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공주들의 뒷 이야기들을 새롭고 재미있게 엮어놓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표지가 예뻐서 샀는데 산 보람이 있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주고 영어실력도 높여주는 것 같아요
총 6권이나 되는 시리즈라 좀 길다는 생각이 처음에는 들었지만 이야기가 특이하게 전개되어서 재밌게 빨리 읽었던 것 같아요
많이 어려운 영단어도 별로 없어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해요
그리고 여러 사이트들 다 둘러봤는데 웬디북 정말 가격이 저렴하네요!
처음에는 권장도서라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이 정말 감동적이어서 제 최애 책이 되었습니다!
4권의 시리즈 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4권의 책이 한 권으로 묶여있어서 소장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예쁜 빨간 표지 정말 마음에 들어요
책 한권한권이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있어서 다시 읽어도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교훈도 주기 때문에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Keeper of the lost cities 시리즈 모두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 하나하나의 스토리가 잘 짜여있는거 같아요
많이 두꺼워보이지만 막상 읽어보면 재있어서 엄청 빨리 읽히고 캐릭터들 사이에 로맨스도 조금 있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영어책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영어책이 정말 좋아졌어요!
이 책으로 인해서 알게된 영어단어도 꽤 되는것 같네요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하기에 정말 적합한 책인 것 같아요
난위도도 그렇게 높지 않아서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표지가 예뻐서 샀는데 산 보람이 있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주고 영어실력도 높여주는 것 같아요
총 6권이나 되는 시리즈라 좀 길다는 생각이 처음에는 들었지만 이야기가 특이하게 전개되어서 재밌게 빨리 읽었던 것 같아요
많이 어려운 영단어도 별로 없어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해요
그리고 여러 사이트들 다 둘러봤는데 웬디북 정말 가격이 저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