 딱 알맞는 수준이에요. 이정도 글밥으로 이정도의 재미를 끌어낼수 있다니 작가에게 정말 감동받았어요. Tedd Arnold 다른 책도 구매해볼 생각입니다!!
조카가 소피아 한글책을 좋아하길래 쉬운 영어책을 검색하다가 pre-1이 있어서 선물해주었어요. 조카가 영어에 대해 약간 거부감이 있어서 어려운 영어책은 보려고 하지 않더라구요. 이 책은 단어에 그림도 있어서 그런지 매우 흥미로워합니다. pre-1 단계가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알맞는 수준인거 같아요. pre-1 단계 책을 더 구입하려고 했더니 없더라구요. 책이 더 많이 입고되었으면 좋겠어요~
스토리북만 사주다가 옥토넛 스티커를 갖고 싶어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스티커만 있는줄 알았는데 퍼즐이나 미로찾기나 스토리를 배열하는 간단한 게임들도 있어서 플레이북으로 괜찮네요.
스티커 양도 매우 많아서 친구들 나눠준다고 유치원에 여러번 가져가기도 했어요. 이 책 덕분에 저희집 벽이랑 식탁이랑 문에도 옥토넛 그림이 여러개 붙어있네요 ㅋㅋ
스토리북이 아직 어려운 아이들은 이 책 사주면 좋아할꺼 같아요.
이 책은 가격대도 있고 스토리 형식이 아니라 재미없어 할까봐 살까 말까 좀 고민했었는데 저희집에서는 대박책이에요!! 옥토넛에 출현하는 50여종의 해양생물에 대해 백과사전식으로 상세 정보를 설명해놓은 책이에요.
옥토넛을 좋아하고 또 과학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분명 좋아할꺼에요. 그런데 전문 용어도 많고 글이 빽빽히 적혀있어 저도 읽어주기가 좀 버겁긴하네요 ㅎㅎ
이번 에피소드는 제가 읽어도 재미있어요. DVD는 같이 보지 않아서 내용을 잘 몰랐는데 책은 같이 읽어주다 보니 저도 옥토넛에 대해 알아가네요 ㅎㅎ
다른 에피소드는 해양동물이 주인공인데 이번 스토리는 귀여운 Vegimal이 주인공이에요. Vegimal이 vegitable과 animal의 합성어라는 것도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알게되었어요. 아이는 vegimal이 너무 귀엽다며 da-da-da 하면서 즐겁게 책을 보네요^^
옥토넛 마니아 아들에게 깜짝 선물을 주려고 입고대기 알람까지 설정해 놓고 기다렸다가 입고되자마자 구매했어요!! 마트보다 2만원 정도 저렴하게 구매해서 득템한 기분이에요~~ 장난감을 사주기엔 많이 커버린것 같아 고민했는데 기우였어요. 역시 좋아하네요 ㅎㅎ
매일 옥토포드 옆에 두고 옥토넛 감상하고 있네요. 버튼을 누르면 옥토넛 메인송이 나와서 더 좋아해요. 계속 누르는 바람에 저도 외울 지경이에요 ㅋㅋ
5권 세트 구입했는데 그 중 가장 좋아하는 책이 Giant squid입니다. 여러번 읽어주니 이젠 혼자 앉아서 보기도 하네요. 물론 글을 다 읽고 있는것 같진 않지만 좋아하는 페이지는 제법 읽기도 해요. 옥토넛 시리즈를 구입하고 가장 큰 효과는 영어책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졌다는 거에요. 그 전에도 영어책을 여러번 구입해보았는데 내용이 쉬워도 재미가 없는지 읽으려고 하지 않더라구요. 옥토넛 시리즈 강추합니다!
옥토넛에 푹 빠져서 매일 두세편씩 보는 남자아이에요. 만화를 워낙 좋아해서 관련 책이 있나 찾아보던 중에 해외구매를 하려고 봤더니 너무 비싸더라구요. 웬디북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것을 발견하고 올레를 외쳤답니다ㅋㅋ
반응을 살펴보려고 한두권만 사려다 5권 세트 구매를 하였는데 역시 너무나 열광하며 좋아합니다. 6세에게 읽어주기엔 다소 문장도 길고 어려운 단어도 많은데 만화 내용을 알고 그림도 풍성하여 이해도는 높은듯해요. 한권만 읽어줘도 목이 아프긴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매일매일 읽어주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