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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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와 천천히 하고 있어요. 엄마표 영어를 해왔던지라 혼자 읽는건 잘 되는데 쓰는게 어려웠던 아이라 연습 삼아 몇장 씩 매일 하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을 보면 2학년에도 파닉스를 하는데 에세이 수준의 글을 쓰게 하는 한국식 영어교육이 상당히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의 후반부에는 필기체 연습 페이지도 있어서 그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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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혼자서 쉽게 읽어보라고 구매해본 만화 형식의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쿠키가 주인공이라니, 그걸로 우선 시선을 끄는데 성공했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은 그래픽 노블이라 금방 읽을수 있어요. 뭐 이런 책까지 집에 구비해둬야하나 싶지만 제 목표는 진중한 책도 좋지만 가볍게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들도 집에 많이 들여놓자 주의여서 구매했네요. 초콜릿 버튼을 잃어버린 진저브레드 맨이 단추를 찾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으로도 딱 예상되는 내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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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으로 된 my weired school의 맛보기 용으로 구매해 본 i can read series예요. 아무래도 level 2 이기 때문에 그림이 있지만 마냥 쉽게 읽히지는 않아요. 책 네 권을 서술하는 주인공이 다 다르고 반 아이들과의 관계, 갈등, 속마음이 문어체적 표현으로 되어있어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도전해볼만한 책입니다. 내용은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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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2.11
이 책 정말 재미있어요! 발톱깎이 로봇과 달 여왕, 말 못하는 고양이가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인데 참으로 기발합니다. 제목은 cat ate pizza인데 정작 피자는 한 조각도 먹지를 못해요. 예상하는 모든걸 빗나가는 스토리 라인에 내용은 코믹하고 캐릭터들은 귀엽고, 다 하네요. 한국어로도 번역된 책이 있으니 설정된 상황을 빠르게 이해하기 위해 함께 읽어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요. 후속편도 같이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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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지 챕터북 진입을 넘 어려워해서 골라 본 책입니다. 판형이 작고 페이지당 글밥도 어느정도 되는데다 올 컬러 그림이 함께 있어서 구매했어요. 역시 컬러에 아이의 거부감이 싹 사라지고 좋아하네요. 다행입니다. 동물들 이야기라 초딩이 되면 유치해서 읽어즐까 싶지만 아직은 좋아합니다. 함께 사는 고슴도치 테일러와 스컹크 시드니의 우정 이야기. 귀엽고 내용도 잔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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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갱지 스타일의 흑백 챕터북에 아직 큰 거부감이 있는터라 책 고르기에 고민이 참 많아요. 왠만한 브랜치 시리즈는 다 들여봤기에 무엇을 읽힐것인가 고민이 많았는데요, 우선 요 프린세스 인 블랙 시리즈는 챕터북임에도 불구하고 페이지마다 들어있는 컬러풀한 삽화가 챕터북에대한 거부감을 많아 내려놓게 해주는것 같아요. 이 8권짜리 세트는 읽어주는 CD도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음원 속도가 좀 빠르긴하지만 아이가 집중해서 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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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릴달린 발레복, ㄹ핑크색 보우를 단 귀여운 생쥐가 취향인 어린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레벨 1 단계에서 다양한 책을 접하게 해주는것이 목적이어서 들였습니다. 딸이 재미있게 읽긴했는데 두번 세번씩 읽고 저에게 들고와 읽어달라고할 정도로 빠져든 책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심플한 문장 구성 평이하고 잔잔한 스토리 라인이 한번쯤은 읽어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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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친구들 손에 힘을 키워줄수 있는 줄긋기 책이예요. 고작 선긋기 책인데 굳이 이걸 사야하나 싶지만 그림체가 국내의 워크북들에선 찾아볼수 없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스타일에 뻔하지 않은 그림들이 가득이라 추천합니다.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탈것 그림들이 다양하게 아주 많아요. 겪어보니 선긋기 또는 색칠하기가 글씨쓰기 이전 단계에서 매우 중요하잖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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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책이라 생각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서 몇권 읽혔는데 일곱살 딸 아이도 정말 재미있어해요. 게임의 형식을 빌렸지만 악당을 다양한 환경과 퀘스트에서 무찌르는 이야기라서 쉽게 공감하고 즐기며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읽어내고요 영어 수준도 매우 쉽습니다. 기왕이면 열장의 씨디와 스토리플러스 큐알이 있는 버전으로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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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6.07
골디락스는 미국 문화에서 다양한 포멧으로 접하게 되는 캐릭터이다보니 정통의 클래식한 버전의 골디락스를 접해주면 좋겠다 싶어서 구매한 책이예요. 우선 오리지널을 알아야 다양하게 twisted version도 이해하기 쉬울것 같아서요. 재미있는건 아이들이 골디락스의 무법자같은 행동을보며 매우 조마조마해 한다는거예요. 안돼~ 외치기도 합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묘사된 표현도 좋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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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스케치북보다 큰 하드보드 스타일의 귀여운 에벌레 책이예요. 책 페이지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배고픈 에벌레가 음식을 냠냠냠 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흥미를 유발해줄수 있어요. 지인의 출산 선물로 주려고 구매하게 되었는데 어린 유아기 부터 접해도 좋을 책입니다. 우리집 일곱살 큰아이는 한 번 읽어보더니 이 챡은 다른 집 애기들 줘도 되겠다며 시시해하고 다섯살 동생은 재미있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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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형제가 등장해서인지 남자아이들만 좋아할거라는 편견이 있었어요. 고민하다가 들였는데 7세 여자아이도 정말 즐겁게 읽고요, 심지어 자기 몸도 bulletin board 에 맞이서 납작해지고 싶다고 합니다... 스탠리가 납작한몸으로 할수 있는것들이 (바닥에 굴러다니기, 접어서 부채 되기) 재미있어 보이나봐요. 아이캔리드2로 시작해서 챕터북 스탠리까지 쭉 좋아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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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3.19
상품평이 괜찮고 동물들이 소재로 나오는게 친숙하고 재미있을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각 권마다 음원 씨디와 큐알 코드가 있다는 점이 좋네요. 책 뒷면에 붙어있어서 볼때 조금 불편하긴 합니다. 말이 안되는 설정이긴 하지만 부모님은 사파리에 가시고 동물들과 함께 사는 소년 Zac의 엉뚱한 이야기 입니다. 저희 아이는 엄마 아빠가 왜 아이를 돌보지 않느냐며 의문을 제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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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 빼쭉 곤두서있는 멧돼지 보리스는 하고싶은것 많고 탐험을 좋아하는 호기심 넘치는 친구입니다. 저희 아이는 처음에 캐릭터가 마음에 들지 않았나봐요. 하지만 읽아보니 재미있다고 합니다. 2점대 초반에 요 사이즈 책이 참 희귀해요. 페이지당 문장이 많지 않아서 읽기 연습하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품절이 잦은 책이라 아쉽고 만약 재입고 알림이 뜬다면 바로 구매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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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책 사이즈가 작아지면서 글밥이 확 늘어나는걸 거부하는 아이에게 읽히기 좋은 브릿지 시리즈입니다. 그림은 모두 컬러가 있고 페이지당 한 두 문장 수준이라 읽히기를 시켜도 크게 거부감이 없어 좋았습니다. 세트로 구매하고 싶은데 품절이 잦고 낱개로 구매하자니 특정 에피소드가 꾸준히 품절이네요. 결국 네권중 세권 만 들였습니다. 품절이 빠른 이유가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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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21
시드니처럼 큰 도시에도 어둑어둑한 저녁만 되면 날아다니는 큰 박쥐를 볼수 있어요. fruit bat라고 불리는 애들인데 잠을 자기 싫은 블루이가 fruit bat이 되고 싶어하는 내용입니다. 우리에게는 박쥐가 좀 생소할수 있는데 아무래도 블루이는 호주의 캐릭터라 그런지 에피소드에 박쥐가 자연스럽게 등장하지요. 꿈속에서 박쥐가 된 블루이는 아빠를 만나는데 꿈속에서나 자유시간을 가질수 있는 아빠의 모습, 좀 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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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2.21
제품의 상세정보로 보이는 책의 표지 그림과 스타일, 폰트, 이야기 전개가 마음에 들어 구매한 책이예요. 영미권 책들은 아이들 책 마저도 매혹적일때가 있는데 이 책이 딱 그래요. 책 한 장 한장 넘겨보며 감탄했습니다. 다양한 곤충들을 섬세하게 담은 그림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유리구슬 하나로 인해 벌어지는 곤충들의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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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20
Hammerbarn 이야기는 자매의 질투하고 투닥거리는 모습이 우리집과 너무 비슷해 영상으로 봤을때도 참 공감하면서 봤던 에피소드인데요, 남의 것이 더 커보인다는 우리네 속담이 떠오르는 빙고와 블루이, 다른 집들도 공감 백프로의 이야기일것 같아요. 아이의 싸움을 말리는 엄마, 심통난 아이를 다독이는 엄마의 현명한 대사를 찬찬히 곱씹으며 읽는 즐거움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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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20
그림자만 밟으면서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기발한 놀이가 에피소드의 주제인 책입니다. 블루이를 정말 좋아하는 아이가 책을 읽기도 전에 내용을 알고 있어서 같이 이야기 하면서 몰입해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네요. 영상을 통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책으로 다시 접하는건 또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구매한 책입니다. 아마 우리집 아이는 블루이의 놀이를 따라할것 같아요. 블루이의 다양한 책이 더 많이 입고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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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2.20
다른 블루이 에피소드와 비교하자면 대사가 많이 없는 편이지만 가장 뭉클한 내용의 이야기인것 같아요. Sometimes, special people come into our lives, stay for a bit, and then they have to go. 라고 다독이는 엄마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아이가 꼭 사달라고 고른 책인데 같이 읽어주면서 전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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