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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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 그리스로마 신화 접하고 나서 한참 관심 보일 때, 사 준 Heroes in Training 시리즈에요.
이 시리즈를 읽어가면서 더 풍부하게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한 지식을 쌓은 느낌이에요.
픽션북이었지만, 신들의 관계라든가 특성을 더 잘 파악하고 있더라구요.
이어서 여신들의 이야기 Goddess Girls 시리즈까지 쭈욱 이어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관심있어하는 미취학부터 초중학년까지 추천할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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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매력이 있는 마녀 위니와 윌버 이야기에요.
그림체도 재미있고, 에피소드도 사랑스럽고요 재미있어요.
주제도 다양해서 아이와 여름, 겨울, 할로윈 등 이벤트에 연계해서 잘 읽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내리 몇권씩 읽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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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8.04
swap만 잘 해도 부자 될 듯 하네요.^^
재치있고, 재미있는 픽쳐북이에요.
미취학 아이에게 이 제목과 내용이 얼마나 와 닿을지 고민을 좀 했었는데,
그림과 글이 매칭이 잘 되고 재미있어 그런지 곧잘 보았습니다.
swap의 의미은 확실하게 탑재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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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음가 인지하고, 간단한 단어부터 읽어내려가기 시작하면서 사준 시리즈에요.
왕눈이 파리 Fly Guy와 Buzz의 관계가 어이없지만, 아이에게는 재미가 빵빵 터지는 시리즈 입니다.
하드커버는 반짝거리는 표지가 있어서 더 이뻐보였었는데, 금방 읽고 치우겠지 싶어 페이퍼 북으로 사주었었어요. 그런데 왠걸 3년째 못 치우게 합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하드커버로 사줬을껄 싶구요. 그렇지만 워낙에 내용이 재미있으니 무엇을 들이셔도 좋아할 겁니다.
미취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가 취향저격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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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7.30
이 작가 책이 워낙 실패가 없기는 했는데, 이 책은 그림도 다소 추상적이라 미취학 아이가 어디까지 이해하고 받아들일까 싶었었어요. 그런데 왠 걸 뭔가 뜨신 감정이 들었는지, 아이가 아끼는 책 중에 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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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시리즈라 구매해서 읽혔습니다.
미취학 아이가 넌픽션 책으로 읽기에는 부담스러운 내용들을 Jack과 Annie의 모험을 자연스럽게 녹여서 노출을 해주니 부모로서는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아주 고마운 시리즈였다고 하겠습니다.
이어서 읽은 그 다음 시리즈 Merlin Mission시리즈도 글밥 늘리는 것은 물론이고 배경지식의 확장에도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두 시리즈 연달아 읽는 동안에 아이 영어 리딩 실력이 부쩍 자라있네요.
Fact Tracker (Nonfiction)까지 연계가 되어있어서, 한 권씩 읽을 때마다 연계된 Magic Tree House나 Merlin Mission 시리즈를 재독하고는 합니다. 소장해두길 잘한 시리즈 주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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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Anne's Diaray를 읽고 있으니 궁금해하기에 사줘봤습니다.
안네의 일기는 아직 아이가 어려 정서적으로 이해하기 힘든면이 있을 것 같았기 때문에 일단 맛?만봐라 하고 Anne Frank에 대해 읽어보라고 이 책을 사 주었습니다.
아이 수준에서 이해해기 좋게 잘 설명해준 책이에요.
그래도 실제 일기를 궁금해하기에 Anne의 언니(Margot)가 call-up을 받은 후 비밀 장소로 가족들이 옮겨가는 데 까지만 읽혔네요.^^;;
아이랑 이야기할 만한 거리도 많아 좋은 넌픽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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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School Bus는 워낙에 유명하고 영상도 많은 시리즈라서 완전한 지식책(넌픽션)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직 어린아이에게 쥐여주기 좋은 책이었어요.
주제도 5권이 각각 달라서 더 좋았고요. 아이도 거부감없이 잘 읽어주었네요.
효자탬 중에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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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슬금슬금 한 권씩 읽고 긴 글밥을 읽는데 완전히 익숙해진 것 같아요.
다른 Chris Colfer책 더 사달라고 조르기도 하구요.
요즘 아이의 최애 책입니다. 6권 중에 5권 읽었고, 그 중에 한 권은 하도 봐서 책 겉표지가 좀 너덜너덜해요.
마지막 권을 아직 안 읽는 이유는, 한 권 남아서 아껴두는 거라나 뭐라나 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도 합니다.
남자아이, 여자아이 상관없이 좋아할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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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아동이라 넘나 실사?비슷한 삽화는 재미가 없을것 같기도 해서
세련되고 이뻐보이는 책으로 골랐네요.
가격대도 좀 있고 중간에 찢어먹을까봐 걱정했는데, 엄청 소중하게 보내요.ㅋㅋ
첫 장 부터 정독할만한 책은 아니구, 다른 책들 읽다가 궁금한거 있으면 참고로 잘 찾아봅니다. (소설에서 누가 맹장 수술했다고 나오면, 맹장이 어디있는거더라.하고요.)
집에 한 권 쯤 있으면 좋을 책이네요.
인테리어 효과는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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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세트 사줬다가 7권도 있다는 소문을 듣고 사달라고 요구하기에 사주었네요.
하드커버이구요.
아이는 거의 외우다시피 읽고, 차 탈 때마다 음원도 재미있게 들어서 사주기를 잘했다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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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에 영감을 주었다고 소문난 책이기도하고요.
넷플릭스에 영상도 있어서, 아이가 책 먼저 읽고 영상도 재미있게 시청중입니다.
책이랑 영상은 내용이 조금 다르다고 하는데, 비교해가며 재미있게 시청하네요.
렉사일 지수가 좀 높아서 걱정했는데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잘 읽어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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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7.30
미취학 아동 6세부터 잘 보는 픽쳐북이에요.
이 작가 책을 특히 좋아하기도 하는데,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감동에 재미까지 있어서 잘 사주었다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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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7.30
지구에 사람들이 100명일때를 가정하고 여러가지 통계를 풀어 설명합니다.
인구, 언어, 자원, 에너지소비, 종교 등등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미취학이라 잘 이해할까 싶었는데, 삽화도 예쁘게 있어서 그런지 잘 보았습니다.
아이랑 이야기해 볼 거리도 많아서 잘 구매했다 싶어요.
연계도서로 확장하기도 좋은 넌픽션 픽쳐북입니다.
두고 두고 몇 해 볼만한 책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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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다도 이건 제가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제목과 상반되는 그림들이 너무나 귀여워요.
ar 3점대 읽는 아이에게도 적절한 책이었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징그럽지 않고 오히려 귀엽기까지한 그림들 덕분에 중요 어휘를 수월하게 익혀가며 리딩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넌픽션 별로 안좋아하는 여아들도 부담없이 그림책처럼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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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9.23
귀여운 생쥐 maisy의 이야기입니다.
색감 선명하고 귀여워서 영유아 취향의 픽쳐북입니다.
사용 단어도 간단해서 영어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딱입니다.
엄마가 응용해서 읽어주기도 안성맞춤입니다.
공항 갈 때 여행갈 때마다 들고다니는 픽쳐북이 몇권 있는데 그 중 한 권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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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아니지만 만화같은 스토리 때문인지 아이가 정말정말 좋아했어요.
아이에게 처음 13층을 보여준 이후로 거의 매일 달라고 요청했던 책입니다.
글밥에 상관없이 쭉 쭉 읽어나가서 엄마로서는 고마운 책이기도 합니다.
117층까지 밖에 없어서 아쉬워했을 뿐만 아니라 fun book 까지 사달라고 해서 재미있게 사용했습니다.
하도 찾아서 가끔 숨겨둘 만큼 아이가 보고 또 보는 시리즈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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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9.23
나서기 좋아하고 거침없는 편인 저희 아이도 이 책을 보며 주인공에게 이입이 되는 것을 느낍니다.
크든 작든 첫 시도들에 긴장을 느껴본 경험이 생각나는 듯 했어요.
이책을 읽어 준 이후로 한동안 저희집 유행어가 sign it이었습니다.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는 내용 따뜻하고 예쁜 책이에요.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고, 아이도 곧 잘 찾아서 읽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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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아동이 두고 두고 꺼내보는 재미있는 픽쳐북입니다.
그림도 예쁠 뿐만 아니라 위트있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일년 반 넘게 애정하는 책입니다.
읽어주기도 좋고 리딩 시작한 친구들에게도 부담없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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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아동의 리더스로 읽혔습니다. 워낙에 유명한 시리즈이기도 해서요.
그림도 따뜻하고 이야기도 따뜻합니다. 연령이 어릴수록 더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강아지와 소년의 이야기가 주된 이야기라서요.
아이가 하루에 두 세권씩 읽어도 부담 없어했고, 이 리더스를 통해서 어휘도 많이 알아간 것 같아요.
저희는 6권짜리 두 세트 사서 읽었는데, 아이가 이 시리즈를 더 구해달라고 해서 좋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 했습니다. 이 작가의 책은 안 읽고 넘어갈 수가 없어요. 필독서 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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